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연이의 썬데이 지난주말 아침 일어나자마자 부시시 모습. 맨날 엎드려자다보니 아침엔 눈이 붓는다. 남편은 눈 부었을때만 날 닮았다고 하더만. 볼때마다 뭔가 좀 아니다… March 7, 2008 | 3,496 views | 18 Comments
맥 앤 치즈 남편이 늦던 날. 모든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는 맥앤치즈를 작은 오븐용기에 구워 승연이와 반씩 갈라먹을 계획으로 만들었다. 이젠 맥앤치즈쯤이야 레시피 없이도… March 6, 2008 | 3,181 views | 4 Comments
공항에서 동생이 가고 난 다시 일상으로... 혜준이의 시험이 끝난 다음날부터 가는날까지 난 휴가를 내었고 오랜만에 쇼핑과 영화...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날이 추워… March 3, 2008 | 3,026 views | 11 Comments
In the Kitchen 요리에 관심을 많이 보이는 승연. 아님 순전히 그러길 바라는 내생각...-_-;; 요리에 관심이 아니라 새로운것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이겠지. 푸드채널을 보고있으면 "꾹(cook)"이라고… March 3, 2008 | 2,765 views | 8 Comments
베이컨 트레이 주중엔 되도록이면 냄새 안풍기는 아침식사를 하는 편이고 주말이 되어야 오믈렛이나 베이컨같은 기름냄새 좀 나는것들을 해먹는다. 내가 가지고있는 부엌용품중 아주 많이… March 2, 2008 | 4,222 views | 9 Comments
Clementine Clafoutis 요즘 퇴근길의 낙이라고 할수 있는게 그날 다운로드 받은 video podcast를 보는건데.. 그중 가장 즐기는 프로가 뉴욕타임즈의 푸드 칼럼니스트이자 수많은 요리책의… March 2, 2008 | 3,139 views | 7 Comments
창밖을 보라 창밖을 보라 흰눈이 내린다~ 마루에 놓은 승연이의 책상셋트는 요즘들어 의자만 쓰임이 확실하다. 의자를 창문으로 가지고 가 그위에 서서 창밖을 내다보는 승연. 아파트가… March 2, 2008 | 4,966 views | 17 Comments
Kelley & Ping 몇번을 지나쳐도 어떤곳인지 짐작이 가지않는 외부. 여러 샵들 사이에 외로히 끼어있는 아시안 레스토랑 Kelley&Ping. 이곳을 안지도 몇년, 가본것도 몇번이었지만 매번… February 25, 2008 | 2,347 views | 3 Comments
동생 방문 내일 두번째 시험이 끝나면 이틀 놀고 금요일에 다시 서울로 돌아가는 빠듯한 스케줄. 가까운 괌으로 갔어도 됐으나 언니가 있는 멀리 뉴욕으로… February 25, 2008 | 3,400 views | 12 Comments
다크 초콜렛 오트밀 쿠키 좋은현상이 아닌거 같은데... 초콜렛을 전혀 좋아하지 않던 내가 (남편은 아직도 별로) 요즘은 보이는게 초코케익, 뺏어먹는게 초콜렛, 찜해놓은 디저트 레시피는 다… February 22, 2008 | 2,910 views | 3 Comments
나도 공부를 내 동생이 와있다. 2주안에 두개의 시험을 보러 왔기때문에 고3 둔 집 분위기 나는 우리집. 아침엔 나와함께 출근해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밤과… February 21, 2008 | 3,971 views | 13 Comments
Apples for Jam 스토리북과 같은 요리책. 먹음직스런 먹거리 대신 한쌍의 신발이 표지에 실린...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에브리데이 디쉬들의 모습들이 정겹다 못해 사랑스러워...책을 다… February 21, 2008 | 3,425 views | 4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