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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어이 멍멍, 너도 가띠 인다해야디~ 하이~ 여러부운~ 요즘 맨날 엄마한테 혼나는 접니다. 저 요즘 밥상에서 까탈스럽게 구는게 시차땜에 그런가보다 하고…

모두 잠든 사이

모두 잠든 사이... 장조림을 가스에 얹어두고, 내일 아침에 먹을 고구마를 오븐에 넣어두고 서울서 가지고 온 유과 두조각을 먹어치우고 서울서 가지고…

자기위한 준비

보통 밤 10시에서 11시사이에 자는 승연이가 시차때문에 9시에 잠이 든다. 이나이땐 이게 원래 정상이라지만 문제는 저녁시간 내내 머엉~해 있으면서 입맛도…

돌아오니 가을

eggie님이 알려주신대로 시댁까지 가지 못한 화분 몇개는 이 방법으로 주인없는 2주동안 물을 먹었다. (eggie님 감사해요!) 출발 전날에 고기묶는 실로 해봤는데…

서울에서 ’08 (4)

몇년만에 가족과 함께 추석을 보내보려고 이맘때 방문계획을 했었던게 비행기 스케줄이 맞지 않아 추석날 뉴욕행 비행기를 타야했다. 덕분에 부모님도 느긋하게 추석을…

서울에서 ’08 (3)

소호거리를 조금 닮은 신사동 가로수길엘 두번 갈 기회가 있었다. 친구와 동생이랑  밤에 갔을때 반해서 몇일뒤에 남편과 승연이를 데리고 낮에 갔는데 그날…

속초에서 ’08 (2)

다음날 아침, 두부마을의 최옥란 할머니집이라는 곳에서 두부와 황태요리를 먹고 하루를 시작. 시간이 많이 없어 워터피아엔 안가기로 하고 대신 케이블카를 타고…

속초에서 ’08 (1)

계획에도 없는 속초엘 다녀왔다. 없었다기보다 아빠가 우리에게 통보하다시피 이틀은 비워둬라 하시는 바람에 부랴부랴 남편은 수영복을 사고, 승연이는 친한동생 딸꺼 빌리고…

서울에서 ’08 (2)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어흑 입술 부르튼것도 슬슬 나아가고 일땜에 가지고 온 회사 랩탑도 오늘 겨우 켜서 이메일 한번 확인하고 날씨도…

여행하면 큰다더니

여기저기 끌려다니며 서울생활을 나름 즐기고있는 승연이가 요 몇일사이 말이 놀랄정도로 많이 늘어서 우릴 놀라게 한다. 완전한 문장은 "엄마 머해?" 정도로…

서울에서 ’08 (1)

인천공항에 한시간 일찍 도착해 새벽 두시반에 엄마에게 전화를 하니 집에서 전화를 받으심. -_-;; 너무 놀라시며 그때 집을 나오셔서 달려오시는동안 나,…

백화점에서

한국에서... 어린 아이들 있는 집은 백화점이 자주 가는곳 톱텐 리스트 안에 든다더니...^^; 아동용품층이 젊은 엄마들과 아이들로 인해 완전 놀이방이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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