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스테이크 생선을 자주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정말 쉽지가 않다. 아마도 집안에 냄새 나는게 싫어서 슈퍼에서 싱싱한 생선을 봐도 별로 손이 가지 않는가보다.… December 26, 2003 | 2,816 views | 4 Comments
에그 슬라이서 제일 처음 이걸 봤을때.. 정말 이걸 사는 사람들은 보통 게으른 사람이 아니다라고 생각했었다. 별걸 다 만들어서 돈버네 란 생각도. 그렇게… December 18, 2003 | 2,388 views | 4 Comments
녹차 팥 롤케익 이건 린님에게서 얻은 레시피로, 냉장고에 아마 몇달은 붙어있었을꺼다. 케익시트를 돌돌 만다는게 엄두가 안나 요리 읽어보고 조리 읽어보고... 그러다가 드디어 용기를 내어....울퉁불퉁… December 18, 2003 | 3,574 views | 6 Comments
12월엔… 한 해를 마무리 짓고 새해를 준비하는 달 12월. 막상 12월이 되면 앞에 닥치는 수많은 일들로 인해 마무리를 짓는건지 준비를 하는건지도… December 17, 2003 | 1,970 views | 3 Comments
입맛 돌게하는 카레 울 엄마의 트레이드마크 카레. 카레집 하나 내야겠다 할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엄마의 버젼을 따라갈려면 아직 멀었지만 나름대로 정성이 들어간 내맘대로-다-섞어 버젼.^^… December 17, 2003 | 2,414 views | 3 Comments
엽기적인 gummy틀니 아픈 남편을 위해 사온 캔디들을 지금은 내가 아파서 헤롱헤롱한 상태에서 하나씩 질겅질겅 씹고 있다. ㅠㅠ 이번감기는 입맛부터 뚝 떨어지고. 다행히… December 15, 2003 | 2,228 views | 8 Comments
선물용으로 딱인 피칸 크리스마스가 다가올때면 자주 등장하는 피칸. 오늘 있을 제니퍼의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호스티스 선물로 만들었다. 이쁜병에 담아 리본이랑 레이블도 달아주면 받는사람도… December 13, 2003 | 2,325 views | 3 Comments
공짜로 본 영화2 원래 그런가보다. 한동안은 그렇게 보고싶은 영화가 많더라도 극장 한번 갈 시간이 없더니, 요즘은 내가 설치지 않아도 극장 갈 기회가 생긴다는것.^^ 회사에서… December 11, 2003 | 1,920 views | 4 Comments
팥덩어리 요오깡 아빠가 팥킬러 이셔서 나도 어렸을때부터 요오깡(영양갱?) 을 달고 살았다.^^ 팥이 들어가 몸에 좋은줄만 알았지 설탕 덩어리인걸 알았을리가 없지. -_-;; 자랄때의… December 11, 2003 | 2,366 views | 3 Comments
에브리씽 전 또다시 냉장고 정리를 할때가 왔다.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야채조각들과 타파통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있는 재료들을 보면 그냥 당장 모조리 없애버리고 싶은… December 10, 2003 | 2,010 views | 2 Comments
동파육을 간단하게.. 동파육은 돼지고기 덩어리를 장조림처럼 조린것인데 중국음식에 속하지 아마? 생각보다 간단하고 맛도 좋아 손님용으로도 딱이다. 요리책에서 나오는것보다 윤정님의 레시피가 더 쉬워서… December 9, 2003 | 3,552 views | 5 Comments
2인용만 있는 이 그릇세트를.. 결혼할때 엄마와 아빠에게서 받은 Villeroy & Boch 의 Basket 콜렉션. 깔끔하고 모던한것을 원하던 나에게 처음엔 너무 컨츄리풍이 아닌가 했었지만 쓰면… December 9, 2003 | 2,512 views | 4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