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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 감사해요~

생일 축하 감사해요~

오늘은. 내생일이다. ↖⌒О⌒↗  (한살 더먹는게 싫을줄 알았는데 괜찮은걸??) 다른일들이 많아서 그런지 예전보다 그렇게 들뜨지도 않고 별 기대도 안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여기저기서…

아몬드 김치 연두부

2년전에 서울에서 제연이가 데리고 갔던 동남아 음식점에서 코스로 나오는것중 하나가 바로 이 연두부 디쉬였는데 그때 너무 맛이 있어서 미국으로 돌아오자마자…

Spring Cleaning

봄이 올려고 하는거 같다. (아직 온것 같진 않음) 홈 잡지들을 보면 4월호쯤부턴 닫았던 창문을 활짝 열고 따스한 봄공기를 맞이하라는 그런기사들이…

돼지 보쌈

이런날이 있다. 일초도 쉬지않고 이것저것 한다고 발이 아플정도로 집안을 돌아다녀도 전혀 피곤하지 않고 아주 많은 일들을 끝내놓고 흐뭇해 하는... 오늘이…

꼬치 장조림

오늘 예배시간에 문득 생각이 나 꼭 만들어봐야 했던 일명 장조림-on-a-stick.  내 기억에 우리집 장조림은 항상 이랬다. 이런 식 아니면 꼬들꼬들한 심줄을…
짤순이 샐러드 스피너

짤순이 샐러드 스피너

내가 미국에 온지 1년정도 되었을때 초대받아 간 누구집에 이 샐러드스피너가 있었다. 부엌일 도와준답시고 부엌에서 좀 설쳤는데 이것때문에 챙피당한적이.. 야채를 헹구는…

바람쐬러 다녀온 Newport

두달동안 회사일을 위해서만 살아온거같아 갑갑하기도 하고 바다도 보고싶고 해서 이틀 휴가를 내고 그중에서도 가까운 로드 아일랜드 주의 뉴포트에 다녀왔다. 원래는…

Molly의 방

내가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동료들과 아주 친해 지금도 서로 연락하며 점심도 같이 하곤한다. 하긴 매일같이 8시간 얼굴을 보니…

Angels and Demons

Angels and Demons by Dan Brown 제목을 보면 무슨 삼류소설같이 들리지만, 사실 작년에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The Da Vinci Code의…

극장 가고파..

아니, 극장에서 영화를 본지가 언제야? 마지막으로 본게 Lord of the Rings 3편이었던거 같은데.. 벌써 올해 4분의 1이 다 지나가고있는데 올해…

얼큰한 홈메이드 짬뽕

미시방에서 히트치고있는 유미님의 짬뽕이 쌀쌀한 겨울날씨에 어울리는거 같아 마침 재료도 있기에 시도해봤다.   이렇게 간단할수가... ^^ 만들면서도 자신이 없었는데 신기하게도 파는…

쫄깃바삭 오징어채 튀김

반찬용으로 오징어채를 사두면 입이 심심할때 자동적으로 손이 가기 마련이다. 냉동실 문을 열때마다 한줌씩 꺼내먹으면 어느새 확 줄고 마는데... 오징어채를 튀겨먹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