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침 수요일밖에 안됐는데 벌써 지치는거 같다. (바로 아래아래 글엔 벌써 수요일이다 라고 적었었는데..^^) 날씨가 흐리고 습해서 몸이 축 늘어지는가 하면 여기저기… May 19, 2004 | 14,520 views | 12 Comments
졸업 전야제 NYU Grad Alley 성희언니는 나의 대학원 후배다. 움화하하하하 ^^ 아는 언니의 소개로 성희언니를 소개팅 비스무레하게 만나 (단둘이 ^^;) 디자이너로서의 경력이 나보다 훨씬 많은… May 14, 2004 | 4,096 views | 10 Comments
모처럼 집에 있는 주말밤 벌써 수요일이다.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면 주말이 그만큼 빨리 다가오는거기에 좋긴 하지만 회사일에 파묻혀 8시가 넘어서야 집에 들어와 저녁을 그제서야 해먹는다는… May 5, 2004 | 16,081 views | 12 Comments
반가운 옛얼굴들 여기 살면서 가장 반가운 일들중 하나가 아는 친구가 놀러온다거나 공부를 하러온다거나 아예 이사를 온다는거다. 신권오빠는 영락교회 호산나성가대 시절 짧은기간동안 친하게… April 26, 2004 | 2,951 views | 8 Comments
Flower Power 우울한 일이 있을때나 기쁜일이 있을때나 아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달리아나 피어니를 볼때면 꽃을 사들고 들어온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집에 꽂아두면… April 20, 2004 | 3,252 views | 10 Comments
Be Good to Yourself Day 4월의 세번째 금요일인 오늘은 Be Good to Yourself Day라고 한다. 즉, 오늘하루만큼은 나 자신을 위한 날이니 "나를 위한"것을 하는날로 만들어보자.… April 16, 2004 | 2,000 views | 5 Comments
생일 축하 감사해요~ 오늘은. 내생일이다. ↖⌒О⌒↗ (한살 더먹는게 싫을줄 알았는데 괜찮은걸??) 다른일들이 많아서 그런지 예전보다 그렇게 들뜨지도 않고 별 기대도 안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여기저기서… April 15, 2004 | 4,382 views | 14 Comments
Spring Cleaning 봄이 올려고 하는거 같다. (아직 온것 같진 않음) 홈 잡지들을 보면 4월호쯤부턴 닫았던 창문을 활짝 열고 따스한 봄공기를 맞이하라는 그런기사들이… April 12, 2004 | 2,480 views | 7 Comments
Molly의 방 내가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동료들과 아주 친해 지금도 서로 연락하며 점심도 같이 하곤한다. 하긴 매일같이 8시간 얼굴을 보니… March 24, 2004 | 6,182 views | 3 Comments
극장 가고파.. 아니, 극장에서 영화를 본지가 언제야? 마지막으로 본게 Lord of the Rings 3편이었던거 같은데.. 벌써 올해 4분의 1이 다 지나가고있는데 올해… March 22, 2004 | 7,697 views | 5 Comments
오늘은 초록날 드디어 봄이 오는거 같아서 대문에 피크닉 바스켓을 올렸더만 바로 담날 폭설이 올게 또 뭐냐.. 뭐 많이 쌓이진 않았으니 폭설이라고 할것도… March 17, 2004 | 7,289 views | 5 Comments
건강해야지 오늘 아침에 지하철에서 완전히 뒤로 발라당 쓰러지는 여자를 봤다. 완전히 바닥에 눕는걸 보고 첨엔 장난인줄 알았는데 옆에있던 사람들이 다들 모여… March 4, 2004 | 11,496 views | 1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