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앞 나들이 정말 오랜만에 대학시절 신나게 누비고 다녔었던 홍대앞에 갔다. 내가 여기 있으면 한달에 한번은 꼭 만났을 친구들인데 그렇지 못해 얼마나 아쉬운지.… December 26, 2004 | 2,520 views | 4 Comments
Mom’s kitchen 1 그사이 내 스탈이 바뀐건지 아님 욕심이 더 생기는건지 엄마부엌에 들어오면 눈 돌아간다.^^ 엄만 몇십년씩 쓰던 물건을 계속 쓰고계실뿐인데 괜히 고풍적이어… December 23, 2004 | 2,061 views | 1 Comment
크리스마스 이브 우리집 엄만 절대 뭐 버리지 않는다. 버리기 좋아하는 내가 보면 답답할때도 있지만 이렇게 가끔 집을 방문할때면 20년전 사용했던 물건들을 다시 볼때… December 23, 2004 | 2,653 views | 5 Comments
돌아댕기기 여기오면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먹고싶은거 막 먹으면서 돌아다닐 수 있을거 같더니 막상 와보니 여기저기 약속장소로 이동하기바빠 여유롭게 다닐 기회가 잘 없다.… December 23, 2004 | 2,745 views | 5 Comments
엄마와 데이트 2 남편의 technical support로 사진도 올릴수 있게 되고 해서 답답함은 없어졌지만 결정적으로 시간이 없어서 제때 올리질 못하고있다. 친구들과 만나기 전 될수있으면… December 23, 2004 | 2,705 views | 5 Comments
엄마와 데이트 – 중남미 문화원 남편 오기전 엄마랑 데이트도 열심히 하고 친구들도 다 만나자 싶어 열심히 돌아댕겼다. 엄마가 예전에 가보시고 너무 좋아서 혜준이도 한번 데려가고… December 21, 2004 | 3,079 views | 6 Comments
서울생활 9일째(사진 업뎃) 아직도 사진 없음..ㅡ..ㅡ --> 사진 업뎃 함. 일단 글을 올려놓고 나중에 사진으로 업뎃해야겠다. 일기장도 안들고 왔더니 다 까먹을거 같아서리.. 뉴욕보다… December 19, 2004 | 3,174 views | 10 Comments
서울생활 5일째 (사진 업뎃) 벌써 5일째다. 너무 시간이 빨리간다, 흑. 역시 엄마집 있으니 편한건지 식욕도 더 좋아져 집에 들어올때마다 먹을거 한아름 사오고..새벽에 일어나 배고프니… December 15, 2004 | 3,751 views | 12 Comments
단호박 죽 작년에 호박죽 한번 못먹어서 아쉬워했었는데, 이번엔 그냥 단호박 남은걸로 죽을 해버렸다. 엄마는 호박죽 한번 할때 많이 하셔서 뒤에 다용도실에 놔두시고… December 10, 2004 | 2,559 views | 3 Comments
오늘 뜹니다^__^ 설레는 맘으로 회사는 나왔는데 날씨가 너무 안좋아 불안하기도 하다. 워낙 뱅기타는걸 무서워하는지라..-_-; 남편은 열흘 뒤에 온다지만 그래도 거의 직접 요리를… December 10, 2004 | 30,872 views | 8 Comments
아몬드 만땅 과자 Almond Crisps 난 너트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신랑이 좋아하니 같이 따라 좋아하게 되나부다. 쿠키도 호두나 피칸같은게 들어가야 좋아하고, 머핀도 씹히는게 없음 허전하다… December 9, 2004 | 3,066 views | 6 Comments
야채듬뿍 돼지불고기와 뽀나스 즉석 콩국수 돈까스 하고 남은 돼지불고기로 냉장고 있던 야채 싸악 다 긁어서 돼지불고기 해먹음. 그러니까 들어간 야채가...양파, 양배추, 숙주, 생강, 마늘..^^ (그러고보니… December 8, 2004 | 3,275 views | 5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