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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두부 볶음

마파두부라고 하기엔 너무 허여멀건한 이건, 마파두부로 시작을 했다가 양배추와 버섯등 처치해야할 야채들이 들어가는 바람에 그냥 칠리두부가 되어버렸다. 덜맵고 담백해 밥위에…

Happy Birthday

내나이 만 서른셋. 33이란 숫자, 싫지 않다. 철없던 시절을 되돌아보며 내자신을 비웃을만큼 그때보다 아는것도 많아지고 세상 보는 눈도 달라졌다. 엄마가…

키작아 엉거주춤

교회가 아주 큰 레노베이션을 하고있는중이라 지금 3주째 유치부는 우리집 마루보다도 작은 방에서 예배를 드리고있다. 애들도 답답한지 분위기도 어수선하고, 작은공간에서 소리는…

써니데이 토요일

주말이 지났으니 주말 업뎃을 해야지. 비온다는 일기예보는 이번에도 정확하게 어긋나버리고 환상적인 주말날씨를 맞았다. 놀이터에 나간 승연이는 요즘 미끄럼틀만 탄다. 이젠…
해잘드는 부엌

해잘드는 부엌

이집은 동남형이라 해가 아주 잘 들어오고 무지 밝다. 그점이 가장 맘에 드는것중 하나. 눈이 부시게 밝은 부엌 창문. 그토록 원하던…

Baked French Toast

아침에 후라이팬 한번 쓰고 나면 하루종일 머리에서 나는 기름냄새가 싫어 되도록이면 피하는데 가끔 폭신한 후렌치 토스트를 정말 먹고싶을때가 있다. 승연이…

z z z

오늘 75도까지 올라가는 여름날씨였다. 날씨가 좀 풀린 요즘 비만 안오면 할머니와 집 바로 앞에 놀이터엘 한시간 정도 다녀오는데(확실히 밖에서 뛰어노니까…

승연누나 2

한달만에 다시만난 브랜든. 이번엔 브랜든의집에서 모였다. (한달에 한번씩 만나기로 했으니 아마 이게 승연이의 낙이 될듯.^^;;) 브랜든이 아파서 걱정했는데 우리가 도착하니…

화욜 산책

날씨가 좀 풀린거 같아 책상에서 도시락을 까먹고 잠시 산책을 했다. 다운타운 회사동네가 워낙 모든 공사로 인해 어수선한지라 오히려 산책을 하는게…
생강 보관

생강 보관

생강은 살때마다 젤 작은 조각을 부러뜨리거나 주워서 쓰고 남은건 말라 비틀어질때까지 카운터 위에 두곤 했는데 (냉장고에 넣으면 안보여서 잊어버리니까) 이번에…
Bread Machine Challah

Bread Machine Challah

지금처럼 제빵기를 자주 돌려본적은 없다. 일주일에 한번. 어쩔땐 두번. 요즘 먹성이 아주 좋아진 승연이가 오후에는 빵을 꼭 찾는다고 해서 인터넷에서…

3월 마지막 사진들

22개월에 접어드는 승연. 요즘 제법 혼자 잘논다. 컬러링북에 딸려온 스티커, 바나나 귤에 붙어나오는 스티커등을 가지고 한참 논다. 내얼굴에도 붙혀주고... 놀이공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