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기분이 맑아지던 날

이번주에 아이들을 회사에 데리고 오는 Bring Your Kids to Work Day가 있었다. 각자 사진을 찍어서 잡지표지에 넣어 프린트를 해 주니까…

환상적인 날씨

환상적인 날씨의 주말이었다. 80도 가까운 여름날씨라 승연이도 오랜만에 반팔을 입고 외출을 했다. 교회끝나고 점심먹음.. "오!" 집에 돌아오는길에 장을 보는데 정말…

생일 브런치

지난 주말이 내 생일이었다. 당일날엔 폭풍우가 몰아치는데다가 승연이가 콧물이 심한 탓에 완전 uneventful하게 지나갔지만 전날에 브런치라도 다녀와 그래도 참을만함. ㅋㅋ…

험한 세상

단순히 눈앞에 보이는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며 살다보면 마치 세상이 아름다운듯 싶다가도... 침대에 들기전 배드뉴스 투성이인 밤뉴스를 볼때면 세상이 왜이러나…

새건물 출퇴근 2주 업뎃

지난주 월요일에 새건물 새동네로 회사가 이사를 왔다. 완전 새로지은 브랜뉴 건물 29층으로... 출퇴근시간은 더 길어졌지만 전 동네보다 볼것도 많고 먹을것도…
나홀로 보스턴

나홀로 보스턴

깜짝출장이 있어서 눈 깜짝 할 사이에 당일치기로 보스턴엘 다녀왔다. Photoshop World란 컨벤션때문에...그것도 나혼자 오게 되어 무척 들떠 있었던... 아침일찍 비행기…

이게 주말

지난 주일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 교회에서 돌아오자마자 옷갈아입고 코에 바람 넣으러 나왔다. 승연이가 이제 풍선을 알아보는 나이가 되었다.^^ 거의 잘려는걸…

봄 준비

칙칙하고 추운날씨가 계속되다가 주말부터 따뜻한 기온이 돌기 시작한다. 이제 봄이 오려나보다. 그런 의미에서 집앞 마켓에서 꽃을 샀다. 저 꽃병은 파티플래너의…

Art Expo에 가다

퍼플팝스에 자주 오시는 soyoon님의 초대로 생각치도 않았던 아트 엑스포엘 가게 되었다. 요즘 한창 그림을 사고싶어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던차에 시야를 넓힐수…

런치타임 산책

내인생의 절반정도를 여기서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면 슬프지 그지없지만 진짜 평생 이 스케줄대로 회사생활을 한다면 그럴거 같다.ㅠㅠ 이젠 회사라는곳이 출퇴근만 하는곳이…

딱 하루만

주말이 딱 하루만 더 길었으면 좋겠다. 금요일밤, 아직 삼일은 더 쉴수 있다는 맘에 늦게까지 디비디 보며 옛기분을 다시 느낄수도 있고,…

화이트 발렌타인

어제 뉴스 앵커의 말처럼 요즘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바랄게 아니라 오늘같은 화이트 발렌타인을 바라는게 더 맞는거라고. 또 오늘아침은 초콜렛보다는 핫초콜렛(코코아)을 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