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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사람

온라인상으로 안지도 일년이 넘었다. 어떻게 시작된 만남인진 기억이 전혀 안나는걸보니 아마도 내가 뭘 묻는다고 쪽지를 보낸 모양. -_-;; 언젠간 만나게…

오렌지 케익

덥다 덥다도 한두번이지 글마다 덥다고 엄살을 부리는것도 민망하지만.. 정말 덥다. ㅠㅠ 지난 2주동안 부엌에 좀 안들어갔다고(뭘해먹고 살았는지도 모르겠다 하하) 카운터…

Sarabeth’s

너무나 여성스런 이름 Sarabeth's. 그래서인지 가족들과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집이다. 맨하탄 곳곳에 흩어져있는 많은 지점중에 가장 붐비는곳이 어퍼웨스트 동네. 갈때마다…

어디까지가 일이냐

지난 몇주간 정말 바빴다. 지금도 바쁘다. 회사가 독립을 하고나서 돈이 많이 생기다보니 여기저기 컨설턴트 다 불러들이고 세사람이나 새로 고용을 했다.…
The Dante Club

The Dante Club

The Dante Club by Matthew Pearl 내가 최근에 읽은 소설중 가장 위대하다고 생각됐던 다빈치코드의 작가 Dan Brown이 극찬을 하는 The…

이런게 날라올때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학기가 바뀔때마다 Parsons와 같은 계열인 New School에서 브로셔가 날아온다. 몇년전 디자인 수업 하나 듣기위해 여기저기…
못난이 부엌

못난이 부엌

오래전부터 사진만 찍어두고 올려도 될까 망설였던 나의 부엌샷. 우리집에서 가장 촌스런 공간이 아닐까 싶다. ^^;; 아무리 꾸며봐도 벽의 반을 차지하고…

타이식 파인애플 새우 카레

내가 웬만한 더위는 잘 참는 편인데 올여름은 나의 참을성을 테스트하는것 같다. ㅍ.,ㅍ 백화점에는 벌써 캐쉬미어 쉐타 등, 가을콜렉션이 나오는데 난…

금요일 피크닉

지난주 금요일. 또 놀았다. 에헴. ㅡㅡ;; 역시 애 있는 친구는 약속도 두달전부터 해야되더만. 뉴저지에서 기차타고 애 데리고 나오는것도 큰일일텐데 피크닉을…

중국식 파스타와 홀푸드식 밥샐러드

요즘 통 어느한일에 집중을 할 수가 없다. 몸이 다섯개는 되었으면 좋겠다란 생각뿐이니. 그럴수록 내앞에 있는일에 충실하며 한가지씩 태클해 가야 일들을…

일요일오후 부엌에서

컴터가 없으니 집에 있는 한 신선다운 생활을 하고있다고 해야하나...아님 아줌마다운 생활을..^^; 보통땐 컴앞에 앉아있을 약속 없는 일요일 오후, 난 부엌에서…

홈이 이렇게 변했어요

퍼플팝스로 바꾼지는 2년밖에 안되었지만, 사이버공간에 나만의 소중한 집을 지어 이렇게 꾸려나간지도 4년이 넘었다. 사실, 집을 지은게 아니라 월세방 얻어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