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barefoot contessa’

Lemon Yogurt Cake

Monday, October 10th, 2011

날이 추워지니 사진만 봐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Ina Garten의 Barefoot Contessa 책들을 자꾸만 들춰보게 된다.

Barefoot Contessa Back to Basics

Tuesday, July 21st, 2009

Ina Garten의 옛날 쿠킹프로를 보다보면 그녀의 음식들 보다 뒤로 보이는 그녀의 집이 더 눈에 들어오는게 사실이다. 완전 깔끔한데다가 밝은 색상으로 피곤한 눈이 정화가 되는 분위기. 집에서 티비프로를 찍는다는게 쉽지 않은데 (그렇게 할만한 공간이 되었으니 했겠지만) 새로운 그녀의 쿠킹 시리즈 Barefoot Contessa Back to Basics는 쿠킹을 목적으로 한 집을 따로 지었다고 하는 그녀의 Barn에서 모든게 이루어진다. [...]

Old Fashioned Apple Crisp

Monday, January 7th, 2008

오트밀이 들어가 더 고소하고 바삭했던…Thanksgiving 에 만들었던 apple crisp. 한겨울에 알맞는 디저트. //필링// 5 lbs 사과 1 오렌지 껍질 간것 1 레몬 껍질 간것 2 Tsp 위의 오렌지 즙 짠것 2 Tsp 위의 레몬 즙 짠것 1/2 cup 설탕 2 tsp 시마몬 가루 1 tsp 넛멕 //토핑// 1 1/2 cup 밀가루 3/4 cup 설탕 3/4 [...]

Double Chocolate Cake

Saturday, September 15th, 2007

초코렛에 대한 집착이 별로 없는 난데 가끔가다 촉촉한 (moist!) 초콜렛 케익이 심히 땡길때가 있다. 아마 임신때 생긴 습관인듯. 그럴때면 근처에 보이는 아무조각이나 사다 먹고선 입을 버리는적이 많은데… 실패없는 레파토리용 초콜렛 케익을 찾던 중, Barefoot Contessa at Home에서 그걸 찾았다. 초콜렛의 단맛에 원두커피의 씁쓸함이 더해져 한층 더 깊은 맛을 느낄수 있는 더블 초콜렛 케익. 레시피가 길어서 [...]

Ina Garten 스토리

Monday, March 19th, 2007

우리가 사랑하는 Barefoot Contessa, Ina아줌마의 스토리가 뉴욕타임즈에 대문짝만하게 났다. 그것도 비지니스 섹션에. by Gordon M. Grant for The New York Times 몇년전부터 푸드채널을 본 사람들은 다 느끼겠지만 요즘들어 푸드계가 연예계 못지않게 뜨고 있다. 이에 따라 푸드채널도 연예인 셰프들의 요리실습 위주가 아닌, 요리에 관심없는 미식가들에게도 어필링 할정도로 프로들이 다양해지고 있다. 조금 있으면 Food Network Awards라는것도 생겨 [...]

Barefoot Contessa Parties!

Monday, December 18th, 2006

이걸 깨닫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여기선 파티란 개념이 뭔가를 축하하기 위한 행사적인 의미와는 다른것 같다. 두사람 이상 모인 모임에 음식만 있으면 그게 파티. 은은한 초에 무드있는 노래가 깔린 두사람의 로맨틱 디너도 디너파티라고 부르는 경우도 봤으니 말이다. Ina Garten의 두번째 책 Barefoot Contessa Parties! 는 이런 개념을 바탕으로 한 파티를 위한 레시피들이 가득하다. 레시피들만 쏟아놓은듯한 보통 [...]

Barefoot Contessa at Home

Friday, October 27th, 2006

Ina Garten의 다섯번째 책이 나왔다. 티비에서 보는 그녀의 집이 항상 탐이 나왔던지라 at Home을 달고 나온 이 책에 관심이 가지 않을수가 없었다. 뭐 그녀의 집이랑은 별 상관 없지만서도..-_-; 가족을 위한 푸근한 음식들로 모아진 이번 책이니만큼 간단하면서도 정성과 사랑이 듬뿍 들어간듯한 요리들이다. 그녀의 레시피들이 그렇듯이 사랑만큼 버터도 듬뿍..-.,- 그녀를 포함한 푸드채널 스타셰프들의 요리책들은 이젠 레시피보다(사실 레시피는 [...]

작가 만나기 – Barefoot Contessa

Saturday, November 6th, 2004

내가 푸드채널에서 가~장 좋아하는 Barefoot Contessa Ina Garten 아줌마가 맨하탄에 떴다. 그녀의 새책 Barefoot in Paris를 홍보하기위해 투데이쇼에도 나오고, 점심시간엔 윌리엄 소노마에서 북싸이닝도 하고.. 좀 일찍 갔기때문에 그나마 30분정도밖에 안서있었는데 내가 나올때쯤은 매장 밖까지 줄이 길어져 한번에 몇명씩 들여다보내주기도.. 이날 아침 투데이쇼에 입고 나왔던 옷을 입고있는 아이나 아줌마.. 거기서 곧장 여기로 왔다고.. 인상 넘 좋다.^^ [...]

쉽게 만드는 아이스티

Wednesday, July 7th, 2004

아이스커피보다 얼마나 몸에 더 좋을진 모르겠지만 밖에 나가있을때 아이스커피가 마시고 싶을때마다 아이스 티를 대신 사 마시긴 한다. 여긴 한국같이 설탕 시럽도 흔하지 않은데다가 씹히는 설탕 알갱이들이 싫어 아예 설탕을 안 타고 마시던게 버릇이 되어 이젠 너무 달다 싶은 아이스티는 쫌 별로…^^; 어느 주말에 Barefoot Contessa 아줌마의 쇼를 보다보니 집에서도 너무 쉽게 아이스티를 만드는것이…너무 따라해보고 싶어졌다. [...]

Barefoot Contessa Family Style

Friday, October 10th, 2003

Barefoot Contessa Family Style by Ina Garten 제이미 올리버 다음으로 좋아하는 Ina Garten 아줌마는 정말 보기만 해도 마음이 포근해진다. ^^ 요리사 출신도 아닌 (그래서 더 친근감이 드나부다) 이 아줌마의 쇼 Barefoot Contessa를 보고있노라면 이세상 모든요리는 다 쉬워 보인다. 그렇게 요리를 다 쉬엄쉬엄 수월하게 하고, 또한 자기음식을 맛보는 그녀의 표정은 억지같지 않아보인다. (반대로, 내가 정말 싫어하는  Rach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