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kitchen’

My Kitchen on Apartment Therapy

Friday, March 11th, 2011

내가 사랑하는 블로그 Apartment Therapy에 내 부엌이 소개 되었다.

Corners of My Home 4

Wednesday, July 21st, 2010

오랜만에 렌즈를 통해 보는 우리집 부엌과 식탁.

Boon Bottle Drying Rack

Monday, July 19th, 2010

“우리집에 아기가 있어요!” 라고 외치는듯한 유아 용품은 더이상 반갑지가 않다. 그런 의미에서 진짜 맘에 드는 젖병 랙(Boon 제품).

Gloomy, but Dry

Wednesday, March 31st, 2010

오늘은 흐린날. 드디어 이틀 퍼붓던 비가 그치고 걸어서 외출이 가능한 날씨가 되었다. 승연이도 이번주 방학인데다가 나도 말로만 “재택근무”다보니 집에 일주일동안 있어야하는데 정말 그저께는 엄마도 붕 떠 있는 느낌이라시고 나도 일이 손에 안잡히고 어떻게 하루가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어리버리 한 날이었음.

지난 한 주

Wednesday, July 1st, 2009

비가 안 온날이 거의 없던 6월. 습도 때문에 더 덥게 느껴졌던 한달. 여유가 있는 주말 아침엔 승연이도 아침상 차림에 한몫 하는 나이가 되었다. 굿모닝~ 이젠 제법 훈련이 되어서 혼자 젓게 두고 난 재료만 더하면 됨. 블루베리 팬케익쯤이야… 오랜만에 찍어보는 마루. 몇달전에 “ㄱ”자로 뒀던 의자를 일자로 벽에 붙히고 의자 있던 자리에 승연이의 책상과 부엌을 아일랜드식으로 붙혀뒀다. [...]

Cake Dome

Wednesday, April 15th, 2009

케익스탠드에 대한 옵세션이 살짝 있는데 그 얘긴 다음에 하기로 하고… 재고 처분하는 부엌 만물상에 들어갔다가 아주 헐값에 얻은… 신혼때부터 나와 함께한 케익 돔. 발 달린걸 갖고 싶었기에 썩 내키지 않은 마음으로 샀던걸 얼마나 유용하게 쓰고있는지… 홈메이드 빵이 아니더라도 뭐든 이 안에 넣어두면 이쁘게 꾸며진 베이커리에 온 기분이라 할까…

2008년 마지막날들

Tuesday, January 6th, 2009

아무런 계획없던 연말. 울적했던 마음을 승연이와 놀며 달래보았다. 집안일 걱정않고 냉장고에 있는거 아무거나 꺼내먹으며 맘껏 놀아줬다. 크리스마스 캐롤 틀어놓고 신나게 흔들었다. 만들어달라는 플레이도우 쿠키 원없이 찍어내주고 그걸로 요리해주는 승연이 옆에서 난 커피 한잔을… 소금까지 뿌려가며 열심히 준비하더니 날 부르는게 아니라 오이를 부르더군. -_-;; Let’s eat~ (요즘 영어가 많이 늘고있음) 오이는 키가 작으니 바닥에서 먹인다.. 키가 [...]

미니 허브 가든 업뎃

Tuesday, May 27th, 2008

시작한지 한달반이 넘은 나의 허브가든은 벌써 한차례의 변화를 겪었다. 너무 약하고 가늘게 자라는 파슬리와 실란트로는 이렇게 화분에서 키우기엔 무리라 결정한 후 (서로 비슷하게 생겨가지고는 항상 비실비실…) 뿌리채 뽑아버리고 빈자리를 베이즐로 채웠다. 젤 많이 먹히는 베이즐을 화분하나에 다 몰아서 심고… 이젠 모든 허브가 자리를 잡고 쑥쑥 잘 자라고 있음. 전엔 로즈마리와 타임을 사야할 경우가 많이 생기더니 [...]

베이킹 스테이션

Tuesday, April 29th, 2008

6년 넘도록 가지고 있던 Baker’s Rack을 없애버리고 나니 갈곳 없는것들이 너무 많아 이삿짐을 풀면서 다시는 아무것도 안사겠노라 다짐을 했던게 엇그제 같은데 이제는 모든게 자기자리를 찾았고 안정이 된듯 하다. 보이지 않는곳에 쑤셔넣는 기술도 많이 늘었다는… 처음 이집을 보러 왔을때 운동장 같이 느껴지던 부엌은 이사를 들어오고나니 전집보다 더 좁더라는 슬픈 현실. 또 어찌어찌 하다보니 주어진 공간에 맞춰살게 [...]

해잘드는 부엌

Sunday, April 13th, 2008

이집은 동남형이라 해가 아주 잘 들어오고 무지 밝다. 그점이 가장 맘에 드는것중 하나. 눈이 부시게 밝은 부엌 창문. 그토록 원하던 창틀 허브가든을 만들었다. 옛글을 뒤져보니 거의 5년전이었구나. Basil 하나 얻어서 무지 들떠 있었던때가. 그땐 베란다 있는사람들이 젤 부럽다고 했었지. 베란다 있는집으로 이사왔다. 해가 잘드는 부엌은 바라지도 않았는데 덤으로 얻어 -_-; 아직은 추운 베란다 대신 따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