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내 성격이 요즘 들어 나를 가리켜 적극적이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얘길 들을때마다 난 놀란다. 내가 생각하는 나는 절대 적극적이 아닌데. 초등학교… August 8, 2003 | 4,041 views | 1 Comment
신나게 먹었던 주말 토요일에 늦잠도 못자고, 놀기위하여 일찍 집을 나선 우리는 맨하탄으로 향했다. 그래도 브런치를 먹으러 가고자 했던 Sarabeth's는 줄이 너무나 길어 (45분이나… August 3, 2003 | 1,751 views | 1 Comment
여름 식탁매트 작년에 Martha's Vineyard에 갔다가 작은 숍에서 귀여운 식탁매트 두개를 샀다. 거기 사는 화가가 직접 그린 그림을 코팅한거다. 그때 살땐 남편이,… July 29, 2003 | 3,221 views | 1 Comment
missyUSA 가 조선일보에 윤주님이 조선일보 기자와 인터뷰를 했다더니 오늘 드디어 조선닷컴에 글이 실렸다. 1년반전 어떻게 이 커뮤니티를 찾았는지 기억도 안날 정도로 난 우연히… July 28, 2003 | 4,492 views | 0 Comments
우리도 메이트릭스 속으로.. 금요일 저녁은 놀다 집에 들어가는 날. 아이맥스에서 하는 메이트릭스(Matrix Reloaded)를 보기 위해 맨하탄의 유일한 아이맥스극장 68가 Loews 영화관 앞에서 남편을… July 26, 2003 | 5,076 views | 0 Comments
내가 없어졌다고? 오늘 참 재밌는 일이 있었다. 아침에 10시 15분전 정도에 출근해서 책상에서 뭐 이것저것 하다가 11시 회의에 들어갔다. 혹시 몰라 12시에… July 24, 2003 | 4,790 views | 1 Comment
한여름밤의 콘서트 요즘 센트럴파크의 150주년 기념행사가 한창이다. 여러가지 공연과 행사가 많았지만 안드레아 보첼리의 공연이 있다는 어제밤을 또 한달전부터 계획해서 들떠 있던차에..바로전날 보첼리… July 20, 2003 | 2,109 views | 2 Comments
낚시 지난주 토요일(7.12)에 서진이 커플, 민영이 커플과 함께 낚시를 갔다. 그때 이 재밌는 소식을 올릴곳이 없어 아쉬워했었지. 그래서 일주일이 지난지금이라도 올린다.… July 19, 2003 | 3,538 views | 3 Comments
난 교회 웹마스터 지난번 작업했던 교회웹사이트의 웹마스터이다, 내가. 거의 나의 의사엔 상관없이 결정된 일이라 무심결에 오케이 했지만 내가 생각했던 기술적인면에서만의 웹마스터가 아닌 앞으로의… July 19, 2003 | 4,932 views | 2 Comments
얼마만인고.. 생각해보니 홈피 없은지 한달이 넘었다. 없어진 그 담날은 정말 앞이 캄캄하고 정말 길바닥에 나와 살아야하는 그런 암담한 느낌만 들더니 어느새… July 18, 2003 | 2,064 views | 1 Comment
할로윈을 기념하야… 호박을 주제로 한 토욜 점심. 친구가 접시에 담겨있는 일본식 단호박요리를 해오고 난 호박스프를.. 스프위에 보이는 수상한 조각들은 버터에 조린 사과.… July 17, 2003 | 1,699 views | 0 Comments
SAYumm.com 론칭을 앞두고 요즘 머릿속은 온통 쎄이엄 뿐이다.다음주에 드디어 공개한다고 생각하니 별것도 아닌데 왜이리 들뜨는지.출근길에도, 회사책상앞에서도, 점심을 먹으면서도, 퇴근길에도, 요가시간에도, 저녁먹으면서도 온통 그생각뿐이고… July 17, 2003 | 1,654 views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