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라이스 케익 사실 원래 메뉴는 이게 아니었는데... 오므라이스 재료를 김밥으로 말아 손가락으로 집어먹으려 했었는데 일일이 몇줄씩 싸는것도 귀찮기도 하고... 급한마음에 케익으로 만들어버렸다.… September 14, 2005 | 3,962 views | 11 Comments
Burger Joint 베스트 햄버거집 리스트에 빠지지 않는곳이 있는데 도대체 왜 그리 맛있다고 난리인지 한번 가보고싶었다. 이곳이 유명한 첫째 이유는 바로 Le Parker… September 13, 2005 | 2,766 views | 7 Comments
Breath of a Wok The Breath of a Wok : Unlocking the Spirit of Chinese Wok Cooking Through Recipes and Lore by Grace Young,… September 12, 2005 | 2,437 views | 3 Comments
남편 생일용 티비앞 와인디너 이번주가 남편 생일이다. 아니 어떻게된게 여자인 나보다 더 나이에 민감한지 어제 와인잔 들고 해피 xx 째 벌쓰데이! 해줬다가 본전도 못찾을뻔… September 11, 2005 | 5,748 views | 29 Comments
반가운 사람들 요 몇일 너무 바빠 홈을 업뎃하고픈 의욕을 아주 잠시 잃었었다. 그렇다고 오랫동안 뜸했던것도 아닌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요즘 많이 바쁘냐고.… September 11, 2005 | 14,798 views | 15 Comments
캬라멜 두부 꼬치 날씨가 많이 시원해지니 좀 살것 같다. 퇴근이 늦어도 그다지 짜증이 나지 않고 마음도 좀 느긋해지는것이..인간성이 더 좋아졌다고 해야하나..하하 이번엔 캬라멜… September 8, 2005 | 3,763 views | 13 Comments
새병 따개 아~ 이걸 딱 뭐라고 불러야할지 모르겠다. 병따개는 이게 아닌데... 암튼 진공으로 딱 붙어서 움직이지 않는 뚜껑을 손쉽게 여는 도구. 구석에… September 7, 2005 | 4,384 views | 13 Comments
롱위켄드! Newport엘 가다 이 주말엔 집에 있는 사람이 없나보다. 호텔방이 없어 뉴포트에서 한 20분 떨어진 Warwick이란곳에 묵었다. 그리고 아침먹고 출발해 뉴포트로. 네번째인가 이번이.… September 6, 2005 | 4,724 views | 20 Comments
롱위켄드! Mystic엘 가다 금쪽같은 롱위켄드를 이용해 시부모님 모시고 가까운곳엘 다녀왔다. 환상적인 날씨에 파아란 하늘... 짧았지만 기분좋았던 여행.. 어머니가 김밥까지 싸오셔서 차안에서 소풍기분냈지만..그 작은차에… September 6, 2005 | 4,470 views | 16 Comments
Kum Fung Restaurant 어른여섯과 아기 한명의 주말 딤섬 욕구를 채워준곳 Kum Fung Restaurant. 플러싱에서 딤섬 잘하는곳을 찾다 어름어름하게 검색하다 이곳이 낙찰되어 들어가게 되었는데… September 5, 2005 | 3,393 views | 12 Comments
모밀국수의 추억 원래는 모밀이 아니라 메밀이라면서. 그래도 난 항상 모밀이라고 불러왔기때문에 메밀이란 단어가 어색하다. 메밀 하면 "메미일~묵 찹쌀 떠억~" 하는 묵 파는… September 2, 2005 | 3,960 views | 11 Comments
라벤더 레모네이드 괜히 9월이라니까 여름이 벌써부터 그리워지기까지 한다. 더위가 그리운건 절대 아니고 여름철에만 먹고 마실수 있는것들을 원했던만큼 못챙겨 먹었던거..그게 아쉬운거겠지. 더 늦기… September 2, 2005 | 2,578 views | 6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