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이게 웬떡이냐

갑자기 농구티켓이 생겨 금요일밤에 가게 되었다. 뉴욕팀 Knicks게임은 이번이 두번째인데 지난번 갔을때 자리가 너무 안좋아서 약간 실망을 하고 돌아와 이번에도…

발렌타인 ’04

올해는 오빠와 함께하는 9번째 발렌타인이었다. 그동안 기억에 남는건 처음 사귀기 시작하기 몇일전이었던 첫 발렌타인 데이. 영화를 보러갔다가 서로가 서로에게 선물을…

발렌타인데이 이브

이시간, 토요일 아침에 느긋하게 커피마시며 컴앞에 앉는것도 얼마만인지 모른다.  아니, 지난 한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다.  거의 내홈관리도 손놓은채 어쩌다 한번씩 요리한게 있음…

영주권 인터뷰

지난주 목요일에 영주권 인터뷰가 있었다. 세상에나..신청한지 딱 2년만에.. 바로 옆동네 뉴저지에선 1년도 안걸리던데 뉴욕은 두배나 더걸린다. 거절당하는 케이스를 어찌나 많이…
아침에 내가 걷는 길

아침에 내가 걷는 길

어제부터 폭설 주의보다 뭐다 해서 여기저기 조심하라는 보도가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시시하게도 내가 바라던 정도도 아니었다. 실망.. 비 오는건 정말…

지난주 토요일

몇일전에 예약을 하고 돈까지 다 지불했던 와인 코스 디너가 있던 날. Grand Central 터미널 내의 Cafe Centro 에서 자주 이런…

지난주 월요일

지난주 월요일은 Martin Luther King Day 휴일이자 백수생활의 마지막 날이었다. 마지막 날을 기념하기위해 맨하탄에 나가 돌아다녔는데.. 지금 다시 사진을 보니…

숨 좀 돌리고…

일기를 쓴지가 2주가 다 되어간다. 2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생각해보면 그냥 고장난 슬라이드처럼 파바박 돌아간다. 쉬었던 두달동안 그래도 몸이 그 joblessness…

다시 새출발

참고: 사진 無 (실망하시지 마라고^^;;) 작년 크리스마스때부터 엄청 바빴다. 홈 업뎃을 자주 못하는 이유도 거기에..^^ 여유롭게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준비하려고 하던차에…

우리집 손님

결혼전부터 맨하탄에 산다는 이유에서였는지 손님이 끊이지 않았다. 다른주에서 놀러오는 친구들, 한국에서 놀러오는 친구들, 가족들..등등. 그래서 Hotel Haewon이라는 별명까지 붙었었는데. ^^…

New Year’s Eve

완전 축제 분위기의 새해 전날 New Year's Eve. 작년엔 친구들이 우리집에 와 조촐한 파티를 하며 새해를 맞았지만 바로 다음날 (새해…

새해를 코앞에 두고

이렇게 혜준이랑 아무런 목적 없이 구경하며 돌아다니는것도 오랜만인거 같다.  크리스마스 장식이 아직 한창이라 자꾸 내일모레가 크리스마스인거 같은 느낌이 든다. 2003년이 2004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