간단 치킨 파히따 전날밤 재료를 모두 준비해두고 당일날은 익히기만 하면 되는 식의 "워킹맘의 밥하기" 시스템이 이젠 제법 익숙해졌다. 장보는 주말에 일주일치 재료손질 하고나면… November 3, 2008 | 5,137 views | 15 Comments
도우미 in Action 요즘 도우미 하나 생겨 뭐 하나 하는데 시간이 더 걸린다는... 도우미 in action 차곡차곡 비웃는 오이. October 31, 2008 | 10,676 views | 60 Comments
가을 맛 한껏 즐겼던 올여름이 가는게 아쉽기만 하더니 가을이 주는 선물들을 맛보니 사계절을 모두 맛볼수 있는것도 럭셔리일수 있구나 싶다. 주말 손님상의 한컷.… October 30, 2008 | 5,385 views | 30 Comments
키 큰 승연 키가 많이 컸다. 이젠 창밖을 내다볼때 발꿈치 안들어도 됨. 요즘은 저 인형(이름:오이)과 떨어지지 않으려 한다. 외출할때도 필수품이고 목욕할때도 들고 들어가고… October 26, 2008 | 6,315 views | 30 Comments
Tomato Jam 드디어 만듬. 토마토철이 완전 사라지기전에 플럼 토마토를 사서 Mark Bittman의 레시피를 이용해봤다. 토마토 전문가에 의하면, 한여름보다는 초가을, 지금같이 찬바람이 불때… October 26, 2008 | 7,616 views | 35 Comments
재미가 솔솔 몇일전에 Michael Phelps가 인터뷰하러 왔었다. 마음같아선 인사도 하고 사진도 같이 한번 찍었음 했지만 인턴애들이 너무 설치는 바람에 난 체면 차리느라...-.-;;… October 24, 2008 | 3,764 views | 18 Comments
두돌 아이와 한국 다녀오기 혼자 앉지도 못하는 7개월때 다녀오고 두번째 다녀오는 한국. 그땐 베시넷을 신청해 베시넷의 불편함때문에 힘들었으나, 두돌이 지난 지금은 가만히 있지 않을… October 23, 2008 | 7,953 views | 31 Comments
외출 준비 이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언제 우리 승연이가 이렇게 컸을까. 지지난주 주중에 외식하러 나가기 전. 아파서(지금은 다 나았음) 놀이터도 못나가고… October 21, 2008 | 5,087 views | 34 Comments
The Creative Family 작년말에 SouleMama블로그를 소개한적이 있다. 메인주 포틀랜드에 사는 조금있으면 아이가 넷이 되는 그녀. 그녀의 패밀리 라이프 한컷 한컷을 컬러풀한 사진들로 구경할때마다… October 20, 2008 | 3,325 views | 10 Comments
Roasted Cauliflower 콜리플라워의 시즌. Brussel Sprouts와 Cauliflower이 가장 인기없는 야채라고 하는데 이해를 할 수가 없다. ^^;; 난 브러슬 스프라웃의 씁쓸한 맛도 특이해… October 20, 2008 | 6,233 views | 28 Comments
잘된 일 일이 잘 풀렸다. 침대에서 끄적인 메모와 급한 맘에 전화로 타입해서 보낸 이메일들이 CEO에게 놀랍게도 먹혀들어갔다. 아님 평소 차분하던 내가 광분하는… October 17, 2008 | 13,772 views | 115 Comments
Pizza Night 집에 먹을게 하나도 없어 스시나 사가려고 퇴근길에 홀푸드에 들렀는데 피자도우가 보이길래 승연이에겐 저게 더 낫겠구나 싶어 그걸 집었다. 필즈버리 캔에… October 16, 2008 | 8,971 views | 57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