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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이브

이시간, 토요일 아침에 느긋하게 커피마시며 컴앞에 앉는것도 얼마만인지 모른다.  아니, 지난 한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다.  거의 내홈관리도 손놓은채 어쩌다 한번씩 요리한게 있음…

영주권 인터뷰

지난주 목요일에 영주권 인터뷰가 있었다. 세상에나..신청한지 딱 2년만에.. 바로 옆동네 뉴저지에선 1년도 안걸리던데 뉴욕은 두배나 더걸린다. 거절당하는 케이스를 어찌나 많이…

피넛 누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위해 파스타와 국수를 안먹으려고 노력하다 드디어 포기. -_-; 완전 깨끗하게 포기하고 이번에 동남아쪽 국수 레시피가 많이 들어있는 책…

분식나이트 떡볶이

가끔씩 엄청나게 그리운것이 있다면 한국에서 먹던 분식이다. 대학땐 신당동 즉석 떡볶이도 많이 먹었고 고딩땐 교복입고 길가에 서서 길다란 꼬챙이에 껴진…

새콤달콤 양배추 김치

무조건 만들기 쉽고 오래가는 반찬이라면 한번씩 해보는데 이것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입맛을 돗게 하는 반찬으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고기류를 먹을때…

돈까스

대학 들어가서 먹기 시작한 돈까스. 커다란 접시를 다 덮을만큼 면적이 넓은 튀긴고기를 한번에 다 먹는다는게 생각만 해도 느끼해서 별로 좋아하진…

생강 꿀

좀처럼 기침이 떨어지지 않아 엄마에게 얘기했더니 배와 꿀, 생강을 슬로우 쿠커에 끓여놓으며 한컵씩 마시라고 했다. 그걸 실천해보려고 하다가 계속 배를…

바나나 초코칲 머핀

아~ 다시 베이킹을 시작했다. 빵을 만들때마다 드는 기분이 있다. 말로 표현할수 없는.   오븐속에서 부풀어 오르는 모습을 지켜보는것과 온 집안에 고소한…
아침에 내가 걷는 길

아침에 내가 걷는 길

어제부터 폭설 주의보다 뭐다 해서 여기저기 조심하라는 보도가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시시하게도 내가 바라던 정도도 아니었다. 실망.. 비 오는건 정말…

지난주 토요일

몇일전에 예약을 하고 돈까지 다 지불했던 와인 코스 디너가 있던 날. Grand Central 터미널 내의 Cafe Centro 에서 자주 이런…

생선 한마리를 식사로..

내가 푸드채널을 볼때마다 제일 따라해고팠던 방법이 생선 뱃속에 이렇게 레몬과 마늘을 넣어 그릴 하는거였는데... ^^..이제서야... 그릴은 여름에 하면되고... 이번엔 그냥…

지난주 월요일

지난주 월요일은 Martin Luther King Day 휴일이자 백수생활의 마지막 날이었다. 마지막 날을 기념하기위해 맨하탄에 나가 돌아다녔는데.. 지금 다시 사진을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