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꿀꿀 연말만 되면 괜시리 이모셔널해져서 캐롤만 들어도 가슴뭉클 하고 무슨 감동적인 광고를 봐도 눈물 찍 하고 그런다.^^;; 어젠 지현님이 알려주셔서 잊지않고… December 6, 2004 | 13,569 views | 9 Comments
크랜베리 호박경단 다시는 만들거 같지 않은 경단. ^^; 레시피상으론 쉬워서 일단 시작은 했는데 어찌나 손이 많이 가는지 간단한것만 고집하던 사람에겐 고통 그… December 6, 2004 | 3,382 views | 9 Comments
키친도우미 쿡북스탠드 동네 부엌용품 파는 가게에서 클로징세일을 할때 아주 싼 가격으로 산 쿡북 스탠드는 나에게 없어서는 안됐을 물건 중 하나다. 좁은 부엌에서… December 5, 2004 | 2,529 views | 6 Comments
건강식 Oat Bran 머핀 본격적인 냉장고 정리 모드에 들어감. 밤 10시에 잠옷 입고 티비보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 부엌가서 잽싸게 만든 머핀이다. 밀가루빵보단 Oat Bran으로… December 5, 2004 | 2,761 views | 3 Comments
엄마표 꼬리찜과 뽀나스 청경채 샐러드 나답지 않게 이렇게 매일마다 글을 올리는 이유는... 내가 다음주에 휴가를 가면 새해까지 요리사진은 못올릴거 같기때문이다. 그래도 올해 해먹은것들을 내년에 올릴수는… December 2, 2004 | 3,551 views | 4 Comments
마지막달의 첫날 밤새 진짜 무섭도록 비바람이 쳐 새벽에 휘잉~휘잉~ 하는소리에 깨, 공기순환좀 시키려고 활짝 열어놨던 부엌창문을 닫고... 아침에도 계속되는 그날씨에 혹시나 해서… December 1, 2004 | 11,815 views | 9 Comments
Vietnamese Turkey Salad 맨날 터키라고 부르다가 칠면조라고 불러보니 진짜 새 라는 느낌이 드는게..그 벌겋고 쪼글쪼글한 대머리 칠면조의 모습더 떠오르는게..쫌 그렇네~ 큭큭 내가 작은넘으로… November 30, 2004 | 3,350 views | 7 Comments
Le Creuset 냄비 가는곳마다 파격세일을 한다는 땡스기빙 주말에 건진 젤 맘에 드는것이...요 노랑 냄비다. 아무생각없이 혹시나 해서 Le Creuset 매장에 들어갔는데 마침 이게… November 30, 2004 | 4,992 views | 16 Comments
고구마 김치 볼 발동 걸렸음. 연말도 다 됐는데 살은 무슨. 완전 먹고보자 라는 분위기다. ㅡ.,ㅜ 고구마밥 한번 해먹으려고 고구마를 좀 많이 사놨더니 다… November 29, 2004 | 3,156 views | 5 Comments
Once Upon a Tart… Once Upon a Tart... by Frank Mentesana and Jerome Audureau 소개하고픈 요리책이 너무 많은데 이렇게 가뭄에 콩나듯 하나씩 띠엄띠엄 올리는건… November 29, 2004 | 3,584 views | 4 Comments
쿠키랑 도넛 커터 으이구..Black Friday (땡스기빙 담날 쏟아져나오는 쇼핑객들로 모든숍들이 다 흑자를 낸다는 의미의 블랙 프라이데이)에 쇼핑은 무슨 쇼핑. 새벽 5시부터 연다는 쇼핑몰이나… November 28, 2004 | 2,621 views | 3 Comments
타이국수 팟타이 보통 교회에서 몇시간을 보내게 되는 주일날은 분식을 주로 사먹거나 해먹곤 한다. 아무런 행사가 없으면 2시가 넘어야 집에 오기때문에 아침을 든든한… November 28, 2004 | 2,989 views | 6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