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cken Vesuvio Giada's Family Dinners (조만간 book report에 소개) 에서 보고 만들어 본 치킨 요리. 어쩌다보니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가 다 있어서 해봤는데… December 18, 2006 | 2,441 views | 2 Comments
Barefoot Contessa Parties! 이걸 깨닫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여기선 파티란 개념이 뭔가를 축하하기 위한 행사적인 의미와는 다른것 같다. 두사람 이상 모인 모임에 음식만… December 18, 2006 | 2,881 views | 5 Comments
사과 단호박 카레 나에겐 카레는 냉장고 청소용 음식이라 할수있는데 그 이유는 남은 짜투리 야채를 모조리 넣어도 맛만 좋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신애씨가 하는 방법으로… December 16, 2006 | 3,156 views | 7 Comments
지친몸이여 일어나랏 머리와 마음이 움직이는 속도에 몸이 따라가질 못해 아마 감기가 걸린게 아닌가 싶다. 완전 아파 누운 남편옆에서 잔 잘못도 있지만 처음부터… December 16, 2006 | 2,401 views | 13 Comments
털모자 쓰고 지난 주말, 병균 득실거리는 남편을 피해 승연이를 데리고 동네 한바퀴를 돌았다. 요즘 맨하탄 여러군데 열리고 있는 할리데이 마켓에서 산 털모자.… December 14, 2006 | 3,254 views | 13 Comments
게살 죽 주말에 남편이 감기 몸살로 앓아 누웠었다. 이렇게 힘없이 앓아누운건 이번이 처음이라 이번 감기가 독하구나 싶었는데 결국에 나한테로...지금 너무 괴롭다. ㅠㅠ… December 12, 2006 | 4,279 views | 11 Comments
기저귀 가방 before&after 엄마가 된지 거의 7개월. 그동안 기저귀가방 사이즈가 4분의 1로 줄었다. 잠깐 외출할때의 기저귀가방 Before. 잠깐 외출할때의 기저귀가방 After. 만약을 대비해… December 11, 2006 | 3,732 views | 14 Comments
Popovers 속이 텅빈 공갈빵 비스무레한 Popover. 어퍼웨스트 동네에 있는 Popover Cafe에서 처음으로 먹어보고 그맛에 반해 가끔 가곤 했었는데 이제는 집에서도 만들어… December 10, 2006 | 4,209 views | 13 Comments
손톱을 자주 깎아줘도 가끔 이렇게 얼굴을 할퀴어놓는다. 보통 하루만 지나면 없어지는 가느다란 상처지만 지난번엔 깊히 파여서 일주일이 갔다. 이젠 뒤집기는 선수가 되었고, 제법… December 9, 2006 | 3,445 views | 14 Comments
소금 보통 소금 하나로 잘 먹고 살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결혼 년수와 갖고있는 소금종류의 수가 같아졌다. 맨 뒷줄 왼쪽이 1)볶은 소금,… December 9, 2006 | 2,951 views | 4 Comments
Barking Dog Barking Dog 짖는 개. 이름부터가 음식점보다 pet shop에 가까운 이곳은 브런치와 점심 하기좋은 child-friendly한 곳이다.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독특한… December 8, 2006 | 2,976 views | 7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