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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계

온도계

거의 10년전, 나 혼자 살때 이 온도계만 있으면 요리는 절로 되는줄 알았다. 통닭 한번 구워본 적도 없으면서 이것만 있으면 통닭이…

11월이 왔다

아침마다 지나치는 공원이 있는데 내생각엔 뉴욕의 얼굴이라고도 하는 센트럴파크보단 이 Bryant Park가 더 운치있고 나의 작은 사이즈에 더 맞다. 맨날…

엄마 구경하기

내가 출근하는 시간에 깨어있는 날에는 승연이를 침대 위에 이렇게 눕혀놓고 준비를 한다. 그럼 내가 옷입는것과 화장하는 모습을 신기하게 쳐다본다. 내일이라도…
오리 가슴살 샐러드

오리 가슴살 샐러드

Barefoot Contessa At Home을 읽다가 이 샐러드가 눈에 띄어서 다음날 우리동네 마켓에 오리가슴살만 파는지 봤더니 마침 싱싱하게 보이는게 있었다. 근데…
First Halloween

First Halloween

아기가 뭘 알겠냐마는 나중에 크면서 모아질 추억의 사진들을 위해 첫 할로윈때 뭘 입혀야 하나 은근 신경이 쓰였다. -_-; 완전 엄마와…

교회 다닌지도 4개월

주일날 아침. 승연이가 몇시에 깨느냐에 따라 우리의 준비스케줄이 정해지는데 보통 아침 8시정도에 일어나서 우유 먹이면 우리가 준비할동안 모빌 보며 잘…

브라운 라이스 샐러드

밥이 주식인 우리로서는 밥으로 샐러드를 만드는게 생소할수도 있는데, 파스타로샐러드를 만들듯이 쌀로(주로 현미) 만든 샐러드도 참 흔하게 볼수 있다. 옛날에, 미국…

배드타임 스토리

21주가 된 승연. 몇일전부터 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기 시작 했다. 되도록이면 같은걸 계속 읽어주라고 해서 이거 하나 읽어주고 있는데 참…

가을 결혼식

어제 남편 친구의 결혼식이 있었다. 지금까지 결혼식에 가면 우아 신부가 이쁘네, 드레스도 넘 이쁘고, 신혼여행은 어디로 갈까, 많이 먹고 신나게…

예전같지 않은 IKEA

일주일 전에 정말 오랜만에 IKEA엘 갔었다. 여기선 그나마 가까운곳이 롱아일랜드 지점인데, 항상 날잡아 가던 곳을 교회가 그동네로 이사가는 바람에 매주…

엄마랑 방콕

지지난주 승연이랑 단둘이 있었던 날. 모처럼 아무런 약속 없이 집에서 뒹굴... 승연이가 딱 5개월 되는 날이었다. 누워서 메이트릭스 포즈.. 지난…

Barefoot Contessa at Home

Ina Garten의 다섯번째 책이 나왔다. 티비에서 보는 그녀의 집이 항상 탐이 나왔던지라 at Home을 달고 나온 이 책에 관심이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