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지침

수요일밖에 안됐는데 벌써 지치는거 같다. (바로 아래아래 글엔 벌써 수요일이다 라고 적었었는데..^^) 날씨가 흐리고 습해서 몸이 축 늘어지는가 하면 여기저기…

졸업 전야제 NYU Grad Alley

성희언니는 나의 대학원 후배다. 움화하하하하 ^^ 아는 언니의 소개로 성희언니를 소개팅 비스무레하게 만나 (단둘이 ^^;) 디자이너로서의 경력이 나보다 훨씬 많은…

모처럼 집에 있는 주말밤

벌써 수요일이다.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면 주말이 그만큼 빨리 다가오는거기에 좋긴 하지만 회사일에 파묻혀 8시가 넘어서야 집에 들어와 저녁을 그제서야 해먹는다는…

반가운 옛얼굴들

여기 살면서 가장 반가운 일들중 하나가 아는 친구가 놀러온다거나 공부를 하러온다거나 아예 이사를 온다는거다. 신권오빠는 영락교회 호산나성가대 시절 짧은기간동안 친하게…

Flower Power

우울한 일이 있을때나 기쁜일이 있을때나 아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달리아나 피어니를 볼때면 꽃을 사들고 들어온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집에 꽂아두면…

Be Good to Yourself Day

4월의 세번째 금요일인 오늘은 Be Good to Yourself Day라고 한다. 즉, 오늘하루만큼은 나 자신을 위한 날이니 "나를 위한"것을 하는날로 만들어보자.…
생일 축하 감사해요~

생일 축하 감사해요~

오늘은. 내생일이다. ↖⌒О⌒↗  (한살 더먹는게 싫을줄 알았는데 괜찮은걸??) 다른일들이 많아서 그런지 예전보다 그렇게 들뜨지도 않고 별 기대도 안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여기저기서…

Spring Cleaning

봄이 올려고 하는거 같다. (아직 온것 같진 않음) 홈 잡지들을 보면 4월호쯤부턴 닫았던 창문을 활짝 열고 따스한 봄공기를 맞이하라는 그런기사들이…

Molly의 방

내가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동료들과 아주 친해 지금도 서로 연락하며 점심도 같이 하곤한다. 하긴 매일같이 8시간 얼굴을 보니…

극장 가고파..

아니, 극장에서 영화를 본지가 언제야? 마지막으로 본게 Lord of the Rings 3편이었던거 같은데.. 벌써 올해 4분의 1이 다 지나가고있는데 올해…

오늘은 초록날

드디어 봄이 오는거 같아서 대문에 피크닉 바스켓을 올렸더만 바로 담날 폭설이 올게 또 뭐냐.. 뭐 많이 쌓이진 않았으니 폭설이라고 할것도…

건강해야지

오늘 아침에 지하철에서 완전히 뒤로 발라당 쓰러지는 여자를 봤다. 완전히 바닥에 눕는걸 보고 첨엔 장난인줄 알았는데 옆에있던 사람들이 다들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