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웬떡이냐 갑자기 농구티켓이 생겨 금요일밤에 가게 되었다. 뉴욕팀 Knicks게임은 이번이 두번째인데 지난번 갔을때 자리가 너무 안좋아서 약간 실망을 하고 돌아와 이번에도… February 22, 2004 | 9,595 views | 5 Comments
발렌타인 ’04 올해는 오빠와 함께하는 9번째 발렌타인이었다. 그동안 기억에 남는건 처음 사귀기 시작하기 몇일전이었던 첫 발렌타인 데이. 영화를 보러갔다가 서로가 서로에게 선물을… February 15, 2004 | 2,441 views | 8 Comments
발렌타인데이 이브 이시간, 토요일 아침에 느긋하게 커피마시며 컴앞에 앉는것도 얼마만인지 모른다. 아니, 지난 한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다. 거의 내홈관리도 손놓은채 어쩌다 한번씩 요리한게 있음… February 14, 2004 | 2,827 views | 8 Comments
영주권 인터뷰 지난주 목요일에 영주권 인터뷰가 있었다. 세상에나..신청한지 딱 2년만에.. 바로 옆동네 뉴저지에선 1년도 안걸리던데 뉴욕은 두배나 더걸린다. 거절당하는 케이스를 어찌나 많이… February 10, 2004 | 8,460 views | 5 Comments
아침에 내가 걷는 길 어제부터 폭설 주의보다 뭐다 해서 여기저기 조심하라는 보도가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시시하게도 내가 바라던 정도도 아니었다. 실망.. 비 오는건 정말… January 28, 2004 | 3,641 views | 10 Comments
지난주 토요일 몇일전에 예약을 하고 돈까지 다 지불했던 와인 코스 디너가 있던 날. Grand Central 터미널 내의 Cafe Centro 에서 자주 이런… January 28, 2004 | 4,292 views | 0 Comments
지난주 월요일 지난주 월요일은 Martin Luther King Day 휴일이자 백수생활의 마지막 날이었다. 마지막 날을 기념하기위해 맨하탄에 나가 돌아다녔는데.. 지금 다시 사진을 보니… January 27, 2004 | 10,157 views | 8 Comments
숨 좀 돌리고… 일기를 쓴지가 2주가 다 되어간다. 2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생각해보면 그냥 고장난 슬라이드처럼 파바박 돌아간다. 쉬었던 두달동안 그래도 몸이 그 joblessness… January 27, 2004 | 7,984 views | 6 Comments
다시 새출발 참고: 사진 無 (실망하시지 마라고^^;;) 작년 크리스마스때부터 엄청 바빴다. 홈 업뎃을 자주 못하는 이유도 거기에..^^ 여유롭게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준비하려고 하던차에… January 14, 2004 | 22,513 views | 24 Comments
우리집 손님 결혼전부터 맨하탄에 산다는 이유에서였는지 손님이 끊이지 않았다. 다른주에서 놀러오는 친구들, 한국에서 놀러오는 친구들, 가족들..등등. 그래서 Hotel Haewon이라는 별명까지 붙었었는데. ^^… January 5, 2004 | 9,004 views | 7 Comments
New Year’s Eve 완전 축제 분위기의 새해 전날 New Year's Eve. 작년엔 친구들이 우리집에 와 조촐한 파티를 하며 새해를 맞았지만 바로 다음날 (새해… January 1, 2004 | 2,212 views | 5 Comments
새해를 코앞에 두고 이렇게 혜준이랑 아무런 목적 없이 구경하며 돌아다니는것도 오랜만인거 같다. 크리스마스 장식이 아직 한창이라 자꾸 내일모레가 크리스마스인거 같은 느낌이 든다. 2003년이 2004년이… December 30, 2003 | 2,951 views | 4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