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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디쉬

버터 디쉬

버터 디쉬라는게 사실 빵을 주식으로 하지 않는 우리같은 사람들에겐 참 쓸모 없는 제품이다. 이쁜 디자인을 지나치지 못하고 몇년전에 하나를 사둔적이…

엄마표 소고기국

엄마의 국이라면 이 소고기국밖에 생각이 안날정도로 (엄마 미안~ -_-;;) 내맘(배)속에 특별한 자리를 잡고있는 이 국은 아마도 내 손자 며느리까지 대대로…

시작부터 안좋았던 오늘

한 지하철역에 불이 심하게 나 그 역 주위사람들을 모두 대피시키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거 같다) 그 역을 지나치는 지하철뿐만이 아닌 대부분의…

Le Pain Quotidien

이름이 길어 "르 뺑" 이라고도 불리우는 이곳. 예전엔 지점이 이렇게 많진 않았던걸로 알고있었는데 요즘은 길가다보면 "엇! 여기도 생겼네?" 스타벅스와 같이…
채칼 파는 할아버지

채칼 파는 할아버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이 할아버지. 지난 몇십년동안 이렇게 열심히 일하셨는지는 몰라도 나이에 맞지 않은 그의 우렁찬 목소리는 모든…

깻잎 스파게티

지난번 남편생일날 먹고 남은 미트로프를 해동시킴. 다시한번 미트로프로 먹어도 되겠지만 파스타나 심지어는 볶음밥에 으깨 넣어먹으면 남은음식으로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내는 셈이다.…

이런걸 버리다니

몇주전에 요리책 콜렉션을 정리한다고 관심있는사람은 어디어디로 오라는 사내이멜을 받고 동료랑 같이 쏜살같이 달려간적이 있다. 6개월전쯤에 Family Circle매거진 주최로 요리책을 50센트에…

콩나물 비빔밥

정녕 가을은 밥의 계절이란 말이냐...그 좋아하던 국수와 밀가루 음식도 뒷전, 요즘은 밥밖에 생각나는게 없는걸 보면. 아침에 쌀을 씻어 퇴근시간 맞춰…
The Other Boleyn Girl

The Other Boleyn Girl

The Other Boleyn Girl by Philippa Gregory 지난번 아마존에서 적어놨던 책들을 한꺼번에 주문한적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이거. 맨날 food writing…
티백 케이스

티백 케이스

잎으로 되어있는 녹차와 자스민차를 제외하고 주로 사다놓는 차가 Camomile, White Tea, Earl Grey, Darjeeling 정도밖에 안되지만 각자 모양과 색도 다른…

고구마 아루귤라 샐러드

입맛이라는게...그 무덥던 여름엔 눈에 들어오지도 않던 고구마가 바람이 살랑살랑 불기 시작하니 문득문득 머릿속에 떠오르기까지 해서 한국마켓에 갔을때 몇개를 샀다. 쌉싸름한…

Cupcake Cafe – Union Square

너무너무 유명한 곳 Cupcake Cafe가 두번째 지점을 열었다. 옆집인 children's bookstore를 뚫어 서점내 까페식으로 만들어놨는데 반즈앤노블에서와 같이 책을 가져다 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