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점점 두꺼워지고 있다. 예전에 미국살때 엄마와 혜준이 데리고 쇼핑을 갈때면 항상 화장실을 가야만 했던 (왜! 와이!) 혜준이의 화장실 담당은 나였기에... 쇼핑몰이면… April 28, 2005 | 74,173 views | 20 Comments
수종오빠 웨딩데이 올해는 참 결혼식도 많다. 결혼이란 좋은거지. 음. 그래..^^; 남편의 후배이기도 하고 20년동안 친하게 지낸 동생이기도 한 수종오빠는 한때 같은 교회를… April 25, 2005 | 38,947 views | 10 Comments
여자들만의 파티, Bridal Shower 4살정도부터 알았던 언니가 결혼을 한다. 집안끼리 아는사이라 아주 어렸을때부터 여행도 함께 다니고 했었는데 (난 기억도 안남, 사진보고 알았지..^^;) 내가 처음… April 17, 2005 | 44,422 views | 12 Comments
나 서른되던 날 나. 만으로 서른이다.^^ 서른. thirty. 서른이라는 단어가 어색할줄만 알았는데 별거 아니더만. ^^ 20대와의 이별이 아쉬울줄 알았는데 사실, 30으로 접어든다는 사실이… April 17, 2005 | 6,824 views | 38 Comments
대청소 모임 지갑안에 15불밖에 없던 날... 퇴근길에 간단한 장을 보기위해 우리집 앞 올가닉 마켓에 들렀었다.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춥고 우중충한 날에는 아무리 이쁜꽃들이… April 9, 2005 | 26,585 views | 7 Comments
앞으로 몇달간 일주일 한번은 집에서 일하게 되었다. 그것도 월요일. 만세~^^ 우리 잡지 웹사이트 두개를 리디자인 하기로 작년 4월부터 계획을 하고있었는데 디자이너도 나… April 4, 2005 | 118,801 views | 35 Comments
봄이라더니 날씨가 무척이나 좋던 어제, 메니저도 없고 해서 얼씨구나 싶어 새로생긴 홀푸드 마켓 구경하러 점심시간에 Union Square에 내려갔었다. 회사앞 지하철노선으로 엑스프레스… March 23, 2005 | 60,952 views | 17 Comments
원더풀 새터데이 투 드디어 인희가 우리집에 왔다. 맨하탄으로 이사 온지도 반년이 훨 넘었는데 이게 겨우 세번째 만남이라니..도시생활이 그런가보다. 우리가 밥 먹는동안 식탁밑에서 조용히… March 19, 2005 | 36,553 views | 10 Comments
말레이지안 불러먹기 내가 몸살이 날때마다 꼭 불러먹는게 있다. 우리집 앞 말레이지안 음식점 Pinang (Penang 아님, 아마 페낭의 짝퉁버젼?)의 톰양쿵 스프. 토마토와 레몬그래스가… March 16, 2005 | 18,918 views | 6 Comments
일이 날 찾는구나 나를 위해 투자를 하려고 했던 2005년. 맘대로 안되고있다. 회사일만 해도 벅차다고 생각되었기에(우리부서 대박터지려고 한다. -_-;)??회사만 다니고 다른 프리랜서일같은걸 안받으려 했었는데… March 14, 2005 | 49,966 views | 14 Comments
원더풀 새터데이 성희언니가 지어준 제목, 원더풀 새터데이. 오랜만에 여자들만의 집에서 죽치고 노는 사치스런 시간을 가졌다. 디자이너 언니들 은영언니와 성희언니들에게 항상 배우기만 하는… March 6, 2005 | 71,166 views | 19 Comments
눈 온 뒤 3월 아무래도 겨울이 길어지는거 아니면 늦춰지는거다. 2년전엔 4월에 폭설이 오더니, 백화점엔 꽃무늬 샌달도 등장한 지금 이런 두껀 눈 부츠를 신고다니다니...물 튀기면… March 1, 2005 | 43,251 views | 1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