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3일 아무리 생각해도 둔한건지 무식한건지...하긴 첨 느껴보는 진통이니 그게 진통인지 뭔지 알리가 없지만서도 (배만 아픈건줄 알았는데 엉치 바로 위쪽이 나중엔 끊어질듯… June 12, 2006 | 12,622 views | 68 Comments
결혼 5주년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아침부터 케이블 아저씨가 온다고 해서 늦잠도 못자고 기다리고 있는데 피가 약간 비쳐 의사한테 전화를 하고... 의사는… June 2, 2006 | 9,018 views | 38 Comments
2주를 앞두고 여름이 온거 같다. 월요일에 바베큐하러 나갔다가 본 썬탠하는 사람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바닷물에 발이라도 담궈볼껄...옆에서 구경만 하다 돌아옴. 쩝 -.- 2센치가… June 1, 2006 | 4,735 views | 18 Comments
Tuscan Square (가보진 않았지만) 이태리 투스카니의 밝은 태양빛을 연상케 하는 Tuscan Square는 록펠러 센터 근처의 이탈리언 레스토랑이다. 큼지막한 시골풍 가구들과 정성스레 셋팅된… May 31, 2006 | 2,374 views | 2 Comments
살구쨈 폭찹 아이고 더워라... 메모리얼데이 위켄드도 바베큐 피크닉으로 잘 보내고 슬슬 출산준비도 어느정도 되어간다. 갑자기 찾아온 여름날씨에 적응못하겠음. 조금만 시원해져라...져라... 여름에 오븐을… May 30, 2006 | 2,761 views | 5 Comments
고구마 머핀 지난번 올렸던 스윗 포테이토 브레드 레시피로 고구마 머핀을 만들었다. 얌을 사용했을때보다 촉촉한 느낌이 덜했지만 그걸 철 지난 고구마 탓으로 돌리고… May 24, 2006 | 3,316 views | 6 Comments
Spanky’s BBQ 남자들이 좋아하는 Virgil's BBQ에 줄이 너무 길어서 발걸음을 돌려 가까운 Spanky's 로 들어갔다. 사실 난 이런 오리지날 립 보단 약간… May 24, 2006 | 1,637 views | 0 Comments
3주를 앞두고 예정일까지 3주를 앞두고 너무 준비안된 우리모습에 기가 막히려 한다. 매일밤 항상 어딘가를 정리를 하는데도 끝이 보이지 않는것 같고, 지금부터는 내일이라도… May 24, 2006 | 4,790 views | 23 Comments
바베큐 립 지난주에는 너무 바빠 6일을 모두 밖에서 먹었더니 음식이 질리기도 하고 손이 근질근질 하기도 하고 해서 이제부턴 신경써서 좀 해먹어야겠다 싶어… May 21, 2006 | 4,014 views | 9 Comments
베이비 샤워 2 지지난 주말에 교회 학생회에서 준비해준 서프라이즈 베이비샤워. 눈물나도록 감격한 날이었다. 이럴줄 알았으면 이쁘게 입고 나오는건데..-.-;; 하필 이날 우리가 한시간이나 늦게… May 21, 2006 | 4,542 views | 18 Comments
수세미 아직도 미국에서 찾지 못한것이 있다. 바로 설겆이 할때 쓰는 이 수세미 (이걸 뭐라고 부르지?). 누러붙은 냄비를 닦을만큼 강한반면에 은수저를 닦아도… May 17, 2006 | 3,468 views | 12 Comments
Good Grief 읽던 잡지에 이 책 얘기가 나와서...오랜만에 충동구매로 원가 다 주고 책을 한권 샀다. 귀엽고 포근해보이는 표지와는 다르게 젊은 나이에 남편을… May 16, 2006 | 2,231 views | 3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