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ana Fig Bread 날이 더워 여름동안 오트밀을 끊다보니 아침으로 맨날 먹는게 빵이다. ㅠㅠ 가끔 고구마와 씨리얼도 먹지만 일주일에 네번이상이 빵. 작년 땡스기빙때 쓰고… August 11, 2008 | 3,815 views | 10 Comments
게 잡으러 가서.. 게 잡으러 가는 날, 습도 하나 없는 햇볕 쨍쨍한 날씨. 우린 제대로 된 기구도 없고 해서 게보다는 모래나 좀 밟아보자… August 10, 2008 | 4,187 views | 20 Comments
롱빈 긴콩 롱빈으로 가야금 타다... 띠딩~ 띵~ 띠딩~ 한가닥 집어올려서... 냄새를 맡아 봄. (가야금 분위기에 맞춰 대빵 큰 꽃삔 + 난닝구) 엄마는… August 10, 2008 | 5,090 views | 19 Comments
그 고추의 이름 두둥~ 바로 Shishito Pepper입니다. M으로 시작한단 내 말은 거짓말이었음 -_-;; 일본고추... 저 손의 주인공은 유명 레스토랑 Craft의 sous chef. 물론… August 8, 2008 | 4,231 views | 17 Comments
주말 이른 저녁 주말엔 일찍 저녁을 먹고 느긋하게 디저트 타임을 즐길수 있어 좋다. 놀이터에서 두시간을 놀고 올라와 목욕 싹 하고 시원한 모습의 승연...… August 7, 2008 | 3,442 views | 13 Comments
노리다께 토토로 내가 말했던가... 그릇에 만화그림 있는건 질색이라고... 근데 애가 태어나고서부터 취향이 많이 바꼈다. ㅎㅎ 그리하여 장만하게 된 노리다께 토토로 머그잔들. 토토로… August 6, 2008 | 6,491 views | 25 Comments
물밤묵 무침 묵을 넘넘 좋아하는 내가 한국에서 여러종류의 묵을 다 만들어 파는걸 보고 그리 부러워했건만...여기선 해봤자 두부코너에 파는 청포묵과 도토리묵... 지난번 반찬… August 5, 2008 | 8,848 views | 21 Comments
Trail of Crumbs 이진님이 추천해주신 이 책을 읽을 차례가 되어서 좋은 썸머 리딩을 하게 되었다. 유럽에서 10년 넘게 생활했던 작가의 사랑과 아름다운 음식… August 4, 2008 | 5,864 views | 18 Comments
여름의 참맛 덥기만 한 여름을 싫어하던 내가 이제서야 여름의 "참맛"을 느낄수 있는 자리에 섰다. 여름엔 휴가의 계절이니 바캉스를 가야하고 해가 기니 늦게까지… August 3, 2008 | 4,610 views | 19 Comments
젓가락질 한 6개월전에 승연이에게 젓가락 두자루를 사줬다. 노랑거 하나 주황색 하나.. 우리 젓가락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해서 우리꺼랑 똑같은걸로... 그땐 오히려 고리달린… August 3, 2008 | 5,723 views | 27 Comments
스윗페퍼와 초간단 연어 데리야끼 마켓에 한국사람이 하는 야채 스탠드가 있는데 여러종류의 야채와 허브를 조금씩 정리정돈된 모습으로 진열해놔서 한자리에 서서 목만 돌리면 그날은 뭐가있는지 한눈에… July 31, 2008 | 5,780 views | 14 Comments
베란다로 출동 임무수행을 위해 베란다에 나오다. 레디~ 짠~ 하루만 물 안줘도 거의 죽어가는 허브 물주기 주어진 임무 다 끝내고 엄마와 토욜 오후에… July 28, 2008 | 6,193 views | 3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