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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커리누들

남편에게 뭘 먹고싶냐고 물어보니 Quick & Easy Thai 표지에 있는 이걸 골랐다. 아마 책을 뒤지는것도 귀찮아서 걍 표지에 보이는걸 고른거겠지.…

포테이토 샐러드

올여름 다가기 전에 꼭 먹고야말겠다고 한것이 이 포테이토 샐러드다. 미국식 바베큐를 할때면 거의 빠지지 않는게 마요네즈에 버무린 포테이토 샐러드인데 몇년전…
Once Upon a Tart

Once Upon a Tart

동화같은 이름을 가진 이 소호의 까페는 이름 그대로 타르트 전문집이다.  디저트용 과일 타르트뿐만 아닌 각종야채 타르트도... 지난번에 이집 주인아저씨 두명이 낸…

마이 토이박스

-.- 힉! 이거 분명히 내 토이박스인데..왜 내가 들어와있지.. 아빠? 이 상황을 어떻게 좀... 빨간머리 친구: 커허~ 좋~다.. 편하구만. 아...빠....(울먹) 빨간머리…

승연~기분좋아져써(개콘버젼)

안그래도 기분좋아 죽겠는데 진짜 넘 좋은데 더 좋아지라고 한국에서 백일선물이 도착했다.(그것도 백일 바로 전날에) 어, 이거 뭐지.. 외할머니가 승연이 마루에서…

우리 목욕하자~

태어나자마자부터 앉을때까지 사용할수 있는 삼단계 목욕통. 이거 사기전엔 쿠션같이 생긴 목욕방석(?)을 사용했는데 배꼽 떨어진 이후엔 여기로 옮겼다. 많이 컸다. 8월…

나랑 닮은 사람

홈 운영하면서 가장 보람되는 일이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거다. 얼굴은 몰라도 따뜻하고 웃기고 도움되는 글을 남겨주시는 분들 덕분에 더 열심히 살수…

머슈룸 바게트 피자

조절을 한다 하면서 요즘 너무 많이 먹는것들이 빵, 파스타, 국수. 먹으면 먹을수록 중독이 되는게 탄수화물인거 같다. ㅠㅠ 갑자기 날씨가 서늘해지니…
Memory Keeper’s Daughter

Memory Keeper’s Daughter

1962년 폭설이 퍼붇던 날 Norah가 쌍둥이를 낳게 된다. 날씨로 인해 담당의사가 병원으로 오지 못하고 할수없이 남편 David(역시 의사)이 아기들을 받게…

백일상을 준비하며

백일이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는데. 어느새 내손에 응가가 묻어도 더럽게 느껴지지 않고 (그래도 그게 향기롭다 할정도로 도치엄마는 아니다) 울음소리에…

백일베이비 쌤

제가 있잖아요...태어난지 딱 백일이에요^^ (엘모랑 너무 놀았더니 웃는 모습이 완전 엘모다. -_-;) 감사할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특히 지난 100일동안 승연이를…
왜 하필 여기니

왜 하필 여기니

끔찍하기만 했던 그날이 벌써 5년전이었다니.. 근처에서 일하는 남편과 연락이 안돼 동료들 붙잡고 울고, 3시간을 걸어서 우리회사까지 나를 찾으러 온 남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