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서울생활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다. 쉬러 왔다고는 했지만 그건 착각이었을뿐... 시간이 날때면 배낭여행 하는 기분으로 승연이와 집을 나선다. 승연이와 둘이 하는… June 6, 2010 | 11,905 views | 40 Comments
먹어 없애기 엄마가 뉴욕에 와 계시는 동안 거의 매일을 하루 세끼 다 집에서 해먹었으니... 먹고 치우고 돌아서면 또 먹어야 할 시간이고... 집에서… June 1, 2010 | 5,483 views | 8 Comments
Hello Seoul 그저께 난 승연, 승빈, 엄마와 함께 서울에 도착했다. 며칠간의 비 이후 맑고 선명하던 서울 하늘에 떠있는 구름들은 그림 같다. 그동안… May 27, 2010 | 9,328 views | 31 Comments
Yes, I’m back. 산후 2주부터 놀이터에 나가기 시작하고 낮잠은 커녕 앉아 쉰 시간마저도 참 없던 산후조리 기간이었다. 주위에서 쉬어야한다고 이럼 안된다고 안타까움으로 날… May 12, 2010 | 7,840 views | 28 Comments
Mother’s Day 아이가 학교엘 다니니 이런것도 받아보는구나^^ Mother's Day 선물로 승연이가 손수 만들었다는 주얼리박스와 하트 브로치. 박스엔 헤어 악세사리 넣어두고 브로치도 언제… May 10, 2010 | 8,189 views | 28 Comments
Scenes from our living room 파아란 하늘에 떠있는 그림같은 구름들. 그리고 초록나무들. 매일 내다보는 창밖인데 오늘따라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more…) April 28, 2010 | 8,247 views | 32 Comments
Last week of April 4월 마지막 주. 내일 있을 승연이의 Big Sister Party를 위해 간식을 굽고, 오래된 가루들과 소스들을 버리고 정리하며 4월 마지막 주를… April 25, 2010 | 5,499 views | 10 Comments
오늘이 3주 두 딸의 엄마가 된지 3주가 되는 날이다. 창밖의 벌거벗었던 나무들은 어느덧 초록잎들로 덮혀있고 집안으로 들어오는 봄햇살로 넘 기분좋은 날들이다. (more…) April 22, 2010 | 12,028 views | 57 Comments
Gloomy, but Dry 오늘은 흐린날. 드디어 이틀 퍼붓던 비가 그치고 걸어서 외출이 가능한 날씨가 되었다. 승연이도 이번주 방학인데다가 나도 말로만 "재택근무"다보니 집에 일주일동안… March 31, 2010 | 6,768 views | 16 Comments
아직도 기다림 당분간 못할것 같아서 할 수 있을때 많이 하려고 틈 날때마다 베이킹을 하고 있다. 많이 만들어 냉동 시켜두고 야금야금 먹으려 하는데… March 26, 2010 | 6,941 views | 23 Comments
기다림 지난주까지 발을 동동 굴리다가 드디어 아기침대 옆문도 다시 달고 깨끗한 이불 씌워놓고, 예전 "크립"의 모습으로 꾸며놨다. (more…) March 22, 2010 | 5,450 views | 13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