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어이 멍멍, 너도 가띠 인다해야디~ 하이~ 여러부운~ 요즘 맨날 엄마한테 혼나는 접니다. 저 요즘 밥상에서 까탈스럽게 구는게 시차땜에 그런가보다 하고… September 22, 2008 | 8,927 views | 42 Comments
모두 잠든 사이 모두 잠든 사이... 장조림을 가스에 얹어두고, 내일 아침에 먹을 고구마를 오븐에 넣어두고 서울서 가지고 온 유과 두조각을 먹어치우고 서울서 가지고… September 22, 2008 | 6,809 views | 33 Comments
자기위한 준비 보통 밤 10시에서 11시사이에 자는 승연이가 시차때문에 9시에 잠이 든다. 이나이땐 이게 원래 정상이라지만 문제는 저녁시간 내내 머엉~해 있으면서 입맛도… September 19, 2008 | 5,015 views | 23 Comments
돌아오니 가을 eggie님이 알려주신대로 시댁까지 가지 못한 화분 몇개는 이 방법으로 주인없는 2주동안 물을 먹었다. (eggie님 감사해요!) 출발 전날에 고기묶는 실로 해봤는데… September 18, 2008 | 4,715 views | 34 Comments
서울에서 ’08 (4) 몇년만에 가족과 함께 추석을 보내보려고 이맘때 방문계획을 했었던게 비행기 스케줄이 맞지 않아 추석날 뉴욕행 비행기를 타야했다. 덕분에 부모님도 느긋하게 추석을… September 18, 2008 | 6,782 views | 28 Comments
서울에서 ’08 (3) 소호거리를 조금 닮은 신사동 가로수길엘 두번 갈 기회가 있었다. 친구와 동생이랑 밤에 갔을때 반해서 몇일뒤에 남편과 승연이를 데리고 낮에 갔는데 그날… September 18, 2008 | 8,500 views | 37 Comments
속초에서 ’08 (2) 다음날 아침, 두부마을의 최옥란 할머니집이라는 곳에서 두부와 황태요리를 먹고 하루를 시작. 시간이 많이 없어 워터피아엔 안가기로 하고 대신 케이블카를 타고… September 16, 2008 | 7,804 views | 34 Comments
속초에서 ’08 (1) 계획에도 없는 속초엘 다녀왔다. 없었다기보다 아빠가 우리에게 통보하다시피 이틀은 비워둬라 하시는 바람에 부랴부랴 남편은 수영복을 사고, 승연이는 친한동생 딸꺼 빌리고… September 16, 2008 | 7,413 views | 28 Comments
서울에서 ’08 (2)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어흑 입술 부르튼것도 슬슬 나아가고 일땜에 가지고 온 회사 랩탑도 오늘 겨우 켜서 이메일 한번 확인하고 날씨도… September 7, 2008 | 8,166 views | 43 Comments
여행하면 큰다더니 여기저기 끌려다니며 서울생활을 나름 즐기고있는 승연이가 요 몇일사이 말이 놀랄정도로 많이 늘어서 우릴 놀라게 한다. 완전한 문장은 "엄마 머해?" 정도로… September 7, 2008 | 5,372 views | 37 Comments
서울에서 ’08 (1) 인천공항에 한시간 일찍 도착해 새벽 두시반에 엄마에게 전화를 하니 집에서 전화를 받으심. -_-;; 너무 놀라시며 그때 집을 나오셔서 달려오시는동안 나,… September 3, 2008 | 8,695 views | 47 Comments
백화점에서 한국에서... 어린 아이들 있는 집은 백화점이 자주 가는곳 톱텐 리스트 안에 든다더니...^^; 아동용품층이 젊은 엄마들과 아이들로 인해 완전 놀이방이 되어있었다.… September 3, 2008 | 9,760 views | 4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