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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케익

사실 원래 메뉴는 이게 아니었는데... 오므라이스 재료를 김밥으로 말아 손가락으로 집어먹으려 했었는데 일일이 몇줄씩 싸는것도 귀찮기도 하고... 급한마음에 케익으로 만들어버렸다.…

Burger Joint

베스트 햄버거집 리스트에 빠지지 않는곳이 있는데 도대체 왜 그리 맛있다고 난리인지 한번 가보고싶었다. 이곳이 유명한 첫째 이유는 바로 Le Parker…

Breath of a Wok

The Breath of a Wok : Unlocking the Spirit of Chinese Wok Cooking Through Recipes and Lore by Grace Young,…

남편 생일용 티비앞 와인디너

이번주가 남편 생일이다. 아니 어떻게된게 여자인 나보다 더 나이에 민감한지 어제 와인잔 들고 해피 xx 째 벌쓰데이! 해줬다가 본전도 못찾을뻔…

반가운 사람들

요 몇일 너무 바빠 홈을 업뎃하고픈 의욕을 아주 잠시 잃었었다. 그렇다고 오랫동안 뜸했던것도 아닌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요즘 많이 바쁘냐고.…

캬라멜 두부 꼬치

날씨가 많이 시원해지니 좀 살것 같다. 퇴근이 늦어도 그다지 짜증이 나지 않고 마음도 좀 느긋해지는것이..인간성이 더 좋아졌다고 해야하나..하하 이번엔 캬라멜…
새병 따개

새병 따개

아~ 이걸 딱 뭐라고 불러야할지 모르겠다. 병따개는 이게 아닌데... 암튼 진공으로 딱 붙어서 움직이지 않는 뚜껑을 손쉽게 여는 도구. 구석에…

롱위켄드! Newport엘 가다

이 주말엔 집에 있는 사람이 없나보다. 호텔방이 없어 뉴포트에서 한 20분 떨어진 Warwick이란곳에 묵었다. 그리고 아침먹고 출발해 뉴포트로. 네번째인가 이번이.…

롱위켄드! Mystic엘 가다

금쪽같은 롱위켄드를 이용해 시부모님 모시고 가까운곳엘 다녀왔다. 환상적인 날씨에 파아란 하늘... 짧았지만 기분좋았던 여행.. 어머니가 김밥까지 싸오셔서 차안에서 소풍기분냈지만..그 작은차에…

Kum Fung Restaurant

어른여섯과 아기 한명의 주말 딤섬 욕구를 채워준곳 Kum Fung Restaurant. 플러싱에서 딤섬 잘하는곳을 찾다 어름어름하게 검색하다 이곳이 낙찰되어 들어가게 되었는데…

모밀국수의 추억

원래는 모밀이 아니라 메밀이라면서. 그래도 난 항상 모밀이라고 불러왔기때문에 메밀이란 단어가 어색하다. 메밀 하면 "메미일~묵 찹쌀 떠억~" 하는 묵 파는…
라벤더 레모네이드

라벤더 레모네이드

괜히 9월이라니까 여름이 벌써부터 그리워지기까지 한다. 더위가 그리운건 절대 아니고 여름철에만 먹고 마실수 있는것들을 원했던만큼 못챙겨 먹었던거..그게 아쉬운거겠지. 더 늦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