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사람 온라인상으로 안지도 일년이 넘었다. 어떻게 시작된 만남인진 기억이 전혀 안나는걸보니 아마도 내가 뭘 묻는다고 쪽지를 보낸 모양. -_-;; 언젠간 만나게… August 14, 2005 | 4,371 views | 24 Comments
오렌지 케익 덥다 덥다도 한두번이지 글마다 덥다고 엄살을 부리는것도 민망하지만.. 정말 덥다. ㅠㅠ 지난 2주동안 부엌에 좀 안들어갔다고(뭘해먹고 살았는지도 모르겠다 하하) 카운터… August 13, 2005 | 3,528 views | 11 Comments
Sarabeth’s 너무나 여성스런 이름 Sarabeth's. 그래서인지 가족들과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집이다. 맨하탄 곳곳에 흩어져있는 많은 지점중에 가장 붐비는곳이 어퍼웨스트 동네. 갈때마다… August 12, 2005 | 3,477 views | 7 Comments
어디까지가 일이냐 지난 몇주간 정말 바빴다. 지금도 바쁘다. 회사가 독립을 하고나서 돈이 많이 생기다보니 여기저기 컨설턴트 다 불러들이고 세사람이나 새로 고용을 했다.… August 11, 2005 | 31,432 views | 8 Comments
The Dante Club The Dante Club by Matthew Pearl 내가 최근에 읽은 소설중 가장 위대하다고 생각됐던 다빈치코드의 작가 Dan Brown이 극찬을 하는 The… August 10, 2005 | 1,924 views | 2 Comments
이런게 날라올때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학기가 바뀔때마다 Parsons와 같은 계열인 New School에서 브로셔가 날아온다. 몇년전 디자인 수업 하나 듣기위해 여기저기… August 8, 2005 | 52,491 views | 14 Comments
못난이 부엌 오래전부터 사진만 찍어두고 올려도 될까 망설였던 나의 부엌샷. 우리집에서 가장 촌스런 공간이 아닐까 싶다. ^^;; 아무리 꾸며봐도 벽의 반을 차지하고… August 8, 2005 | 4,620 views | 21 Comments
타이식 파인애플 새우 카레 내가 웬만한 더위는 잘 참는 편인데 올여름은 나의 참을성을 테스트하는것 같다. ㅍ.,ㅍ 백화점에는 벌써 캐쉬미어 쉐타 등, 가을콜렉션이 나오는데 난… August 5, 2005 | 4,579 views | 13 Comments
금요일 피크닉 지난주 금요일. 또 놀았다. 에헴. ㅡㅡ;; 역시 애 있는 친구는 약속도 두달전부터 해야되더만. 뉴저지에서 기차타고 애 데리고 나오는것도 큰일일텐데 피크닉을… August 2, 2005 | 3,315 views | 12 Comments
중국식 파스타와 홀푸드식 밥샐러드 요즘 통 어느한일에 집중을 할 수가 없다. 몸이 다섯개는 되었으면 좋겠다란 생각뿐이니. 그럴수록 내앞에 있는일에 충실하며 한가지씩 태클해 가야 일들을… August 2, 2005 | 3,939 views | 10 Comments
일요일오후 부엌에서 컴터가 없으니 집에 있는 한 신선다운 생활을 하고있다고 해야하나...아님 아줌마다운 생활을..^^; 보통땐 컴앞에 앉아있을 약속 없는 일요일 오후, 난 부엌에서… August 1, 2005 | 2,904 views | 7 Comments
홈이 이렇게 변했어요 퍼플팝스로 바꾼지는 2년밖에 안되었지만, 사이버공간에 나만의 소중한 집을 지어 이렇게 꾸려나간지도 4년이 넘었다. 사실, 집을 지은게 아니라 월세방 얻어 내가… July 27, 2005 | 41,406 views | 13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