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디쉬 버터 디쉬라는게 사실 빵을 주식으로 하지 않는 우리같은 사람들에겐 참 쓸모 없는 제품이다. 이쁜 디자인을 지나치지 못하고 몇년전에 하나를 사둔적이… October 26, 2005 | 3,904 views | 8 Comments
엄마표 소고기국 엄마의 국이라면 이 소고기국밖에 생각이 안날정도로 (엄마 미안~ -_-;;) 내맘(배)속에 특별한 자리를 잡고있는 이 국은 아마도 내 손자 며느리까지 대대로… October 22, 2005 | 4,862 views | 16 Comments
시작부터 안좋았던 오늘 한 지하철역에 불이 심하게 나 그 역 주위사람들을 모두 대피시키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거 같다) 그 역을 지나치는 지하철뿐만이 아닌 대부분의… October 21, 2005 | 3,604 views | 13 Comments
Le Pain Quotidien 이름이 길어 "르 뺑" 이라고도 불리우는 이곳. 예전엔 지점이 이렇게 많진 않았던걸로 알고있었는데 요즘은 길가다보면 "엇! 여기도 생겼네?" 스타벅스와 같이… October 20, 2005 | 4,855 views | 18 Comments
채칼 파는 할아버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이 할아버지. 지난 몇십년동안 이렇게 열심히 일하셨는지는 몰라도 나이에 맞지 않은 그의 우렁찬 목소리는 모든… October 19, 2005 | 3,225 views | 9 Comments
깻잎 스파게티 지난번 남편생일날 먹고 남은 미트로프를 해동시킴. 다시한번 미트로프로 먹어도 되겠지만 파스타나 심지어는 볶음밥에 으깨 넣어먹으면 남은음식으로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내는 셈이다.… October 17, 2005 | 3,204 views | 6 Comments
이런걸 버리다니 몇주전에 요리책 콜렉션을 정리한다고 관심있는사람은 어디어디로 오라는 사내이멜을 받고 동료랑 같이 쏜살같이 달려간적이 있다. 6개월전쯤에 Family Circle매거진 주최로 요리책을 50센트에… October 11, 2005 | 35,415 views | 9 Comments
콩나물 비빔밥 정녕 가을은 밥의 계절이란 말이냐...그 좋아하던 국수와 밀가루 음식도 뒷전, 요즘은 밥밖에 생각나는게 없는걸 보면. 아침에 쌀을 씻어 퇴근시간 맞춰… October 11, 2005 | 5,380 views | 17 Comments
The Other Boleyn Girl The Other Boleyn Girl by Philippa Gregory 지난번 아마존에서 적어놨던 책들을 한꺼번에 주문한적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이거. 맨날 food writing… October 6, 2005 | 3,825 views | 10 Comments
티백 케이스 잎으로 되어있는 녹차와 자스민차를 제외하고 주로 사다놓는 차가 Camomile, White Tea, Earl Grey, Darjeeling 정도밖에 안되지만 각자 모양과 색도 다른… October 5, 2005 | 4,420 views | 12 Comments
고구마 아루귤라 샐러드 입맛이라는게...그 무덥던 여름엔 눈에 들어오지도 않던 고구마가 바람이 살랑살랑 불기 시작하니 문득문득 머릿속에 떠오르기까지 해서 한국마켓에 갔을때 몇개를 샀다. 쌉싸름한… October 5, 2005 | 4,587 views | 17 Comments
Cupcake Cafe – Union Square 너무너무 유명한 곳 Cupcake Cafe가 두번째 지점을 열었다. 옆집인 children's bookstore를 뚫어 서점내 까페식으로 만들어놨는데 반즈앤노블에서와 같이 책을 가져다 볼수… October 4, 2005 | 3,286 views | 1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