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계 거의 10년전, 나 혼자 살때 이 온도계만 있으면 요리는 절로 되는줄 알았다. 통닭 한번 구워본 적도 없으면서 이것만 있으면 통닭이… November 5, 2006 | 3,168 views | 4 Comments
11월이 왔다 아침마다 지나치는 공원이 있는데 내생각엔 뉴욕의 얼굴이라고도 하는 센트럴파크보단 이 Bryant Park가 더 운치있고 나의 작은 사이즈에 더 맞다. 맨날… November 5, 2006 | 3,450 views | 18 Comments
엄마 구경하기 내가 출근하는 시간에 깨어있는 날에는 승연이를 침대 위에 이렇게 눕혀놓고 준비를 한다. 그럼 내가 옷입는것과 화장하는 모습을 신기하게 쳐다본다. 내일이라도… November 5, 2006 | 3,046 views | 16 Comments
오리 가슴살 샐러드 Barefoot Contessa At Home을 읽다가 이 샐러드가 눈에 띄어서 다음날 우리동네 마켓에 오리가슴살만 파는지 봤더니 마침 싱싱하게 보이는게 있었다. 근데… November 2, 2006 | 2,621 views | 3 Comments
First Halloween 아기가 뭘 알겠냐마는 나중에 크면서 모아질 추억의 사진들을 위해 첫 할로윈때 뭘 입혀야 하나 은근 신경이 쓰였다. -_-; 완전 엄마와… October 31, 2006 | 5,620 views | 20 Comments
교회 다닌지도 4개월 주일날 아침. 승연이가 몇시에 깨느냐에 따라 우리의 준비스케줄이 정해지는데 보통 아침 8시정도에 일어나서 우유 먹이면 우리가 준비할동안 모빌 보며 잘… October 30, 2006 | 3,062 views | 8 Comments
브라운 라이스 샐러드 밥이 주식인 우리로서는 밥으로 샐러드를 만드는게 생소할수도 있는데, 파스타로샐러드를 만들듯이 쌀로(주로 현미) 만든 샐러드도 참 흔하게 볼수 있다. 옛날에, 미국… October 30, 2006 | 3,749 views | 6 Comments
배드타임 스토리 21주가 된 승연. 몇일전부터 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기 시작 했다. 되도록이면 같은걸 계속 읽어주라고 해서 이거 하나 읽어주고 있는데 참… October 29, 2006 | 3,291 views | 9 Comments
가을 결혼식 어제 남편 친구의 결혼식이 있었다. 지금까지 결혼식에 가면 우아 신부가 이쁘네, 드레스도 넘 이쁘고, 신혼여행은 어디로 갈까, 많이 먹고 신나게… October 29, 2006 | 3,441 views | 12 Comments
예전같지 않은 IKEA 일주일 전에 정말 오랜만에 IKEA엘 갔었다. 여기선 그나마 가까운곳이 롱아일랜드 지점인데, 항상 날잡아 가던 곳을 교회가 그동네로 이사가는 바람에 매주… October 29, 2006 | 2,725 views | 6 Comments
엄마랑 방콕 지지난주 승연이랑 단둘이 있었던 날. 모처럼 아무런 약속 없이 집에서 뒹굴... 승연이가 딱 5개월 되는 날이었다. 누워서 메이트릭스 포즈.. 지난… October 29, 2006 | 3,329 views | 8 Comments
Barefoot Contessa at Home Ina Garten의 다섯번째 책이 나왔다. 티비에서 보는 그녀의 집이 항상 탐이 나왔던지라 at Home을 달고 나온 이 책에 관심이 가지… October 27, 2006 | 3,632 views | 8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