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entine’s Day ’08 우리가 얼마나 로맨틱하냐면... 발렌타인데이 저녁으로 Pastrami 와 Tongue 샌드위치를 먹으러 갔다. 그러고보니 12년전 오늘(2/19)이 남편과 사귀기 시작한 날이군. ㅎㅎ 퇴근을… February 19, 2008 | 2,556 views | 7 Comments
Cranberry Fig Jam 제작년(2006년 -.-) 땡스기빙때 쓰고 냉동해뒀던 크랜베리를 새집으로까지 끌고 와서 냉동실에 쳐박아두다가, 마침 작년 (2007년)에 쓰고 남았던 dried fig가 있어 같이… February 14, 2008 | 2,010 views | 4 Comments
조용했던, 그리고 아팠던 지난 주말. 피로인지 스트레스인지 요즘 내가 기침을 달고 산다. 알러지가 수그러드는가 싶더니 감기몸살이 걸려 아무것도 안하고 토요일에 집에만 있었다. 액자도… February 14, 2008 | 2,717 views | 19 Comments
Roasted Pepper Pizza 직접 빨간 피망을 불위에 달궈서 만들어도 되지만 과정이 지저분하고 번거로운 편이라 병에 담궈진 roasted pepper를 자주 사는 편이다. 지금은 자주… February 11, 2008 | 2,660 views | 5 Comments
바비 내가 물려준 인형집 덕분에 승연이는 장난감이 많이 없다. 이거하나로 잘 노는 편. 어느 순간부터 노란 카우보이 모자 쓴 애를 바비라고… February 11, 2008 | 2,600 views | 8 Comments
승연이의 물건들 집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승연이의 물건들... 승연이가 "애기"라고 부르는 작은 강아지..이런거 버리지 않고 두니까 다 쓰임이 있더군 -.-) 엘모 두마리. 꽃친구.… February 11, 2008 | 2,685 views | 9 Comments
뉴 fastcompany.com 오늘은 감격스러운 날. 내가 임신때부터 작업해오던 싸잇이 오늘에서야 론칭했다. 워낙 큰 프로젝이었기때문에 처음부터 문제도 많았고 그냥 잡지 싸잇이었던걸 Facebook, LinkedIn과… February 8, 2008 | 3,140 views | 14 Comments
happy monday :( 회사에 준비하고있는 프로젝이 있어 무지 바쁘다. 회사에서 10분거리에 사는 나의 보스(싱글 남자)와 일하려니 정신 바짝차리지 않으면 제시간에 퇴근 불가능하고, 이젠… February 4, 2008 | 3,928 views | 12 Comments
참치 덮밥 출출닷컴의 메이언니 레시피인 참치 덮밥. 남편 없는 저녁에 승연이와 단둘 저녁을 위해 후다닥 만들어냄. 몇년전 봤던 걸 기억해내서 그냥 만들었더니… February 1, 2008 | 2,909 views | 2 Comments
Slow Cooker Oatmeal 브런치 먹으러 갈때마다 승연이는 오트밀을 따로 시켰는데 키즈 사이즈가 따로 메뉴에 있는곳이 많지 않아 항상 승연이가 먹고 남긴 반은 우리가… January 25, 2008 | 4,079 views | 7 Comments
A Thousand Splendid Suns 도서관 웨이팅리스트에 올려놓은지 어언 몇달이 지났으니 빌리는건 포기하고 페이퍼백이 나오면 그때 살려고 했었는데 마침 같이 일하는 애가 인도에 다녀오면서 영국판을… January 25, 2008 | 2,844 views | 5 Comments
Petite Abeille 캐주얼한 벨기에식 레스토랑인 Petite Abeille은 홍합을 맘껏 먹을 수 있는 All you can eat mussel Wednesday로 유명하다. 벨기에 레스토랑이 다… January 22, 2008 | 2,987 views | 6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