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카레라이스 발렌타인데이 저녁, 하트가 동동~ 단시간에 만들수 있는 카레라이스를 만들었다. 또 카레. 즉, 민망. 당근과 감자를 미니 하트틀로 찍어내고 보통 카레… February 15, 2007 | 3,118 views | 6 Comments
화이트 발렌타인 어제 뉴스 앵커의 말처럼 요즘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바랄게 아니라 오늘같은 화이트 발렌타인을 바라는게 더 맞는거라고. 또 오늘아침은 초콜렛보다는 핫초콜렛(코코아)을 받아야… February 14, 2007 | 2,450 views | 6 Comments
베트남 샌드위치 반미 작년 생일에 처음 먹어보고 그후로 가끔 생각나던 베트남 샌드위치. 몇주전에 뉴저지에 다녀오면서 차이나타운에 들러 샌드위치를 사와 집에서 먹었다. 찬찬히 살펴보니… February 9, 2007 | 4,562 views | 6 Comments
Running with Scissors 몇일뒤에 디비디로도 나오는 이 책을 읽으며 연속적인 "뜨아~"를 금치 못했다. 소설이라고 해도 너무 크레이지한 내용들인데 이게 이 작가의 어린시절이었다니. Memoir라는게… February 7, 2007 | 2,714 views | 9 Comments
접니다 저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또 접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보여드릴게 있다죠, 하하하. 보이십니까. 아니, 뭘 봐야하는건지 모르겠다구요. 그럼.. 이젠 보입니까. 그렇죠. 제가 이빨이… February 5, 2007 | 4,194 views | 27 Comments
칼갈이 그러고보니 아직까지 나의 칼들을 소개한적이 없는데 먼저 칼갈이를 올려보겠다. 엄마가 우리집에 오실때마다 내칼들이 둔해서 답답하다고 칼갈이들을 직접 사오시고, 열심히 칼을… February 4, 2007 | 3,313 views | 9 Comments
스위스 달걀 식빵 Zopf 라고 불리우는 스위스 달걀빵은 주로 머리 땋은 모양의 오븐용 빵이다. The Bread Lover's Bread Machine Cookbook을 훑어보다 마침 재료가… February 3, 2007 | 3,073 views | 3 Comments
앉아 놀기 만 8개월이 되는동안 머리길이는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승연. 이젠 우리옆에 앉히고 장난감 하나 앞에 두면 혼자 잘 앉아 논다. 여자라… February 3, 2007 | 2,920 views | 10 Comments
콩나물 김치 비빔밥 지난주에 드라마 <황진이>에서 섬섬이의 허무한 죽음에 허기가 져 한밤중 부엌에서 금춘 아줌마가 커다란 양푼(아님 나무그릇이었나?)에 밥을 나물이랑 마구 비벼먹는 장면이… January 31, 2007 | 4,727 views | 9 Comments
이번에도 헛걸음 우리가 다음 브런치로는 꼭 Good Enough to Eat에 가보자고 한게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아침 9시에 문을 여는 이곳엘 지난번에도… January 30, 2007 | 3,446 views | 11 Comments
World of Pies 새끼손가락 두께의 얇은 책. 짧은시간에 끝낼수 있는 가벼운 내용일것 같아 한국행 기내용으로 샀었다. 음식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파이)을 바탕으로 한 소설이라는… January 29, 2007 | 2,017 views | 0 Comments
Exersaucer를 사고야 말다 되도록이면 피하고싶던거.. Exersaucer를 사고야 말았다. ㅠㅠ 정녕 어떤 가구와도 어울리지 않는 원색으로 알록달록한 이거 없이는 안되는건지... 마루 한가운데 버티고 있는… January 29, 2007 | 4,379 views | 15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