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가구쇼핑 하기

어느분이 여기선 가구를 어떻게 사야하냐라는 쪽지를 보내주셔서 세이엄에 올린 글을 보여드렸는데 혹시나 다른분들도 돔이 될까해서 개인홈으로 퍼 옴. 여기 이민…

Mom’s Kitchen 2

첫날 도착해서 몇개 찍고선 나중에 슬슬 더 찍어야지 하다가 결국엔 그냥 와버렸다. ㅠㅠ 구석구석 재밌는거 많았는데.. 쩝 아쉽지만 있던걸로 몇개..…

즐거운 만남

벌써부터 그리운 얼굴들. 몇번을 가방을 바꾸는바람에 디카를 안갖고 나간적이 있는데 그때 만난 친구들과 가족들은 여기 없어서 미안해요~

초대되어 가 본 이쁜집 두개

몇십년된 뉴욕 아파트에만 살다보면 놀러오는 친구들은 매번 분위기 있다, 무게 있다, 영화에 나오는집 갔다 라는 식의 칭찬을 하고 간다. 그게…

엄마따라 슈퍼에서

이마트엘 갔다. 3년전에도 가본 적이 있지만 그때보다 어마어마하게 커진 이마트. 직원들이 이상하게 쳐다볼 정도로 쉴새 없이 우와~ 를 내뿜으며 돌아다녔더니…

오늘 뜹니다^__^

설레는 맘으로 회사는 나왔는데 날씨가 너무 안좋아 불안하기도 하다. 워낙 뱅기타는걸 무서워하는지라..-_-; 남편은 열흘 뒤에 온다지만 그래도 거의 직접 요리를…

기분 꿀꿀

연말만 되면 괜시리 이모셔널해져서 캐롤만 들어도 가슴뭉클 하고 무슨 감동적인 광고를 봐도 눈물 찍 하고 그런다.^^;; 어젠 지현님이 알려주셔서 잊지않고…

마지막달의 첫날

밤새 진짜 무섭도록 비바람이 쳐 새벽에 휘잉~휘잉~ 하는소리에 깨, 공기순환좀 시키려고 활짝 열어놨던 부엌창문을 닫고... 아침에도 계속되는 그날씨에 혹시나 해서…

Thanksgiving 2004

해피 땡스기빙 입니다...^^ 올해는 확실히 작년보다도 더 감사할 일들이 많은데, 요즘 너무 바쁜일들이 많아 오히려 아무생각 없이 땡스기빙을 맞게 되었다.…

바람부는 어느날 밤

우리집은 티피컬한 미국집 조명이라 나쁘게 말하면 동굴 -_-; 좋게 말하면 은은한게 조명발 잘 받게 하는...근데 사진찍기엔 최악이다. 왜냐믄 이렇게 노랗게…

집에서 근무하는 날

요즘 정말 아침에 일어나기가 왜케 힘든것인지..고통스러울 정도다. 그걸 보는 남편도 고통스럽고. ㅡ.,ㅡ 특히 이번주는 길게 느껴지고 회사에 앉아있어도 시간도 잘…

내가 좀 컸나?

너무 바쁨, 앞에 놓인 일들과 약속들을 실행하느라 진정 머릿속으로 생각을 한다거나 가슴으로 느낀다거나 하는 기회가 점점 없어진다는걸 느낀다. 여기다 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