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엄마가 될 미호 일본친구 미호는 대학교때 만난 친구인데 지금 둘다 결혼을 하고 이제 곧 미호가 엄마가 된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어제 미호의 베이비샤워가 있었다.… September 22, 2003 | 2,213 views | 4 Comments
허리케인 속의 배 몇달 전 받았던 배 모양의 초를 이제서야 뜯었다. 아끼다가.. 웬지 가을 분위기와 맞는거 같아서.. 이 양초 담는 병의 이름이 허리케인인데,… September 20, 2003 | 2,292 views | 3 Comments
나의 허브가든 공개 나의 허브가든엔 외로히 베이즐만 있습니다. 흑 왜냐! 아파트에 사는데다가 베란다가 없기때문이죠. 뒷뜰은 시간을 많이 필요로하니 별로 원하지않고.. 지금 전 베란다… September 20, 2003 | 2,673 views | 3 Comments
우리 신랑 서른한살 되다 ♡ ⓗⓐⓟⓟⓨ ⓑⓘⓡⓣⓗⓓⓐⓨ ⓣⓞ ⓨⓞⓤ ♡ 역시 미국나이로 서른한살이다. 한국나이론 XX살. 작년 서른이 될때는 크게 파티를 우리집에서 했었는데 이번엔 휴가… September 15, 2003 | 2,585 views | 6 Comments
9/11 2주년 2년전 오늘 절대 잊지 못할 일이 벌어졌었지. 오늘 아침 출근준비 하며 뉴스를 보다가 그날 우리곁을 떠난 수많은 사람들을 추모하는 기념식을… September 11, 2003 | 2,249 views | 5 Comments
이렇게 칠하면 어떨까 색깔을 좋아하다보니 흰 벽까지도 이젠 실증이 난다. 딱 한쪽 벽이라도, 부엌은 빨간색으로, 마루는 갈색계통으로 페인트칠 하고싶어 그냥 시간날때 실험해봤다. 이걸… August 24, 2003 | 3,226 views | 7 Comments
서진이와 민영이 생일 내가 기회가 있을때마다 하나씩 사모으는게 있다. Emile Henry 오븐웨어는 정말 한번 써보면 내가 정말 프랑스 시골에서 베이킹을 하는듯한 기분이 들게… August 23, 2003 | 2,080 views | 4 Comments
프리랜스 일 오랜만에 나의 프리랜스 일들을 얘기해볼까. 작년 2월부터 우연히 프리랜스일이 들어와 시작하게 된 나의 side job 프리랜서. 직장 근무시간외에 밤과 주말에… August 21, 2003 | 2,705 views | 6 Comments
슈퍼엔 매일 가는거 같은데.. 둘이 살면서 어떻게 된게 장을 봐도봐도 끝이 없다. 냉장고를 꽉꽉 채워놔도 뭘 해먹을려 하면 또 뭐가 더 필요하고. 주말에 차로… August 19, 2003 | 2,596 views | 2 Comments
블랙아웃 2003 2003년 8월 14일 우린 또하나의 역사적인 사건속의 주인공이 되었다. 뉴욕을 포함한 미국과 캐나다 동부지역 여러 대도시가 정전이 되어버린것이다. 오후 4시쯤,… August 16, 2003 | 2,833 views | 3 Comments
우리가 젤 좋아하는 프로 The Restaurant 요즘 안그래도 말도 안되는 리얼리티 쇼들이 판을 치는데 드디어 말이 되는(맘에 드니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거겠지-_-) 리얼리티 쇼가 나타났다. The Restaurant는… August 11, 2003 | 2,024 views | 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