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식혜 식혜는 만들기 어려운줄만 알고 해볼 생각도 않고, 사먹는건 너무 달아서 미국에선 거의 내인생에 식혜란 없었다 이번 엄마 와 계실때 엄마가… August 19, 2006 | 3,227 views | 8 Comments
11주 기념촬영 오늘로서 승연이가 태어난지 11주가 된다. 점점 아빠를 닮아가고 있는것 같은 승연이. 발가락은 태어나서 부터 얼마나 많이 꼼지락거리는지 나중에 젓가락질도 할… August 19, 2006 | 4,986 views | 28 Comments
솔러스 언니를 드디어 Solus71.com을 운영하고있는 솔러스 언니를 만났다. 온라인상으로만 안 지 몇년이 되었는데 이제서야 만나다니. 같은 일을 하는 언니라서 통하는게 많다. 갑자기 잡힌… August 19, 2006 | 3,379 views | 13 Comments
내가 한 일 금요일인 어제는 하루종일 집에 있었다. 승연이 데리고 회사에 가려고 했지만(여기는 아기를 낳으면 꼭 한번은 출산휴가때 아기 소개도 시킬겸 회사엘 간다.… August 19, 2006 | 3,401 views | 14 Comments
무더운 오후 산책 이번주는 그리 덥지도 않은데 덥다. 어중간한 기온이라 에어콘 틀기도 뭣하고 안틀면 땀나고, 또 우리집이 서향 꼭대기층이라 오후만 되면 햇빛 쨍쨍이다.… August 17, 2006 | 3,247 views | 10 Comments
제발 자자 밤 11시에 목욕시키고 우유먹이고 재우면 새벽 4-5시정도에 일어나서 우유 한번 더 먹고. 그후론 딱 3시간 간격으로 8am, 11am, 2pm, 5pm,… August 17, 2006 | 3,384 views | 12 Comments
여름 수련회 영어예배 수련회가 1박으로 있었는데 1박은 하지못하고 다음날이라도 참석하러 한시간 정도 운전해서 올라갔다. 허드슨 강변에 위치하고 있는 집이라고 해서 강바람 좀… August 17, 2006 | 2,123 views | 3 Comments
목 뻣뻣~ 10주가 지나 11주를 향해 달려가는 승연. 이젠 제법 목에 힘이 생겨 안고있으면 두리번 두리번...한번씩 휘청 해주시고 다시 두리번 두리번.. 에어컨… August 16, 2006 | 2,355 views | 6 Comments
슈림프 로메인 젤 처음 유학왔을때 중국집에는 로메인과 후라이드라이스밖에 없는줄 알고 줄창 그것둘만 시켜먹을때가 있었다. 사실 돈도 없어서 그당시 $5정도 하는 이것들로 배채우기… August 16, 2006 | 4,096 views | 7 Comments
타파 정리 오랫동안 벼르고있던걸 드디어 해냈다. 삐뚤삐뚤 탑 싸올린듯이 쌓여있는 타파용기들을 다시 정리했다. Before 모습 뭐 하나 꺼낼때마다 위의것 들어내다 옆의 탑… August 16, 2006 | 2,645 views | 11 Comments
Early Bird Helen님의 소개로 읽게 된 이 책은 임신막달에 읽기 시작해 출산가방에도 넣어졌다가 병원에선 한장도 못읽고 다시 돌아온 책이라 나름 기억에 남을… August 14, 2006 | 2,871 views | 7 Comments
Teany Cafe Teany는 Moby가 그의 엑스걸프랜드와 운영하고있는 티하우스(까페가 더 적합)이다. 오래전부터 가고싶었는데 내가 잘 모르는 Lower East Side에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발걸음이 닿지… August 14, 2006 | 2,724 views | 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