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d Alone Bread Alone by Judith Ryan Hendricks 빵과 관련된 책을 좋아라 하시는 빵님이 추천해주신 책으로, wish list에 올려뒀다가 드디어 빌려보게 되었다.… May 18, 2005 | 3,443 views | 11 Comments
Spaghetti With Turkey Meatballs 2월 1일 SBD 시작한 후 일주일 두번은 먹어주던 파스타를 거의 4개월만에 처음으로 만들었다. SBD를 시작함으로 집에 쌓아뒀던 흰파스타는 모두 나눠주고… May 18, 2005 | 3,426 views | 9 Comments
완두콩 밥전 몇일전 돈까스 해먹고 남은 돼지고기를 매운갈비 양념을 해 냉동해놨었다. 마침 냉동해뒀던 밥도 있어 데웠는데 같은 밥이라도 새롭게 해먹을 수 없을까… May 16, 2005 | 2,679 views | 3 Comments
커피가 있는곳 가장 아끼는 통 두개, 바로 커피 담아두는 곳. 이쁜 디자인때문이기도 하지만, 이 통 둘을 어떻게 해서 갖게 되었는지...나에겐 소중한 추억들이기… May 16, 2005 | 4,511 views | 16 Comments
신나게 놀았던 웨딩파티 지난번 bridal shower의 주인공 영신언니가 어제 결혼을 했다. 몇일전까지만 해도 통화할때 회사일도 집중못하겠고 준비할게 많아 돌아버리겠다고 하던 영신언니 ^^;, 다행히… May 15, 2005 | 40,427 views | 21 Comments
칵테일 소스 해물 비빔면 항상 어두운 창밖을 내다보며 요리하던게 습관이 되어서인지 해가 길어지면서 생긴 이상한 조바심 -- 거 뭐랄까... "내가 이 밝은 대낮에 뭐하는… May 13, 2005 | 3,642 views | 11 Comments
나의 세컨홈, 이곳 사무실을 쎄컨홈이라고 하다니...넘한거 아냐..-.- 근데 집 다음으로 내가 많은시간을 보내는 이곳이기에...흐흑 몇달전 우리부서가 Family Circle, Child, Parents 매거진들이 있는 9층으로… May 12, 2005 | 48,532 views | 13 Comments
두부 두반장 볶음 진짜 아무런 반찬 없을때, 심심한 두부부침 이상의 뭔가를 원할때...매콤한 뭔가에 밥 비벼먹고싶을때, 말레이지언 음식이 생각날때..(이 모두가 딱 나의 그날 기분… May 10, 2005 | 5,016 views | 11 Comments
Cafe Lalo 이젠 이집의 수십가지 종류의 치즈케익으로라기보다 오히려 영화 You've Got Mail로 더더욱 유명해져 갈때마다 관광객들로 북적거리는 Cafe Lalo. 바로 맥라이언이 메일을… May 10, 2005 | 3,736 views | 11 Comments
Everyday Italian Everyday Italian: 125 Simple and Delicious Recipes by Giada De Laurentiis 솔직히 말해서, 첨부터 이 프로를 좋아하지는 않았다. 카메라 렌즈때문인지… May 10, 2005 | 3,868 views | 14 Comments
집들이 감 어찌된게 토요일마다 뭐가 있어서^^;... 암튼 5월이라 그런지 여기저기 좋은일들이 많다. 그러다보니 주중엔 선물을 사던, 뭘 만들던, 입고갈 옷을 고민하던...토요일 있을… May 9, 2005 | 23,486 views | 12 Comments
스트로베리 바나나 머핀 어느날 밤 집안 가득 퍼지는 구수한 빵냄새가 그리워 아주 오랜만에 머핀을 구워봤다. 지난번 사뒀던 oat bran도 남았고 마침 새깜장으로 변해버린… May 9, 2005 | 3,238 views | 8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