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찰빵 믹스 깨찰빵이란걸 결혼하고 첨 먹어봤다. 그것도 인터넷에서 맛있다는 글을 읽고 한국방문 했을때 그걸 찾아나섰다는... 흔한줄만 알았는데 왜 우리동네에는 없었던지. 세번째로 들어간… July 14, 2006 | 3,113 views | 8 Comments
생선튀김과 라임버터 소스 엄마가 중국마켓에서 Sole fish 필레를 사오셨다. 우리말로 Sole fish가 정확히 뭔지는 몰라도 광어 종류라고 알고있는데 맛도 광어와 아주 비슷해 생선전을… July 14, 2006 | 3,846 views | 5 Comments
이제부터 슬슬 7.2.06 한달만에 교회를 다시 나갔다. 승연이의 첫 교회 데뷔가 되겠음. 집에만 있다가 사람들 북적거리는 교회엘 가니 왜이리 어리둥절 하던지...(습관이라는게..참 무서운거란걸… July 10, 2006 | 3,321 views | 18 Comments
Gramercy Tavern – Dining Room 오랜 기다림 끝에 결혼 5주년을 맞이해 Gramery Tavern엘 가게 되었다. 테이블 잡기가 쉽지 않아 이제서야... 연예인 셰프 Tom Colicchio가 이곳의… July 7, 2006 | 2,677 views | 5 Comments
동네 한바퀴 어제 3주동안 계셨던 아빠가 다시 서울로 가셨다. ㅠㅠ 떨어뜨릴까봐 우리도 제대로 안아보지 못하셨다던 아빠가 2주가 지나고서야 승연이를 이렇게 안기 시작하셨고,… July 1, 2006 | 3,967 views | 18 Comments
양배추 샐러드 (짝퉁 코울슬로) 임신막달에 새콤하고 시원한 코울슬로가 먹고싶어 찾다 찾다 찾은 마사스튜어트의 레시피. 만들고 나니 코울슬로랑은 맛이 좀 다른 새콤달콤한 양배추 샐러드였다. 차라리… June 30, 2006 | 2,938 views | 2 Comments
마이 네임 이즈 쌤 아, 뭔가 좀 엑싸이팅한 일 없나.. 이번주부턴 산책도 나가고 밖에서 잡지도 몇개 사오고싶었는데 거의 장마날씨와 비슷한 비+찝찝함+무더위가 계속돼 현관문 밖이라면… June 28, 2006 | 5,912 views | 23 Comments
미역 새알떡국 지난 몇주동안 매일같이 먹던 미역국. 나야 3주였지만 엄마는 오시기전부터 여러가지 미역을 테스트해보느라 한국서도 미역국을 오랫동안 드시다 오셨다고...-_-;; 소고기 미역국, 조개… June 25, 2006 | 3,604 views | 7 Comments
전자렌지 고무집게 일어가 쓰여있는걸보니 일본제품인 이 고무집게는 예전에 엄마가 한국에서 보내주신거다. 나야 전자렌지 위에 두고 렌지전용 집게로 사용하고있지만 물론 다른 용도로도 사용하는분들이… June 25, 2006 | 3,316 views | 6 Comments
집에서 날마다 변해가는 승연이의 모습을 담기위해 매일마다 사진을 찍고있다. Nikon D70s를 거의 일년전 사놓고서도 배우기를 게을리하다 결국엔 기본도 없이 막찍기 작전으로… June 22, 2006 | 7,385 views | 26 Comments
초코렛 칩 쿠키 가장 흔하기도 하지만 가끔가다 생각이 날땐 꼭 먹어줘야 하는 초콜렛 칩 쿠키를 승연이가 태어나기 전날 만들었다. 많이 만들어서 병원에도 가지고… June 22, 2006 | 3,073 views | 4 Comments
나도 이젠 엄마? 벌써 승연이가 태어난지 2주가 되었다. 기도한대로 순하게 태어난 승연이는 밤에도 잘 자고 배가 고플때만 일어나 징징거리는 정도. 두세시간마다 일어나 먹이고… June 16, 2006 | 11,083 views | 4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