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카싯 일주일전 모습이다. Infant carseat를 졸업하고 그담단계 카싯을 샀다. 저 어때요? 좀 커 보이나요? March 11, 2007 | 2,981 views | 10 Comments
Art Expo에 가다 퍼플팝스에 자주 오시는 soyoon님의 초대로 생각치도 않았던 아트 엑스포엘 가게 되었다. 요즘 한창 그림을 사고싶어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던차에 시야를 넓힐수… March 9, 2007 | 2,508 views | 8 Comments
솜살 식빵 머리가 복잡할때...욕조에 물받아놓고 장미꽃잎 몇장에다 오일 몇방울 뿌려주고 30분쯤 누워있다 나오면 좋겠지만... 그다음 방법이 식빵을 만들어보는거다. 케익, 머핀과 같은 퀵브레드가… March 7, 2007 | 4,528 views | 8 Comments
Popover Cafe 나의 첫 팝오버를 이곳에서 먹었다는거. 팝오버 팬을 사기 전까지 팝오버 생각이 나면 이곳엘 가곤 했다. 짙은 마호가니톤의 편안한 분위기 까페.… March 7, 2007 | 3,652 views | 8 Comments
놀이방 매트 놀이 엑서소서에 이어 할수없이 사야만했던것, 놀이방 매트. 마루의 반을 차지하고 있다. ㅠㅠ (그래, 이사가면 승연이방에 넣어주면 되니까 그때까지만 참자..참자...) 저렴하고 촌스런… March 7, 2007 | 3,384 views | 13 Comments
8 Reasons Why Rachael Ray Sucks 오늘 어쩌다 읽게 된 옛 블로그 포스팅. Rachel Ray를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구나란 사실을 확인한 순간. 왜케 웃겨...근데 다 사실.… March 6, 2007 | 3,540 views | 7 Comments
Rita’s Culinary Trickery 지난번 소개한적이 있는 Domestic Bliss 저자의 두번째 책. 이번엔 요리를 못하더라도 쉬크하게 상차리는법을 다룬다. 한마디로, 테이크아웃을 사다가 테이크아웃의 흔적(포장용기, 비닐봉지)을… March 6, 2007 | 2,313 views | 4 Comments
발사믹 닭다리 귀차니즘의 결과물인 무지 어설픈 발사믹 닭다리. 주말아침 Everyday Italian을 얼핏 보다가 발사믹과 간장 부분만 듣고 "아하..저 두가지만 넣어도 되는구나.." 하는… March 5, 2007 | 2,968 views | 7 Comments
소고기버섯 소스 스파게티 잡지에서 보고 필받아 쭉 찢어 냉장고에 한달 붙여놓고 있다 해먹은 스파게티. 적힌 양보다 더 많은 토마토를 넣었지만 상큼한 맛이 더했던...… March 2, 2007 | 2,772 views | 5 Comments
런치타임 산책 내인생의 절반정도를 여기서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면 슬프지 그지없지만 진짜 평생 이 스케줄대로 회사생활을 한다면 그럴거 같다.ㅠㅠ 이젠 회사라는곳이 출퇴근만 하는곳이… March 2, 2007 | 4,014 views | 19 Comments
Citrus Reamer 티비를 보다보면 레몬 짜내는 방법도 가지가지다. Rachel Ray는 반으로 자른 레몬을 거꾸로 (과육이 손바닥쪽을 보도록) 잡고 쭉 짜내고 (씨가 떨어지는걸… March 2, 2007 | 2,464 views | 4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