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놀기 지난주 하루, 아침에 병원 갈 일이 있어 출근을 늦게 할까 하다 아예 하루를 쉬어버렸다. 오랜만에 나혼자 조용히 돌아다니고 싶어서. 아침에… July 21, 2005 | 39,989 views | 15 Comments
열다섯명 먹이기 나의 손님초대 역사상 최고의 손님수는 40명이었다. 살림이고 뭐고 겨우 2인분요리하기에 적응하기 시작할 무렵... 집들이란 이름으로 교회 학생회 학생들을 다 초대해야했기에… July 13, 2005 | 80,614 views | 24 Comments
없었던 일로 하자 지금 회사 다닌지도 1년반이 넘고, 좀 안정이 된다 싶더니 예상치도 않은일이 생겨 괜히 신경만 쓰고 밤잠만 설쳤다. 한달반동안. 어쨋든 맘도… July 8, 2005 | 61,853 views | 17 Comments
빌리 그래햄 목사님을 만나다 The Greater New York Billy Graham Crusade란 이름으로 빌리 그래햄 목사님의 집회가 있었다. 그의 일생 마지막 미국 집회라 하여 전국… June 26, 2005 | 33,894 views | 9 Comments
고개를 돌려봐~ 몇일 전 차릍 타고 가다 생전 처음으로 완벽한 반원모양의 무지개를 봤다. 이때까지 수많은 무지개를 봤어도 이렇게 크고 거짓말같이 아름다운 무지개는… June 24, 2005 | 11,857 views | 3 Comments
4년전 다음주 목요일 6월 2일은 우리가 "부부"가 된지 4년째가 되는 날이다. 4th wedding anniversary.^__^ 순식간에 지나가버린것만 같은 지난 4년. 하지만 많은 즐거움과 재미가… May 27, 2005 | 80,574 views | 26 Comments
이번 주말이면 아빠 엄마와 혜준이를 만나게 된다. 이 들뜬 마음을 글로 어떻게 표현을 할지 몰라도 지금 내머릿속은 온통 여행뿐.^^ 혜준이가 시애틀로 일주일… May 23, 2005 | 84,622 views | 25 Comments
신나게 놀았던 웨딩파티 지난번 bridal shower의 주인공 영신언니가 어제 결혼을 했다. 몇일전까지만 해도 통화할때 회사일도 집중못하겠고 준비할게 많아 돌아버리겠다고 하던 영신언니 ^^;, 다행히… May 15, 2005 | 40,333 views | 21 Comments
나의 세컨홈, 이곳 사무실을 쎄컨홈이라고 하다니...넘한거 아냐..-.- 근데 집 다음으로 내가 많은시간을 보내는 이곳이기에...흐흑 몇달전 우리부서가 Family Circle, Child, Parents 매거진들이 있는 9층으로… May 12, 2005 | 48,430 views | 13 Comments
집들이 감 어찌된게 토요일마다 뭐가 있어서^^;... 암튼 5월이라 그런지 여기저기 좋은일들이 많다. 그러다보니 주중엔 선물을 사던, 뭘 만들던, 입고갈 옷을 고민하던...토요일 있을… May 9, 2005 | 23,402 views | 12 Comments
주말 점심 대부분 맞벌이부부를 보면 주말에 이것저것 시간 오래 걸리는 음식들을 만들고, 다음 한주동안 먹을거리를 준비해 놓는다. 우리도 첫 1년은 그랬던거 같은데...… May 1, 2005 | 53,529 views | 15 Comments
또 하나의 이벤트가 끝나고 우리 학생회의 최고 연중행사라고 할 수 있는 Praise Night이 어제, 토요일에 열렸다. 우리야 애들에 비하면 한건 없지만 내가 맡고 있는… May 1, 2005 | 41,149 views | 14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