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고싶지 않았던 Vancouver(4) ******* 6.3.2005 -- Vancouver --> Seattle ******* 나의 마음을 아는것처럼 오늘은 비가 온다. 그래도 어제까지 맑은날씨속에 관광을 하게된것에 감사하고 밴쿠버를… June 12, 2005 | 3,709 views | 13 Comments
떠나고싶지 않았던 Vancouver(3) ******* 6.2.2005 -- Victoria ******* 사실 오늘 여길 가려고 어제 되도록이면 밴쿠버 시내의 모든걸 보려 했다. 밴쿠버시내에서도 한 40분정도 떨어진… June 12, 2005 | 3,781 views | 11 Comments
떠나고싶지 않았던 Vancouver(2) ******* 6.1.2005 -- Vancouver ******* 오늘은 본격적으로 밴쿠버 관광객 역할을 하는 날이다. 가이드북을 본데 또보고 해도 낯선동네라 자칫하면 소중한 시간을… June 12, 2005 | 2,992 views | 9 Comments
떠나고싶지 않았던 Vancouver(1) ******* 5.31.2005 -- Vancouver ******* 좀 안됐지만 근무를 해야하는 혜준이를 시애틀에 남겨두고 엄마아빠와 넷이서 밴쿠버로 짧은 여행을 가는 날이다. 대부분… June 11, 2005 | 4,141 views | 16 Comments
에메럴드 씨티 Seattle(3) ******* 5.30.2005 시애틀 시내구경 ******* 호텔방에서 지도와 책으로 열심히 담날 스케줄을 짬. 가기전부터 쫙 뽑던 스케줄은 옛날일이 되어버린지 오래. 점점… June 9, 2005 | 4,515 views | 19 Comments
에메럴드 씨티 Seattle(2) ******* 5.29.2005 시애틀 시내구경 ******* 진정 너희들이 사람사는 집이란 말이더냐..-_-; 이렇게 환상적이어도 되는거냐고... 말레이지아의 수상가옥과는 비교도 안되는 이런건 돈많은사람들만 살수… June 9, 2005 | 2,862 views | 6 Comments
Garlic and Sapphires Garlic and Sapphires: The Secret Life of a Critic in Disguise by Ruth Reichl 그녀의 자서전 스타일의 책, Tender at… June 9, 2005 | 2,226 views | 3 Comments
오장동 비빔냉면 예고도 없이 이게 웬 더위..오히려 덥다고 하던 시애틀과 밴쿠버는 너무 추워서 가져갔던 반팔과 반바지는 해도 못보고 맨날 같은옷만 입고 다녔었는데,… June 9, 2005 | 8,083 views | 20 Comments
에메럴드 씨티 Seattle(1) ******* 5.28.2005 -- NY 출발 ******* 이 책들이 이렇게 쓰일때도 있구나. 전에 다니던 랜덤하우스에서 Fodor's에서 나오는 여행책들은 보이는대로 가져와 책장… June 7, 2005 | 4,124 views | 18 Comments
따라해본 일식상 지난번 회사에서 굴러다니던 얇은 일식요리책을 집에 가져왔다. 영어로 번역이 되어있는거라 커다란 사진들과 함께 모든게 쉽게 풀이되어 있고 레시피를 몇개 훑어보니… June 7, 2005 | 3,710 views | 13 Comments
샌드위치 타파웨어 커다란 숄더백 하나에 이것저것 다 넣고다니는 나같은 사람에게 있으면 좋은 타파웨어...샌드위치 타파웨어. 예전엔 지갑과 책모서리에 눌리고 찔려 납작해진 샌드위치도 잘… June 7, 2005 | 4,475 views | 11 Comments
Bubby’s (Tribeca) 주말 브런치나 주중 런치타임만 되면 미어터지는 이곳. 우리는 저녁을 먹으러 갔었다. 큼직큼직한 창문으로 둘러쌓인 다이닝홀이라 특히 해가 긴 요즘같은날엔 퇴근후에도… May 28, 2005 | 3,777 views | 7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