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나도 모르게 내 성격이

요즘 들어 나를 가리켜 적극적이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얘길 들을때마다 난 놀란다. 내가 생각하는 나는 절대 적극적이 아닌데. 초등학교…

신나게 먹었던 주말

토요일에 늦잠도 못자고, 놀기위하여 일찍 집을 나선 우리는 맨하탄으로 향했다. 그래도 브런치를 먹으러 가고자 했던 Sarabeth's는 줄이 너무나 길어 (45분이나…

여름 식탁매트

작년에 Martha's Vineyard에 갔다가 작은 숍에서 귀여운 식탁매트 두개를 샀다. 거기 사는 화가가 직접 그린 그림을 코팅한거다. 그때 살땐 남편이,…

missyUSA 가 조선일보에

윤주님이 조선일보 기자와 인터뷰를 했다더니 오늘 드디어 조선닷컴에 글이 실렸다. 1년반전 어떻게 이 커뮤니티를 찾았는지 기억도 안날 정도로 난 우연히…

우리도 메이트릭스 속으로..

금요일 저녁은 놀다 집에 들어가는 날. 아이맥스에서 하는 메이트릭스(Matrix Reloaded)를 보기 위해 맨하탄의 유일한 아이맥스극장 68가 Loews 영화관 앞에서 남편을…

내가 없어졌다고?

오늘 참 재밌는 일이 있었다. 아침에 10시 15분전 정도에 출근해서 책상에서 뭐 이것저것 하다가 11시 회의에 들어갔다. 혹시 몰라 12시에…

한여름밤의 콘서트

요즘 센트럴파크의 150주년 기념행사가 한창이다. 여러가지 공연과 행사가 많았지만 안드레아 보첼리의 공연이 있다는 어제밤을 또 한달전부터 계획해서 들떠 있던차에..바로전날 보첼리…
낚시

낚시

지난주 토요일(7.12)에 서진이 커플, 민영이 커플과 함께 낚시를 갔다. 그때 이 재밌는 소식을 올릴곳이 없어 아쉬워했었지. 그래서 일주일이 지난지금이라도 올린다.…

난 교회 웹마스터

지난번 작업했던 교회웹사이트의 웹마스터이다, 내가. 거의 나의 의사엔 상관없이 결정된 일이라 무심결에 오케이 했지만 내가 생각했던 기술적인면에서만의 웹마스터가 아닌 앞으로의…

얼마만인고..

생각해보니 홈피 없은지 한달이 넘었다. 없어진 그 담날은 정말 앞이 캄캄하고 정말 길바닥에 나와 살아야하는 그런 암담한 느낌만 들더니 어느새…

할로윈을 기념하야…

호박을 주제로 한 토욜 점심. 친구가 접시에 담겨있는 일본식 단호박요리를 해오고 난 호박스프를.. 스프위에 보이는 수상한 조각들은 버터에 조린 사과.…

SAYumm.com 론칭을 앞두고

요즘 머릿속은 온통 쎄이엄 뿐이다.다음주에 드디어 공개한다고 생각하니 별것도 아닌데 왜이리 들뜨는지.출근길에도, 회사책상앞에서도, 점심을 먹으면서도, 퇴근길에도, 요가시간에도, 저녁먹으면서도 온통 그생각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