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이브 이시간, 토요일 아침에 느긋하게 커피마시며 컴앞에 앉는것도 얼마만인지 모른다. 아니, 지난 한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다. 거의 내홈관리도 손놓은채 어쩌다 한번씩 요리한게 있음… February 14, 2004 | 2,834 views | 8 Comments
영주권 인터뷰 지난주 목요일에 영주권 인터뷰가 있었다. 세상에나..신청한지 딱 2년만에.. 바로 옆동네 뉴저지에선 1년도 안걸리던데 뉴욕은 두배나 더걸린다. 거절당하는 케이스를 어찌나 많이… February 10, 2004 | 8,534 views | 5 Comments
피넛 누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위해 파스타와 국수를 안먹으려고 노력하다 드디어 포기. -_-; 완전 깨끗하게 포기하고 이번에 동남아쪽 국수 레시피가 많이 들어있는 책… February 9, 2004 | 2,132 views | 2 Comments
분식나이트 떡볶이 가끔씩 엄청나게 그리운것이 있다면 한국에서 먹던 분식이다. 대학땐 신당동 즉석 떡볶이도 많이 먹었고 고딩땐 교복입고 길가에 서서 길다란 꼬챙이에 껴진… February 8, 2004 | 2,712 views | 7 Comments
새콤달콤 양배추 김치 무조건 만들기 쉽고 오래가는 반찬이라면 한번씩 해보는데 이것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입맛을 돗게 하는 반찬으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고기류를 먹을때… February 5, 2004 | 3,652 views | 8 Comments
돈까스 대학 들어가서 먹기 시작한 돈까스. 커다란 접시를 다 덮을만큼 면적이 넓은 튀긴고기를 한번에 다 먹는다는게 생각만 해도 느끼해서 별로 좋아하진… February 4, 2004 | 2,953 views | 8 Comments
생강 꿀 좀처럼 기침이 떨어지지 않아 엄마에게 얘기했더니 배와 꿀, 생강을 슬로우 쿠커에 끓여놓으며 한컵씩 마시라고 했다. 그걸 실천해보려고 하다가 계속 배를… February 1, 2004 | 3,980 views | 10 Comments
바나나 초코칲 머핀 아~ 다시 베이킹을 시작했다. 빵을 만들때마다 드는 기분이 있다. 말로 표현할수 없는. 오븐속에서 부풀어 오르는 모습을 지켜보는것과 온 집안에 고소한… January 31, 2004 | 2,553 views | 2 Comments
아침에 내가 걷는 길 어제부터 폭설 주의보다 뭐다 해서 여기저기 조심하라는 보도가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시시하게도 내가 바라던 정도도 아니었다. 실망.. 비 오는건 정말… January 28, 2004 | 3,668 views | 10 Comments
지난주 토요일 몇일전에 예약을 하고 돈까지 다 지불했던 와인 코스 디너가 있던 날. Grand Central 터미널 내의 Cafe Centro 에서 자주 이런… January 28, 2004 | 4,348 views | 0 Comments
생선 한마리를 식사로.. 내가 푸드채널을 볼때마다 제일 따라해고팠던 방법이 생선 뱃속에 이렇게 레몬과 마늘을 넣어 그릴 하는거였는데... ^^..이제서야... 그릴은 여름에 하면되고... 이번엔 그냥… January 27, 2004 | 2,806 views | 5 Comments
지난주 월요일 지난주 월요일은 Martin Luther King Day 휴일이자 백수생활의 마지막 날이었다. 마지막 날을 기념하기위해 맨하탄에 나가 돌아다녔는데.. 지금 다시 사진을 보니… January 27, 2004 | 10,240 views | 8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