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있는건 오직 날 좀 내버려두지.. 또 뭘하려고 날 여기에 앉히시나... 승연아~ 이거랑 친하게 지내..나중에 엄마 도와 요리도 많이 해야지.. 허걱, 이게 머야.… September 1, 2006 | 5,813 views | 31 Comments
젤 하기싫은게 이불빨래인데 목욕하고 로션발라주는 도중 쉬를 하는바람에 우리침대 이불이 다 젖었다. 급하게 꺼낸 새이불. 신부 부케를 연상케 하는 저 가냘픈 꽃무늬..신혼티 팍팍… August 31, 2006 | 4,916 views | 22 Comments
운동 잘 하려면 티비를 봐야 우리 허벅지 위에 눕는 저 자세. 확실히 남편다리가 더 길다보니 좀 더 편안해보이는군. 내 다리 위에선 머리가 조금있음 내 무릎… August 31, 2006 | 3,276 views | 11 Comments
닭똥집 볶음 아주 먼 옛날에 올렸던 닭똥집 볶음과는 약간 다른 버젼. 이날따라 매운게 별로라 고소하면서도 살짝 매콤함이 더해진 양념으로 했다. 재료: 닭똥집-… August 30, 2006 | 4,656 views | 13 Comments
공부 하자 다름아닌 카메라 공부. 일년도 훠얼씬 전에 (그니까, 임신도 하기 훨씬 전에) 큰맘먹고 DSLR을 구입하고선 아기가 생기기전에 완전 마스터를 해서 멋진… August 29, 2006 | 4,374 views | 22 Comments
Delmonico’s 지난 레스토랑위크때 갔던 Delmonico's 스테이크 하우스는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스테이크 하우스라고 해 (1837년 설립) 뉴욕투어에 포함될때도 있다고... 가보니 넓고 어두운… August 28, 2006 | 2,943 views | 6 Comments
매달려 자는 버릇 이젠 확실히 밤잠이 길어져 밤 11시에 목욕시키고 재우면 빠르면 5시, 아님 6시에 깬다. 아이고 고맙구려..엄마 회사갈 날 머지 않았다고 이렇게… August 28, 2006 | 4,018 views | 19 Comments
청국장 가루 애낳고 나면 머리가 많이 빠진다고 하여... 딸을 위해 엄마가 검정콩 청국장 가루를 사오셨다. 난 청국장이라고 하면 냄새가 고약하다는거 외에..한번도 먹어본적이… August 25, 2006 | 3,683 views | 10 Comments
인펀 카싯 인펀카싯은 물려준다는 언니가 있어서 아무것도 모른채 스냅앤고와 함께 받았다. 남자아기가 썼던거라 여기에 앉혀놓으면 영락없는 남자다. 얼굴이 또 여성스러우면 몰라도..ㅠㅠ 그래서… August 25, 2006 | 4,057 views | 13 Comments
엄마에게서 물려받은 이번에 친정엄마가 오시면서 내가 어렸을때 쓰던 물건들을 가방에 들어갈정도만 가져오셨다. (이거 다 받아 보관할려면 큰집으로 이사가야될텐데...) 사실 지금 이 집에… August 24, 2006 | 4,460 views | 23 Comments
그릴 가지 샌드위치 작년부터 야채만 들어간 베지테리언 샌드위치가 햄류가 들어간것들보다 더 좋아졌다. 특히 야채 샌드위치는 만들어져있는걸 사먹는것보다 집에서 만들어 그자리에서 즉시 먹어야 제맛이… August 22, 2006 | 3,282 views | 5 Comments
Belly Workout 어제부터 낮에 배운동을 시켜주기로 했다. 엎드려 재우긴 했어도 깨어 있을때 엎어두긴 처음. 슬슬 목 올리는 연습도 해보라고... 헉! 여기가 어디야..… August 22, 2006 | 4,701 views | 2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