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시작 6월이 되니 여름이 시작되었단 실감이 나는게 해도 확실히 길어지고 갑작스런 고온다습의 온도때문에 머리도 꼬실꼬실 얼굴 번들 옷도 끈적 겨울쉐타 속에… June 2, 2008 | 3,260 views | 10 Comments
Outdoor Furniture 이사오면서 우리에게 없던게 생겼다. 베란다. 패티오. or 테라스. 이 사진은 전주인이 아파트 광고낼때 나왔던 사진. (우리 가구 아님) 뉴욕씨티에서는 베란다라는게… May 29, 2008 | 3,676 views | 11 Comments
여러가지 2 5월 첫 몇주간 많이 바빠 사진도 못찍고 훌렁 훌렁 하루하루를 보내는 동안 우리집앞 ㅂㅓㅊ꽃(?)도 잠시 폈다가 지고, 가지 엉성했던 나무들은… May 19, 2008 | 3,677 views | 8 Comments
여러가지 1. 안경을 써야할거 같다. 점점 더 나빠지는 눈, 오히려 안경을 쓰고다니면 좋아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희망을 가지고... 수업에서나 쓰기위한 칠판용… May 13, 2008 | 2,812 views | 9 Comments
Upper East Side 주말을 이용해 넘 가보고싶었던 중국 아티스트 Cai Guo-Quiang의 I Believe란 전시를 보러 Guggenheim 미술관에 갔었다. 사회적인 이슈를 아트로 표현을 한다는… May 7, 2008 | 3,843 views | 11 Comments
하루 출근하는 이번주 많이 따뜻해졌고... 어제밤에 부모님이 서울에서 오셨다. 전보다는 짧게 계시는거라 난 이번주 휴가를 내었다. 그냥 놀고 쉬려고. 일이 좀 많은데 약간은… April 21, 2008 | 3,579 views | 13 Comments
Happy Birthday 내나이 만 서른셋. 33이란 숫자, 싫지 않다. 철없던 시절을 되돌아보며 내자신을 비웃을만큼 그때보다 아는것도 많아지고 세상 보는 눈도 달라졌다. 엄마가… April 15, 2008 | 7,482 views | 47 Comments
나는 지금 벌써 4월이라니 믿기 어렵다. 더더욱 믿을수 없는건 이집으로 이사온지도 5개월이라는거. 이사온 집이 퍼펙트 하지가 않아 발을 동동굴리며 스트레스 받는 내게… April 1, 2008 | 3,718 views | 17 Comments
직장맘의 썬데이 직장인의 Monday Eve병이 "오마이갓, 벌써 내일이 월요일이얏" 으로 끝난다면 직장맘의 Monday Eve병은 "오마이갓, 벌써 내일이 월요일이얏, !@^^@#$@&^$@!IY를 오늘 다 해놔야… March 19, 2008 | 2,505 views | 8 Comments
브라우니는 이런거야 혜준이의 부탁으로 일부러 BJ's에서 봉다리 4개가 들어있는 브라우니 믹스를 샀는데 결국에 짐 무게 초과로 하나밖에 못가져가고 원하지도 않는 3개는 하루아침에… March 7, 2008 | 3,516 views | 17 Comments
공항에서 동생이 가고 난 다시 일상으로... 혜준이의 시험이 끝난 다음날부터 가는날까지 난 휴가를 내었고 오랜만에 쇼핑과 영화...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날이 추워… March 3, 2008 | 2,980 views | 11 Comments
동생 방문 내일 두번째 시험이 끝나면 이틀 놀고 금요일에 다시 서울로 돌아가는 빠듯한 스케줄. 가까운 괌으로 갔어도 됐으나 언니가 있는 멀리 뉴욕으로… February 25, 2008 | 3,357 views | 1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