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해지는 순간. 포기. 난 아이디어나 수많은 생각들이 번뜩거리며 지나가는 시간이 주로 정해져 있다. 잘려고 침대에 누웠을때. 한밤중 화장실 갔다가 다시 침대에 누웠을때. 그리고… October 28, 2009 | 6,593 views | 20 Comments
Corners of My Home 3 부엌 싱크대 앞 창틀에 둔 꼬마화분. 여름에 많이 사둔거 다 죽고 쪼그만 이거 하나 달랑 살아남았다. (more…) October 26, 2009 | 6,323 views | 12 Comments
일 복 = 내 복 누가 내게 난 절대 심심해 죽지는 않을꺼라며 일 복이 그냥 넘쳐난단 얘길 했다. 이런말 들은것도 한두번이 아닌데 그게 말이지... 이… October 19, 2009 | 3,627 views | 13 Comments
지난주 어느날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아침. 눈은 떴지만 몸이 일어나지질 않아 침대에서 밍기적거리다가 승연이 학교 보낸 후에 집에서 잠이라도 보충하려고 회사에 씩데이를… October 12, 2009 | 5,631 views | 29 Comments
치즈 쿠키 체다 치즈 한덩어리 사놓은걸 나도 입맛이 없어 못먹고 있고 승연이도 reduced fat이라 별로 좋아하지 않는거 같아 버리기는 아까워하던 중... 우연히… October 10, 2009 | 3,607 views | 8 Comments
첨으로 mod podge 사용 왜 샀는지 모를 작년에 사둔 반가면(? 눈가리개? 안경?)을 꺼내 간만에 승연이와 미술시간을 가졌다. 반쯤 붙히다 보니... 이게 박쥐 모양이구나! 쯧,… October 9, 2009 | 3,379 views | 8 Comments
[NJ] Bobby’s Burger Palace 푸드채널을 접한 사람들은 다 아는 Bobby Flay가 다섯개의 레스토랑도 모자라 최근에 캐주얼 햄버거집들을 오픈했다. (현재 롱아일랜드, 컨네티컷, 뉴저지에 네개가 있음)… October 6, 2009 | 3,950 views | 10 Comments
Apple Picking @ Masker Orchard 이번주말 아니면 갈 날이 없어서 아침 저녁 약속이 있었던 토요일의 오후 스케줄을 사과 따는걸로 잡아버리고 무작정 나섰다. 날도 흐리고 비가… October 4, 2009 | 5,033 views | 18 Comments
대화 1 지난주 아침일찍 병원에서 NT(Nuchal Translucency) 테스트가 있었다. 어머니께 한시간 일찍 오시라 하고 집에서 7:30에 나가야 했기에 분명 승연이가 눈을 떴을때… October 2, 2009 | 6,107 views | 24 Comments
Buttermilk Maple Bread 어릴적부터 잡곡빵만 먹였는데도 지금은 흰 식빵을 더 선호하는 승연이때문에 요즘은 이걸 자주 만든다. 뿐만 아니라 어디서 봤는지 어느날부턴 가장자리도 꼭… September 30, 2009 | 4,726 views | 10 Comments
우리 가족 빅뉴스 승연이에게 동생이 생긴다. ^_____^ 지금 난 임신 13주째. 첫째와는 다르게 입덧이 있어서 요즘 괴로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특히 괴로운건 아직도… September 25, 2009 | 20,462 views | 213 Comments
아이 스케치북에 손대지 마라 유럽에 사는 이 책의 저자는 유럽의 공고육을 통한 감성교육이 조금이나마 우리나라 아이들에게도 전달되길 원하는 바램에서 책을 썼다고 한다. 미국보다 더… September 22, 2009 | 2,520 views | 3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