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리두부 볶음 마파두부라고 하기엔 너무 허여멀건한 이건, 마파두부로 시작을 했다가 양배추와 버섯등 처치해야할 야채들이 들어가는 바람에 그냥 칠리두부가 되어버렸다. 덜맵고 담백해 밥위에… April 15, 2008 | 2,754 views | 4 Comments
Happy Birthday 내나이 만 서른셋. 33이란 숫자, 싫지 않다. 철없던 시절을 되돌아보며 내자신을 비웃을만큼 그때보다 아는것도 많아지고 세상 보는 눈도 달라졌다. 엄마가… April 15, 2008 | 7,589 views | 47 Comments
키작아 엉거주춤 교회가 아주 큰 레노베이션을 하고있는중이라 지금 3주째 유치부는 우리집 마루보다도 작은 방에서 예배를 드리고있다. 애들도 답답한지 분위기도 어수선하고, 작은공간에서 소리는… April 14, 2008 | 2,411 views | 7 Comments
써니데이 토요일 주말이 지났으니 주말 업뎃을 해야지. 비온다는 일기예보는 이번에도 정확하게 어긋나버리고 환상적인 주말날씨를 맞았다. 놀이터에 나간 승연이는 요즘 미끄럼틀만 탄다. 이젠… April 13, 2008 | 3,580 views | 16 Comments
해잘드는 부엌 이집은 동남형이라 해가 아주 잘 들어오고 무지 밝다. 그점이 가장 맘에 드는것중 하나. 눈이 부시게 밝은 부엌 창문. 그토록 원하던… April 13, 2008 | 6,819 views | 30 Comments
Baked French Toast 아침에 후라이팬 한번 쓰고 나면 하루종일 머리에서 나는 기름냄새가 싫어 되도록이면 피하는데 가끔 폭신한 후렌치 토스트를 정말 먹고싶을때가 있다. 승연이… April 10, 2008 | 2,796 views | 5 Comments
z z z 오늘 75도까지 올라가는 여름날씨였다. 날씨가 좀 풀린 요즘 비만 안오면 할머니와 집 바로 앞에 놀이터엘 한시간 정도 다녀오는데(확실히 밖에서 뛰어노니까… April 10, 2008 | 3,094 views | 13 Comments
승연누나 2 한달만에 다시만난 브랜든. 이번엔 브랜든의집에서 모였다. (한달에 한번씩 만나기로 했으니 아마 이게 승연이의 낙이 될듯.^^;;) 브랜든이 아파서 걱정했는데 우리가 도착하니… April 10, 2008 | 2,618 views | 7 Comments
화욜 산책 날씨가 좀 풀린거 같아 책상에서 도시락을 까먹고 잠시 산책을 했다. 다운타운 회사동네가 워낙 모든 공사로 인해 어수선한지라 오히려 산책을 하는게… April 8, 2008 | 2,503 views | 10 Comments
생강 보관 생강은 살때마다 젤 작은 조각을 부러뜨리거나 주워서 쓰고 남은건 말라 비틀어질때까지 카운터 위에 두곤 했는데 (냉장고에 넣으면 안보여서 잊어버리니까) 이번에… April 6, 2008 | 4,385 views | 10 Comments
Bread Machine Challah 지금처럼 제빵기를 자주 돌려본적은 없다. 일주일에 한번. 어쩔땐 두번. 요즘 먹성이 아주 좋아진 승연이가 오후에는 빵을 꼭 찾는다고 해서 인터넷에서… April 6, 2008 | 3,864 views | 8 Comments
3월 마지막 사진들 22개월에 접어드는 승연. 요즘 제법 혼자 잘논다. 컬러링북에 딸려온 스티커, 바나나 귤에 붙어나오는 스티커등을 가지고 한참 논다. 내얼굴에도 붙혀주고... 놀이공간의… April 6, 2008 | 2,809 views | 9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