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결혼 5주년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아침부터 케이블 아저씨가 온다고 해서 늦잠도 못자고 기다리고 있는데 피가 약간 비쳐 의사한테 전화를 하고... 의사는…

2주를 앞두고

여름이 온거 같다. 월요일에 바베큐하러 나갔다가 본 썬탠하는 사람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바닷물에 발이라도 담궈볼껄...옆에서 구경만 하다 돌아옴. 쩝 -.- 2센치가…

3주를 앞두고

예정일까지 3주를 앞두고 너무 준비안된 우리모습에 기가 막히려 한다. 매일밤 항상 어딘가를 정리를 하는데도 끝이 보이지 않는것 같고, 지금부터는 내일이라도…

베이비 샤워 2

지지난 주말에 교회 학생회에서 준비해준 서프라이즈 베이비샤워. 눈물나도록 감격한 날이었다. 이럴줄 알았으면 이쁘게 입고 나오는건데..-.-;; 하필 이날 우리가 한시간이나 늦게…

베이비 샤워 1

베이비샤워는 초대받아 가는건줄만 알았는데...지난주 토요일에 나의 베이비샤워가 Public에서 있었다. 민영이가 호스트역할을 너무 잘해줘 너무 재밌었던 시간. 특히 서로 모르는 친구(언니,…

원래 이런건지

출산예정일까지 5주 남았다는게 베이비샤워를 하고나니 더 실감이 난다. (사진 정리중) 벌려놓은일들이 슬슬 매듭을 지어가는것 같지만 앞으로 해야할 일들이 더 많은…

생일 워킹 투어

2006년 내생일날. 나의 기분만큼 날씨도 환상이다. 80도란 여름같은 날씨. 바쁜 주중에 생일이 낀것보다 토요일에 딱 떨어지니, 할수 있는일들도 더 많은거…

친구가족과의 저녁

생일을 핑계로 가까이 살면서도 자주 보지 못한 인희가족과 저녁을 했다. Good Friday여서 대부분의 회사들은 근무를 안하는데 우리회사는 (출판계는 내생각에 모두)…
집 이야기 2

집 이야기 2

이 집에 일년을 더 살기로 하고보니 평소때 거슬렸던것들이 더 눈에 거슬렸다. 더럽혀진 벽들과 삐걱거리는 마루바닥, 칙칙하기 짝이 없는 부엌 캐비넷,…

집 이야기 1

1월부터 집을 보러 다녔었다. 여기서 말하는 집이란, 아.파.트. 뉴욕집값이 최고를 달했다가 올해부터 슬슬 내려갈거란 소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기를 핑계로 새로운…

29주

마음만큼 사진으로 기록을 남기는게 쉽지가 않다. 얼굴이 얇아졌나... 공공장소에서 사진을 찍는것도 왜케 눈치가 보이는지. 무슨 모델도 아니고 -_- 맨날 가는…
조마조마

조마조마

3월의 마지막주가 되니 마음이 다급해진다. 회사를 6월 1일부터 쉬기로 했으니 앞으로 두달밖에 안남았다는 사실이 현실로 나타나는 순간! 출산준비는 둘째치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