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 감사해요~ 오늘은. 내생일이다. ↖⌒О⌒↗ (한살 더먹는게 싫을줄 알았는데 괜찮은걸??) 다른일들이 많아서 그런지 예전보다 그렇게 들뜨지도 않고 별 기대도 안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여기저기서… April 15, 2004 | 4,446 views | 14 Comments
아몬드 김치 연두부 2년전에 서울에서 제연이가 데리고 갔던 동남아 음식점에서 코스로 나오는것중 하나가 바로 이 연두부 디쉬였는데 그때 너무 맛이 있어서 미국으로 돌아오자마자… April 14, 2004 | 4,394 views | 9 Comments
Spring Cleaning 봄이 올려고 하는거 같다. (아직 온것 같진 않음) 홈 잡지들을 보면 4월호쯤부턴 닫았던 창문을 활짝 열고 따스한 봄공기를 맞이하라는 그런기사들이… April 12, 2004 | 2,515 views | 7 Comments
돼지 보쌈 이런날이 있다. 일초도 쉬지않고 이것저것 한다고 발이 아플정도로 집안을 돌아다녀도 전혀 피곤하지 않고 아주 많은 일들을 끝내놓고 흐뭇해 하는... 오늘이… April 4, 2004 | 2,308 views | 2 Comments
꼬치 장조림 오늘 예배시간에 문득 생각이 나 꼭 만들어봐야 했던 일명 장조림-on-a-stick. 내 기억에 우리집 장조림은 항상 이랬다. 이런 식 아니면 꼬들꼬들한 심줄을… April 4, 2004 | 2,419 views | 2 Comments
짤순이 샐러드 스피너 내가 미국에 온지 1년정도 되었을때 초대받아 간 누구집에 이 샐러드스피너가 있었다. 부엌일 도와준답시고 부엌에서 좀 설쳤는데 이것때문에 챙피당한적이.. 야채를 헹구는… March 31, 2004 | 3,873 views | 8 Comments
바람쐬러 다녀온 Newport 두달동안 회사일을 위해서만 살아온거같아 갑갑하기도 하고 바다도 보고싶고 해서 이틀 휴가를 내고 그중에서도 가까운 로드 아일랜드 주의 뉴포트에 다녀왔다. 원래는… March 31, 2004 | 5,815 views | 16 Comments
Molly의 방 내가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동료들과 아주 친해 지금도 서로 연락하며 점심도 같이 하곤한다. 하긴 매일같이 8시간 얼굴을 보니… March 24, 2004 | 6,235 views | 3 Comments
Angels and Demons Angels and Demons by Dan Brown 제목을 보면 무슨 삼류소설같이 들리지만, 사실 작년에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The Da Vinci Code의… March 23, 2004 | 1,908 views | 0 Comments
극장 가고파.. 아니, 극장에서 영화를 본지가 언제야? 마지막으로 본게 Lord of the Rings 3편이었던거 같은데.. 벌써 올해 4분의 1이 다 지나가고있는데 올해… March 22, 2004 | 7,745 views | 5 Comments
얼큰한 홈메이드 짬뽕 미시방에서 히트치고있는 유미님의 짬뽕이 쌀쌀한 겨울날씨에 어울리는거 같아 마침 재료도 있기에 시도해봤다. 이렇게 간단할수가... ^^ 만들면서도 자신이 없었는데 신기하게도 파는… March 19, 2004 | 2,442 views | 3 Comments
쫄깃바삭 오징어채 튀김 반찬용으로 오징어채를 사두면 입이 심심할때 자동적으로 손이 가기 마련이다. 냉동실 문을 열때마다 한줌씩 꺼내먹으면 어느새 확 줄고 마는데... 오징어채를 튀겨먹어보자.… March 19, 2004 | 3,022 views | 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