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좀 돌리고… 일기를 쓴지가 2주가 다 되어간다. 2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생각해보면 그냥 고장난 슬라이드처럼 파바박 돌아간다. 쉬었던 두달동안 그래도 몸이 그 joblessness… January 27, 2004 | 8,038 views | 6 Comments
Ginger Puree (생강쨈?) 가끔가다 생강이 꼭 들어가야 하는 요리를 할때면 하는수없이 생강을 작게 톡 잘라서 사오곤 하지만 그래도 남는 생강을 제대로 끝까지 처치해본… January 25, 2004 | 2,962 views | 4 Comments
바게뜨 찍어먹는 실란트로 오일 어디서 먹어보고 만들기 시작한건지 아님 요리프로를 보고 따라해본건진 기억이 나질 않는다. 단, 정말 만들기 쉽고 평범한 바게뜨를 색다르게 먹을수 있다는건 확실해… January 25, 2004 | 2,809 views | 4 Comments
웰빙 파스타와 아루귤라 샐러드 웰빙(Well Being)족은 전에 성희언니가 알려준 말로, 몸에 좋은 음식만 먹는 사람들이라고 했다. 여기서도 well being이라고 사용되지만 한국에서 또한 이것으로 새로… January 19, 2004 | 2,824 views | 3 Comments
시원하고 상큼한 오이 샐러드 흔히 레스토랑에 가도 샐러드에 두껍게 썬 오이가 나오면 잘 안먹게 된다. 특히 미국오이처럼 맛없는게 있을까. 오이가 거의 가지만한 두께인데다가 맛도… January 16, 2004 | 3,048 views | 1 Comment
스캘럽과 아스파라거스 스캘럽(관자)은 좀 비싸서 그렇지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해산물 중 하나이다. 다른 사람들은 튀겨도 먹더만 난 아까워서 100% 제맛과 질감을 느낄수… January 16, 2004 | 2,724 views | 0 Comments
미국식 삼계탕 치킨 누들 숲 감기만 걸리면 여기사람들이 찾는게 Chicken Noodle Soup인거 같다. 삼계탕처럼 속이 확 풀리거나 하는 느낌을 주진 않지만 특히 겨울철엔 한냄비 끓여놓고… January 15, 2004 | 2,374 views | 0 Comments
한국에서 먹던 카스테라 지난번에도 한번 올린적이 있는 이 카스테라는 너무 자주 만들다보니 이젠 레시피도 외웠다.^^ 한번 만들어놓으면 그담날 간식으로 몇쪽씩 싸가지고 가니 하루만에… January 15, 2004 | 2,316 views | 3 Comments
마늘냄새 나는 손을.. 마늘, 생선, 셀러리, 매운 고추등을 만지고나면 냄새가 가시질 않는다. 직장을 다니는 나로썬 아주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기에 이걸 사버렸다. 맨날 칼에… January 14, 2004 | 2,965 views | 10 Comments
마늘 까는 튜브 나에게 부엌에서 가장 귀찮은일이 있다면?? 그건 바로 마늘 까는거다. Kitchen Confidential을 쓴 Anthony Bourdain은 마늘을 미리 까두거나 푸드프로세서 (아님 차퍼)로… January 14, 2004 | 3,051 views | 9 Comments
다시 새출발 참고: 사진 無 (실망하시지 마라고^^;;) 작년 크리스마스때부터 엄청 바빴다. 홈 업뎃을 자주 못하는 이유도 거기에..^^ 여유롭게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준비하려고 하던차에… January 14, 2004 | 22,628 views | 24 Comments
엄마표 고추장 두부찌개 자라면서 그렇게 많은 종류의 엄마표 찌개를 먹어봤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건 이 두부찌개 뿐. -_-;; 왜냐. 엄만 꼭 새우를 껍질 채로… January 9, 2004 | 4,056 views | 9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