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주년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아침부터 케이블 아저씨가 온다고 해서 늦잠도 못자고 기다리고 있는데 피가 약간 비쳐 의사한테 전화를 하고... 의사는… June 2, 2006 | 8,935 views | 38 Comments
2주를 앞두고 여름이 온거 같다. 월요일에 바베큐하러 나갔다가 본 썬탠하는 사람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바닷물에 발이라도 담궈볼껄...옆에서 구경만 하다 돌아옴. 쩝 -.- 2센치가… June 1, 2006 | 4,684 views | 18 Comments
3주를 앞두고 예정일까지 3주를 앞두고 너무 준비안된 우리모습에 기가 막히려 한다. 매일밤 항상 어딘가를 정리를 하는데도 끝이 보이지 않는것 같고, 지금부터는 내일이라도… May 24, 2006 | 4,730 views | 23 Comments
베이비 샤워 2 지지난 주말에 교회 학생회에서 준비해준 서프라이즈 베이비샤워. 눈물나도록 감격한 날이었다. 이럴줄 알았으면 이쁘게 입고 나오는건데..-.-;; 하필 이날 우리가 한시간이나 늦게… May 21, 2006 | 4,488 views | 18 Comments
베이비 샤워 1 베이비샤워는 초대받아 가는건줄만 알았는데...지난주 토요일에 나의 베이비샤워가 Public에서 있었다. 민영이가 호스트역할을 너무 잘해줘 너무 재밌었던 시간. 특히 서로 모르는 친구(언니,… May 12, 2006 | 4,431 views | 22 Comments
원래 이런건지 출산예정일까지 5주 남았다는게 베이비샤워를 하고나니 더 실감이 난다. (사진 정리중) 벌려놓은일들이 슬슬 매듭을 지어가는것 같지만 앞으로 해야할 일들이 더 많은… May 11, 2006 | 3,626 views | 15 Comments
생일 워킹 투어 2006년 내생일날. 나의 기분만큼 날씨도 환상이다. 80도란 여름같은 날씨. 바쁜 주중에 생일이 낀것보다 토요일에 딱 떨어지니, 할수 있는일들도 더 많은거… April 17, 2006 | 6,473 views | 30 Comments
친구가족과의 저녁 생일을 핑계로 가까이 살면서도 자주 보지 못한 인희가족과 저녁을 했다. Good Friday여서 대부분의 회사들은 근무를 안하는데 우리회사는 (출판계는 내생각에 모두)… April 17, 2006 | 3,290 views | 10 Comments
집 이야기 2 이 집에 일년을 더 살기로 하고보니 평소때 거슬렸던것들이 더 눈에 거슬렸다. 더럽혀진 벽들과 삐걱거리는 마루바닥, 칙칙하기 짝이 없는 부엌 캐비넷,… April 14, 2006 | 4,033 views | 14 Comments
집 이야기 1 1월부터 집을 보러 다녔었다. 여기서 말하는 집이란, 아.파.트. 뉴욕집값이 최고를 달했다가 올해부터 슬슬 내려갈거란 소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기를 핑계로 새로운… April 10, 2006 | 4,303 views | 20 Comments
29주 마음만큼 사진으로 기록을 남기는게 쉽지가 않다. 얼굴이 얇아졌나... 공공장소에서 사진을 찍는것도 왜케 눈치가 보이는지. 무슨 모델도 아니고 -_- 맨날 가는… April 1, 2006 | 5,530 views | 26 Comments
조마조마 3월의 마지막주가 되니 마음이 다급해진다. 회사를 6월 1일부터 쉬기로 했으니 앞으로 두달밖에 안남았다는 사실이 현실로 나타나는 순간! 출산준비는 둘째치고 이… March 29, 2006 | 5,885 views | 25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