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바쁜 서울생활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다. 쉬러 왔다고는 했지만 그건 착각이었을뿐... 시간이 날때면 배낭여행 하는 기분으로 승연이와 집을 나선다. 승연이와 둘이 하는…
먹어 없애기

먹어 없애기

엄마가 뉴욕에 와 계시는 동안 거의 매일을 하루 세끼 다 집에서 해먹었으니... 먹고 치우고 돌아서면 또 먹어야 할 시간이고... 집에서…

Hello Seoul

그저께 난 승연, 승빈, 엄마와 함께 서울에 도착했다. 며칠간의 비 이후 맑고 선명하던 서울 하늘에 떠있는 구름들은 그림 같다. 그동안…

Yes, I’m back.

산후 2주부터 놀이터에 나가기 시작하고 낮잠은 커녕 앉아 쉰 시간마저도 참 없던 산후조리 기간이었다. 주위에서 쉬어야한다고 이럼 안된다고 안타까움으로 날…

Mother’s Day

아이가 학교엘 다니니 이런것도 받아보는구나^^  Mother's Day 선물로 승연이가 손수 만들었다는 주얼리박스와 하트 브로치. 박스엔 헤어 악세사리 넣어두고 브로치도 언제…

Scenes from our living room

파아란 하늘에 떠있는 그림같은 구름들. 그리고 초록나무들. 매일 내다보는 창밖인데 오늘따라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more…)

Last week of April

4월 마지막 주. 내일 있을 승연이의 Big Sister Party를 위해 간식을 굽고, 오래된 가루들과 소스들을 버리고 정리하며 4월 마지막 주를…

오늘이 3주

두 딸의 엄마가 된지 3주가 되는 날이다. 창밖의 벌거벗었던 나무들은 어느덧 초록잎들로 덮혀있고 집안으로 들어오는 봄햇살로 넘 기분좋은 날들이다. (more…)

Sam & Erin

드디어 승연이가 기다리던 날이 왔다. 언니가 됨. (more…)

Gloomy, but Dry

오늘은 흐린날. 드디어 이틀 퍼붓던 비가 그치고 걸어서 외출이 가능한 날씨가 되었다. 승연이도 이번주 방학인데다가 나도 말로만 "재택근무"다보니 집에 일주일동안…

아직도 기다림

당분간 못할것 같아서 할 수 있을때 많이 하려고 틈 날때마다 베이킹을 하고 있다. 많이 만들어 냉동 시켜두고 야금야금 먹으려 하는데…

기다림

지난주까지 발을 동동 굴리다가 드디어 아기침대 옆문도 다시 달고 깨끗한 이불 씌워놓고, 예전 "크립"의 모습으로 꾸며놨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