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손님 결혼전부터 맨하탄에 산다는 이유에서였는지 손님이 끊이지 않았다. 다른주에서 놀러오는 친구들, 한국에서 놀러오는 친구들, 가족들..등등. 그래서 Hotel Haewon이라는 별명까지 붙었었는데. ^^… January 5, 2004 | 9,087 views | 7 Comments
별볼일 없는 콩나물국 제목대로 별볼일 없는 누구나 할수있는 콩나물국이지만 그래도 사진을 찍었으니 올려본다. -_-;; 감기가 다시 걸려 (올해 독감은 1차 독감 2차 감기로… January 5, 2004 | 2,565 views | 6 Comments
New Year’s Eve 완전 축제 분위기의 새해 전날 New Year's Eve. 작년엔 친구들이 우리집에 와 조촐한 파티를 하며 새해를 맞았지만 바로 다음날 (새해… January 1, 2004 | 2,245 views | 5 Comments
와플메이커 Santa was good to me this Christmas...:) 우리집안에서 가전제품의 왕이라고 불리울정도로 거의 모든 가전제품을 가지고 있지만 (챙피해서 목록 공개 안하겠음)… January 1, 2004 | 2,793 views | 3 Comments
가지 파마쟌 (Eggplant Parmagiana) 전에 올린적이 있지만 이번엔 사진과 함께..^^ 가지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지만 특히 미국의 가지는 거의 스테이크 수준으로 두껍고 포만감을 주기때문에… January 1, 2004 | 2,603 views | 2 Comments
새해를 코앞에 두고 이렇게 혜준이랑 아무런 목적 없이 구경하며 돌아다니는것도 오랜만인거 같다. 크리스마스 장식이 아직 한창이라 자꾸 내일모레가 크리스마스인거 같은 느낌이 든다. 2003년이 2004년이… December 30, 2003 | 2,957 views | 4 Comments
연말엔 친구들 만나기 연말이면 여기저기 망년회라는걸 한다. 올해가 가시기 전에 좋아하는 친구들과 모여 올해 있었던일들과 새해에 계획하는 일들을 나누며 새해를 준비하는것이다. 아니, 한살… December 28, 2003 | 2,343 views | 3 Comments
야채 비빔국수 아마도 내가 미국와서 제일 많이 해먹은 요리가 비빔국수였을꺼다. 이것도 엄마에게서 전수받은 레시피이며, 야채섭취에 아주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내가 제일 자신있어하는… December 28, 2003 | 3,056 views | 3 Comments
성탄절 ’03 이번엔 전혀 성탄절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고 앞에 닥친 일들이 너무 많아 성탄절의 의미도 되새기지 못한채 얼렁뚱땅 맞게 되었다. 기분이 좀… December 26, 2003 | 2,429 views | 4 Comments
나의 뉴 토이 – iPod 받.았.다. 내가 그렇게도 원하던 iPod. 드디어 내손에 들어오다. 몇달전부터 갖고싶다고 애원을 해도 왕무시하던 오빠가 어느날 애플스토어의 사과그림 그려진 하얀빽을 등뒤에… December 26, 2003 | 2,377 views | 3 Comments
청포묵이여… 교회 성탄절 파티를 위해 팔에 알통이 생길정도로 많은 양의 묵을 쑤었다. 묵 종류를 좋아해서 항상 가루는 떨어지지 않고 집에 있긴 한데… December 26, 2003 | 2,613 views | 5 Comments
자몽 샐러드 보통 아침식사때 grapefruit를 반으로 갈라 위에 꿀을 휘리릭 뿌려 이 용도를 위해 만들어진 자몽 파먹기용 스푼으로 파먹는다. 맛도 있고 몸에도… December 26, 2003 | 2,555 views | 3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