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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카싯

일주일전 모습이다. Infant carseat를 졸업하고 그담단계 카싯을 샀다. 저 어때요? 좀 커 보이나요?

Art Expo에 가다

퍼플팝스에 자주 오시는 soyoon님의 초대로 생각치도 않았던 아트 엑스포엘 가게 되었다. 요즘 한창 그림을 사고싶어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던차에 시야를 넓힐수…

솜살 식빵

머리가 복잡할때...욕조에 물받아놓고 장미꽃잎 몇장에다 오일 몇방울 뿌려주고 30분쯤 누워있다 나오면 좋겠지만... 그다음 방법이 식빵을 만들어보는거다. 케익, 머핀과 같은 퀵브레드가…
Popover Cafe

Popover Cafe

나의 첫 팝오버를 이곳에서 먹었다는거. 팝오버 팬을 사기 전까지 팝오버 생각이 나면 이곳엘 가곤 했다. 짙은 마호가니톤의 편안한 분위기 까페.…

놀이방 매트 놀이

엑서소서에 이어 할수없이 사야만했던것, 놀이방 매트. 마루의 반을 차지하고 있다. ㅠㅠ (그래, 이사가면 승연이방에 넣어주면 되니까 그때까지만 참자..참자...) 저렴하고 촌스런…

8 Reasons Why Rachael Ray Sucks

오늘 어쩌다 읽게 된 옛 블로그 포스팅. Rachel Ray를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구나란 사실을 확인한 순간. 왜케 웃겨...근데 다 사실.…

Rita’s Culinary Trickery

지난번 소개한적이 있는 Domestic Bliss 저자의 두번째 책. 이번엔 요리를 못하더라도 쉬크하게 상차리는법을 다룬다. 한마디로, 테이크아웃을 사다가 테이크아웃의 흔적(포장용기, 비닐봉지)을…

발사믹 닭다리

귀차니즘의 결과물인 무지 어설픈 발사믹 닭다리. 주말아침 Everyday Italian을 얼핏 보다가 발사믹과 간장 부분만 듣고 "아하..저 두가지만 넣어도 되는구나.." 하는…

소고기버섯 소스 스파게티

잡지에서 보고 필받아 쭉 찢어 냉장고에 한달 붙여놓고 있다 해먹은 스파게티. 적힌 양보다 더 많은 토마토를 넣었지만 상큼한 맛이 더했던...…

이런 모습을

아침에 일어나니 이런모습을 하고 있는 승연양. 승연아 미안하다, 이런모습 올려서..-.-;

런치타임 산책

내인생의 절반정도를 여기서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면 슬프지 그지없지만 진짜 평생 이 스케줄대로 회사생활을 한다면 그럴거 같다.ㅠㅠ 이젠 회사라는곳이 출퇴근만 하는곳이…
Citrus Reamer

Citrus Reamer

티비를 보다보면 레몬 짜내는 방법도 가지가지다. Rachel Ray는 반으로 자른 레몬을 거꾸로 (과육이 손바닥쪽을 보도록) 잡고 쭉 짜내고 (씨가 떨어지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