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런치와 츄리 데코레이팅 만날때마다 기분좋은 가족과 오랜만에 한 점심. Child friendly 한 이곳, Blue Smoke엘 오기위해 브런치 대신 고기를 뜯기로 함. 이곳은 밤과… December 11, 2008 | 10,367 views | 62 Comments
생선 시금치 말이 훑어볼때마다 새로운 책 Apples for Jam의 레시피를 응용함. 보기보다 따라하기에 부담없는 레시피들이 많아 침대에 누워 자주 보게된다. 고급 레스토랑에서나 볼법한… December 9, 2008 | 5,166 views | 17 Comments
The Baker’s Apprentice 푸드라이팅 외에 음식이 중심이 되는 소설을 찾아 읽으려 한지가 꽤 오래된거 같은데 재미가 있건 없건간에 그런 소설 자체가 의외로 많지가… December 8, 2008 | 2,092 views | 2 Comments
30개월 부엌서랍을 뒤지더니 머핀종이를 꺼내서 장난감 오렌지 머핀을 만들어 빵이랜다. 커피테이블 아래 넣었다 뺐다 하면서 "뜨거우니까 도딤해~"... 자리 많이 차지하는 플레이… December 7, 2008 | 7,008 views | 44 Comments
Corners of My Home 2 우리집 서재 역할을 하고있는 복도. IKEA 책장 두개를 붙여서 책, 잡지, 앨범, 디비디, 온갖 잡동사니를 숨기고 있다. 흰 박스들 속엔… December 3, 2008 | 10,477 views | 44 Comments
Thanksgiving ’08 메뉴 해마다 어머니께서 터키와 잡채, 튀김을 담당하시고 사이드 디쉬와 디저트는 내 담당. 올해는 내가 한번 터키를 해보겠다고 우겼다가(아직 터키를 한번도 구워보지… November 30, 2008 | 7,277 views | 25 Comments
Thanksgiving 2008 이런게 숙제같이 느껴지면 안되는데 올해만큼은 남편까지 당일날 앓아눕고(웬일이래... 경기때문에 무지 스트레스 받더니 아마도 긴장이 풀려서 그런거 같음) 승연이도 열이 있는데다가… November 28, 2008 | 5,902 views | 26 Comments
모닝 독서 여러분 책 읽어드릴까요? 어디 보자....... 음......뭔말이냐... 참, 오이 어디있냐구요? 요즘 오이에 대한 집착이 더 강해져 밥먹을때도 자기 밥그릇옆에 앉혀둬야 한다.… November 26, 2008 | 11,110 views | 57 Comments
Fried Fish Balls 오뎅을 만들려 했지만 푸드 프로세서 꺼내기 귀찮아서 손으로 재료를 다져넣었더니 오뎅답지 않은 생선볼이 되었다. 피데기(포항산 반건조 오징어)로 오징어 오뎅을 만들어보려고… November 26, 2008 | 3,579 views | 11 Comments
Light Whole Wheat Bread 통밀가루 들어가는 식빵중 촉촉하게 나온게 없어 한동안 뜸하다가 버터밀크 써버리려고 시도해본 Light Whole Wheat Bread 가 뜻밖에 원하는 텍스쳐로 나와… November 24, 2008 | 3,926 views | 9 Comments
알럽 Playdoh 이렇게 좋아할줄 알았으면 진작에 꺼내줄껄.. 맨날 못만지게 하는 가위와 칼이있으니 그것만 하루종일 들고 있음. 몇달전에 선물받은 Playdoh 세트를 몇주전에 열어주니… November 24, 2008 | 6,034 views | 53 Comments
오르락 내리락 이렇게 오랫동안 아픈적은 첨이다. 침대에만 누워있을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쉬어주질 않아서 오래 가는가보다. 기관지염이라고 해 항생제를 일주일치 먹고 기침이 눈에… November 24, 2008 | 8,728 views | 43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