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앞으로 뭘 할까 난 중학교때부터 내가 커서 뭘 하고싶은지에 대해 뚜렷한 계획이 있었던 사람이다. 그때부터 잡지광이었던 난 잡지사에 근무하고 싶었다. 중학교시절 가장 인기… June 22, 2004 | 13,600 views | 17 Comments
입에서 사르륵 꿀바나나 밥을 방금 먹어도 배가 차지 않을때. 맛있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냉동실에 있을때. 뭔가 달짝한 디저트가 땡길때. 부엌에서 5분만 더 서있으면 만들수… June 22, 2004 | 3,619 views | 4 Comments
Farm House Summer Salad 여름은 야채섭취 하기에 참 좋은 계절. 해마다 여러가지 샐러드를 시도해보는 계절이기도 하다. 요리책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어봤는데 같이 나와있던 버터밀크 드레싱이… June 21, 2004 | 3,416 views | 5 Comments
생선 후라이팬 생선은 좋아하지만 아마 집안에 온통 퍼지는 냄새때문에 잘 안해먹나보다. 꽁치에 굵은소금 쫘악 뿌려서 한번 구워먹고나면 그담날 출근해서까지 내몸에서 비린내가 나는거… June 18, 2004 | 3,375 views | 7 Comments
무더위 싸악~참외 스무디 역시 파는 냉면 소스는 매운걸 잘 못먹는 나와 혜준이에겐 바늘로 혀를 찌르는것과 같다. ㅡㅡ; 매운 비빔냉면을 헤치우고 뭔가 혀를 씻어낼게… June 16, 2004 | 3,129 views | 8 Comments
한여름날의 비빔냉 내손으로 음식 만들어 사진찍어 올리는게 도대체가 얼마만이냐.. 오늘은 집에서 근무를 하기에 오랜만에 혜준이랑 선풍기 틀어놓고 얘기하며 일하다가 날도 더우니 전에… June 16, 2004 | 2,338 views | 4 Comments
Eat Cake Eat Cake by Jeanne Ray 중년으로 접어든 가정주부 Ruth는 일상생활에서 오는 긴장을 풀거나 머릿속을 비우고 싶을때 케익을 만든다. 복잡한 일이… June 11, 2004 | 1,791 views | 0 Comments
Asian Noodles Asian Noodles by Nina Simonds 아마 1996년에 이책이 갓 나왔을때 Barnes & Noble에서 보고 그때부터 살까말까 살까말까 망설였던거 같다. 그러니까… June 11, 2004 | 2,416 views | 3 Comments
지난 토요일에 다녀온 광어 낚시 작년 도미낚시에 이어 이 여름철 광어낚시를 위해 한국에서부터 인터넷 조사까지 열심히 해오셨던 "미스터 못말려" 아빠. -_-; 결국엔 지난토요일까지도 기다리실수가 없어… June 9, 2004 | 4,526 views | 11 Comments
온가족과 함께 한 결혼 3주년 쉴 틈 없는 몇주였던거 같다. 서부여행을 다녀온 후 바로 6월 2일이 우리의 결혼 3주년이었다. 바로 그다음날은 혜준이 생일이라 지난 2년간… June 6, 2004 | 4,390 views | 20 Comments
켈리포냐에서의 마지막날 – San Pedro 비행기 타기전 시간이 남아 이모부가 멋진코스로 드라이브를 해주셨다. 영화에서 보는 집들도 많던 동네 San Pedro. 이게 전두환 전대통령과 관련이 있는… June 4, 2004 | 2,766 views | 8 Comments
이모가족이 사는곳, Torrance와 그 주변 계속되는 새벽기상시간때문에 휴가와서 입술 다 터지고 돌아가겠다고 우스갯소리를 했었는데 마치 콘도에 놀러온것처럼 편안한 이모집으로 돌아오니 슬슬 피곤이 풀리려 한다. 느긋하게… June 4, 2004 | 2,118 views | 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