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커리누들 남편에게 뭘 먹고싶냐고 물어보니 Quick & Easy Thai 표지에 있는 이걸 골랐다. 아마 책을 뒤지는것도 귀찮아서 걍 표지에 보이는걸 고른거겠지.… September 18, 2006 | 2,764 views | 4 Comments
포테이토 샐러드 올여름 다가기 전에 꼭 먹고야말겠다고 한것이 이 포테이토 샐러드다. 미국식 바베큐를 할때면 거의 빠지지 않는게 마요네즈에 버무린 포테이토 샐러드인데 몇년전… September 16, 2006 | 2,652 views | 4 Comments
Once Upon a Tart 동화같은 이름을 가진 이 소호의 까페는 이름 그대로 타르트 전문집이다. 디저트용 과일 타르트뿐만 아닌 각종야채 타르트도... 지난번에 이집 주인아저씨 두명이 낸… September 16, 2006 | 3,570 views | 9 Comments
마이 토이박스 -.- 힉! 이거 분명히 내 토이박스인데..왜 내가 들어와있지.. 아빠? 이 상황을 어떻게 좀... 빨간머리 친구: 커허~ 좋~다.. 편하구만. 아...빠....(울먹) 빨간머리… September 16, 2006 | 3,468 views | 12 Comments
승연~기분좋아져써(개콘버젼) 안그래도 기분좋아 죽겠는데 진짜 넘 좋은데 더 좋아지라고 한국에서 백일선물이 도착했다.(그것도 백일 바로 전날에) 어, 이거 뭐지.. 외할머니가 승연이 마루에서… September 14, 2006 | 5,522 views | 26 Comments
우리 목욕하자~ 태어나자마자부터 앉을때까지 사용할수 있는 삼단계 목욕통. 이거 사기전엔 쿠션같이 생긴 목욕방석(?)을 사용했는데 배꼽 떨어진 이후엔 여기로 옮겼다. 많이 컸다. 8월… September 14, 2006 | 3,522 views | 12 Comments
나랑 닮은 사람 홈 운영하면서 가장 보람되는 일이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거다. 얼굴은 몰라도 따뜻하고 웃기고 도움되는 글을 남겨주시는 분들 덕분에 더 열심히 살수… September 14, 2006 | 4,162 views | 16 Comments
머슈룸 바게트 피자 조절을 한다 하면서 요즘 너무 많이 먹는것들이 빵, 파스타, 국수. 먹으면 먹을수록 중독이 되는게 탄수화물인거 같다. ㅠㅠ 갑자기 날씨가 서늘해지니… September 13, 2006 | 3,383 views | 10 Comments
Memory Keeper’s Daughter 1962년 폭설이 퍼붇던 날 Norah가 쌍둥이를 낳게 된다. 날씨로 인해 담당의사가 병원으로 오지 못하고 할수없이 남편 David(역시 의사)이 아기들을 받게… September 13, 2006 | 2,380 views | 3 Comments
백일상을 준비하며 백일이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는데. 어느새 내손에 응가가 묻어도 더럽게 느껴지지 않고 (그래도 그게 향기롭다 할정도로 도치엄마는 아니다) 울음소리에… September 11, 2006 | 8,588 views | 32 Comments
백일베이비 쌤 제가 있잖아요...태어난지 딱 백일이에요^^ (엘모랑 너무 놀았더니 웃는 모습이 완전 엘모다. -_-;) 감사할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특히 지난 100일동안 승연이를… September 11, 2006 | 6,829 views | 40 Comments
왜 하필 여기니 끔찍하기만 했던 그날이 벌써 5년전이었다니.. 근처에서 일하는 남편과 연락이 안돼 동료들 붙잡고 울고, 3시간을 걸어서 우리회사까지 나를 찾으러 온 남편과… September 11, 2006 | 4,118 views | 15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