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작가 만나기 – Nigella Lawson

가족들과 둘러앉아 거대한 만찬을 즐기는 시즌이 다가와 그런건지 평소때 좋아하는 사람들이 쪼로록 한꺼번에 요리책을 냈다. 그냥 기분이 기분인지라 책방에서 한번…

작가 만나기 – Barefoot Contessa

내가 푸드채널에서 가~장 좋아하는 Barefoot Contessa Ina Garten 아줌마가 맨하탄에 떴다. 그녀의 새책 Barefoot in Paris를 홍보하기위해 투데이쇼에도 나오고, 점심시간엔…

하늘로 걸어가기

몇주전 아주 날씨가 좋을때 동료랑 산보도 할겸 점심도 살 겸 록펠러 센터까지 걸어간적이 있다. 그리 먼 거리는 아니지만 또 가까운…

서진이의 베이비샤워

정말 도저히 믿을수가 없다. 서진이가 엄마가 된다는게. 입덧으로 무지 고생하면서도 직장다니며 장하게 견뎌낸 서진이의 어드벤쳐는 한달뒤면 끝이 나는거다. 아니 이제…

결심했어!

초등학교 1학년때 수영을 배운걸로 시작. 그후로 자전거도 타고, 롤러스케이트도 타고, 테니스도 치고, 고등학교땐 핸드볼팀까지 했었다. 다른 친구들 인형놀이 할때 난…
Hiking at Minnewaska 2004

Hiking at Minnewaska 2004

토요일마다 있는 중고등부 행사에 교사들이 돌아가며 참석해야 함. 난 진짜 오랜만에 가는거였지만 이번엔 하이킹과 애플피킹을 갔다. 3대의 교회밴을 운전하고 Minnewaska란…

회사 창밖으로 보이는

우리회사는 42가 아주 번화한곳에 있는데 솔직히 이 동네가 별로 맘에 들진 않는다. 점심 먹을때도 많지 않고 특히 쇼핑할덴 Gap밖에 없다.…
Aquavit

Aquavit

계속 미뤄왔던 남편생일축하용 외식을 금욜저녁에 하게되었다. 난 거의 잊고 있었는데 남편이 자기 생일턱은 씨푸드로 해달란 말을 꺼내는바람에 바로전날밤에 급하게 예약을…

사진을 정리하다가..

작년 크리스마스때 찍은 사진이다. 혜준이와 나와의 히스토리를 얘기하자면 참 길지.. 여섯살 차이라 어렸을때부터 내말이라면 꼼짝도 못하던게...날 따라 10학년때 유학을 와서…

Monkey on my Back

지난 주일, 선선한 가을날씨에 교회 체육대회가 있었다. 난 별로 좋지 않은일이 있어 아무종목에 참여도 안하고 조용히 디카만 들고 다니는데...이장면을 보고…

제 떡사진이 missyusa.com에

별로 대단한 일도 아닌데 그래도 기록에 남길려고 스크린샷을 찍어 올립니다. 거의 사진과 함께 글을 올리면 언젠간 자동적으로 발탁이 되어 홈에…

빌려읽기

기분좋을때나 스트레스 받는 일 있을때 서점에 가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한권씩 산다. 이게 중학교때부터의 나의 버릇이다. 돈없으면 잡지로라도 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