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마지막 사진 크리스마스 이브날... 비둘기를 따라다니다... "하이~" 난 어렸을때 비둘기를 "뚜띠야" 라고 불렀다던데 승연이는 "다다" 비둘기들이여..제발 도망가다오.. 승연이가 만지지 못하게... 오! 저기도~ January 7, 2008 | 2,656 views | 9 Comments
새해. 새 출발. 작년에 떨쳐버렸어야하는 감기를 지금까지 달고 있다. 난 좀 심하고 남편과 승연이는 아직 시작상태인듯...타임스퀘어에 공 떨어지는것도 못보고 지난 해 정리와 새해… January 3, 2008 | 2,842 views | 11 Comments
친구와 함께 3개월 빠른 민아가 집에 와 무척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승연이. 주위에 비슷한 또래는 있어도 이렇게 사이즈나 성장속도가 같은 또래 아이는… January 1, 2008 | 2,729 views | 9 Comments
이게 뭐하는 물건인고 크리스마스 아침. 크리스마스 선물 증정. 선물의 개념을 알리가 없고, 그냥 박스인줄 알고 그위에 올라가려던 승연. 아빠가 내용물이 보일정도로만 포장지를 뜯어줬다.… December 30, 2007 | 2,617 views | 10 Comments
뮤지션 샘 자..네 지금부터 공연이... 징글벨~ 징글벨~ 앗, 소리가 쫌...볼륨을..업 피아노도 같이.. 징글벨~ 교회에서의 모습.^__^ December 27, 2007 | 3,321 views | 13 Comments
Café Angelique 요즘은 케익 한조각과 커피 한잔으로 시간때울만한 장소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다. 한참 돌다가 결국에는 스타벅스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분위기 있는 곳을… December 26, 2007 | 2,965 views | 5 Comments
메리 크리스마스 올해는 모든게 허겁지겁.. 휴가가 끼는 바람에 모든게 다 늦춰졌다. 모두가 잠든 시간에 혼자 조용히 식탁에 앉아 쓰던 카드들도 몇일전에 다… December 24, 2007 | 5,058 views | 20 Comments
나잇 스케줄 승연이는 취침시간이 아주 늦다. 다른 아이들같이 7시, 8시에 잔다면 주중엔 정말 엄마아빠와 눈뜨고 보내는 시간이 없을텐데 그걸 아는것처럼 밤 10시… December 21, 2007 | 2,797 views | 6 Comments
빨대빨기 성공 시피컵도 못빨아서 컵만 사용, 외출시에도 스타벅스에서 산 (뚜껑달린) 플라스틱머그를 들고다니면서 음료수등을 거기에 부어서 먹이곤 했었는데... 드디어 몇주간 훈련시킨 결과로 빨대빨기에… December 21, 2007 | 3,261 views | 15 Comments
The Mermaid Chair 어릴적 아빠의 미스테리어스 한 사고 이후로 엄마와도 멀어지고 자신이 자란 Egret 섬을 떠나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던 Jessie. 딸이 대학으로… December 20, 2007 | 2,245 views | 3 Comments
할리데이 모드 이맘때쯤 일하기 참 힘들다. 여기저기 파티와 샘플세일들. 선물 고르기 고민, 나자신에게 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은 뭘할까 (행복한)고민, 담주에 모두 휴가 가고… December 19, 2007 | 2,579 views | 7 Comments
Leftover Turkey Minnestrone 아직도 땡스기빙때 남은 터키살들이 냉동실에 있는데 샌드위치를 해먹으려 하다 날도 춥고 해서 칠리를 만들려고 시작한것이...칠리라고 하기엔 물이 너무 많아서 파스타를… December 18, 2007 | 2,367 views | 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