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lide-donuts
  • slide-muffin
  • slide-skytop
  • slide1

간단 식혜

식혜는 만들기 어려운줄만 알고 해볼 생각도 않고, 사먹는건 너무 달아서 미국에선 거의 내인생에 식혜란 없었다 이번 엄마 와 계실때 엄마가…

11주 기념촬영

오늘로서 승연이가 태어난지 11주가 된다. 점점 아빠를 닮아가고 있는것 같은 승연이. 발가락은 태어나서 부터 얼마나 많이 꼼지락거리는지 나중에 젓가락질도 할…

솔러스 언니를 드디어

Solus71.com을 운영하고있는 솔러스 언니를 만났다. 온라인상으로만 안 지 몇년이 되었는데 이제서야 만나다니. 같은 일을 하는 언니라서 통하는게 많다. 갑자기 잡힌…

내가 한 일

금요일인 어제는 하루종일 집에 있었다. 승연이 데리고 회사에 가려고 했지만(여기는 아기를 낳으면 꼭 한번은 출산휴가때 아기 소개도 시킬겸 회사엘 간다.…

무더운 오후 산책

이번주는 그리 덥지도 않은데 덥다. 어중간한 기온이라 에어콘 틀기도 뭣하고 안틀면 땀나고, 또 우리집이 서향 꼭대기층이라 오후만 되면 햇빛 쨍쨍이다.…

제발 자자

밤 11시에 목욕시키고 우유먹이고 재우면 새벽 4-5시정도에 일어나서 우유 한번 더 먹고. 그후론 딱 3시간 간격으로 8am, 11am, 2pm, 5pm,…

여름 수련회

영어예배 수련회가 1박으로 있었는데 1박은 하지못하고 다음날이라도 참석하러 한시간 정도 운전해서 올라갔다. 허드슨 강변에 위치하고 있는 집이라고 해서 강바람 좀…

목 뻣뻣~

10주가 지나 11주를 향해 달려가는 승연. 이젠 제법 목에 힘이 생겨 안고있으면 두리번 두리번...한번씩 휘청 해주시고 다시 두리번 두리번.. 에어컨…

슈림프 로메인

젤 처음 유학왔을때 중국집에는 로메인과 후라이드라이스밖에 없는줄 알고 줄창 그것둘만 시켜먹을때가 있었다. 사실 돈도 없어서 그당시 $5정도 하는 이것들로 배채우기…
타파 정리

타파 정리

오랫동안 벼르고있던걸 드디어 해냈다. 삐뚤삐뚤 탑 싸올린듯이 쌓여있는 타파용기들을 다시 정리했다. Before 모습 뭐 하나 꺼낼때마다 위의것 들어내다 옆의 탑…

Early Bird

Helen님의 소개로 읽게 된 이 책은 임신막달에 읽기 시작해 출산가방에도 넣어졌다가 병원에선 한장도 못읽고 다시 돌아온 책이라 나름 기억에 남을…
Teany Cafe

Teany Cafe

Teany는 Moby가 그의 엑스걸프랜드와 운영하고있는 티하우스(까페가 더 적합)이다. 오래전부터 가고싶었는데 내가 잘 모르는 Lower East Side에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발걸음이 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