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쇼핑 하기 어느분이 여기선 가구를 어떻게 사야하냐라는 쪽지를 보내주셔서 세이엄에 올린 글을 보여드렸는데 혹시나 다른분들도 돔이 될까해서 개인홈으로 퍼 옴. 여기 이민… January 4, 2005 | 15,308 views | 6 Comments
Mom’s Kitchen 2 첫날 도착해서 몇개 찍고선 나중에 슬슬 더 찍어야지 하다가 결국엔 그냥 와버렸다. ㅠㅠ 구석구석 재밌는거 많았는데.. 쩝 아쉽지만 있던걸로 몇개..… January 3, 2005 | 1,784 views | 4 Comments
즐거운 만남 벌써부터 그리운 얼굴들. 몇번을 가방을 바꾸는바람에 디카를 안갖고 나간적이 있는데 그때 만난 친구들과 가족들은 여기 없어서 미안해요~ January 3, 2005 | 9,804 views | 8 Comments
초대되어 가 본 이쁜집 두개 몇십년된 뉴욕 아파트에만 살다보면 놀러오는 친구들은 매번 분위기 있다, 무게 있다, 영화에 나오는집 갔다 라는 식의 칭찬을 하고 간다. 그게… January 3, 2005 | 3,586 views | 5 Comments
엄마따라 슈퍼에서 이마트엘 갔다. 3년전에도 가본 적이 있지만 그때보다 어마어마하게 커진 이마트. 직원들이 이상하게 쳐다볼 정도로 쉴새 없이 우와~ 를 내뿜으며 돌아다녔더니… January 3, 2005 | 3,859 views | 8 Comments
오늘 뜹니다^__^ 설레는 맘으로 회사는 나왔는데 날씨가 너무 안좋아 불안하기도 하다. 워낙 뱅기타는걸 무서워하는지라..-_-; 남편은 열흘 뒤에 온다지만 그래도 거의 직접 요리를… December 10, 2004 | 30,804 views | 8 Comments
기분 꿀꿀 연말만 되면 괜시리 이모셔널해져서 캐롤만 들어도 가슴뭉클 하고 무슨 감동적인 광고를 봐도 눈물 찍 하고 그런다.^^;; 어젠 지현님이 알려주셔서 잊지않고… December 6, 2004 | 13,489 views | 9 Comments
마지막달의 첫날 밤새 진짜 무섭도록 비바람이 쳐 새벽에 휘잉~휘잉~ 하는소리에 깨, 공기순환좀 시키려고 활짝 열어놨던 부엌창문을 닫고... 아침에도 계속되는 그날씨에 혹시나 해서… December 1, 2004 | 11,734 views | 9 Comments
Thanksgiving 2004 해피 땡스기빙 입니다...^^ 올해는 확실히 작년보다도 더 감사할 일들이 많은데, 요즘 너무 바쁜일들이 많아 오히려 아무생각 없이 땡스기빙을 맞게 되었다.… November 25, 2004 | 3,430 views | 12 Comments
바람부는 어느날 밤 우리집은 티피컬한 미국집 조명이라 나쁘게 말하면 동굴 -_-; 좋게 말하면 은은한게 조명발 잘 받게 하는...근데 사진찍기엔 최악이다. 왜냐믄 이렇게 노랗게… November 22, 2004 | 7,683 views | 5 Comments
집에서 근무하는 날 요즘 정말 아침에 일어나기가 왜케 힘든것인지..고통스러울 정도다. 그걸 보는 남편도 고통스럽고. ㅡ.,ㅡ 특히 이번주는 길게 느껴지고 회사에 앉아있어도 시간도 잘… November 18, 2004 | 3,048 views | 7 Comments
내가 좀 컸나? 너무 바쁨, 앞에 놓인 일들과 약속들을 실행하느라 진정 머릿속으로 생각을 한다거나 가슴으로 느낀다거나 하는 기회가 점점 없어진다는걸 느낀다. 여기다 책도… November 17, 2004 | 8,278 views | 6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