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이번에도 헛걸음

우리가 다음 브런치로는 꼭 Good Enough to Eat에 가보자고 한게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아침 9시에 문을 여는 이곳엘 지난번에도…

자랑스런 코리언(아메리칸)

내가 몸담고있는 -_-;; Fast Company 2월호에서 완전 히트가 코리언아메리칸 Jeff Han의 터치 스크린 컴퓨터를 소개한 기사이다. 이제 만 서른살밖에 안된…

Grand Central Market

항상 통근자들과 투어리스트들로 북적거리는 기차역 Grand Central에 자주 들르게 되는 이유가 있다. 이곳에서 기차를 탄적은 손꼽을 정도지만 이곳의 레스토랑들과 숍들때문에…

More Holiday Spirit

올해 갑작스런 Bryant Park 트리의 출현으로 시작된 트리들의 전쟁. (내가 지어낸것이 아니라 New York 매거진이 그렇게 불렀다) 물론 이 트리의…

Holiday Spirit

올해는 주위에 holiday spirit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꽤 되는듯. 이것도 전염이 되나보다. 공짜로 먹고 마시고 노는 회사파티도 갔다 오면 잘…

지친몸이여 일어나랏

머리와 마음이 움직이는 속도에 몸이 따라가질 못해 아마 감기가 걸린게 아닌가 싶다. 완전 아파 누운 남편옆에서 잔 잘못도 있지만 처음부터…

카메라 공부

DSLR을 사두고도 쓸 줄 몰라 답답해 하던 차에 Nikon School 프로그램이 뉴욕에 마침 온다고 하는 메일을 받고 몇달전에 신청을 했다.…

Thanksgiving 2006

매년 하는 얘기지만 땡스기빙의 참의미를 꼭 그담날 모닝커피와 함께 되새겨 본다. 당일날은 뭐가 그리 바쁜지..서둘러 차리다보면 먹으면서도 입으로 들어가는게 대체…
브런치와 미술관

브런치와 미술관

약속 없던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브런치를 먹으러 맨하탄으로 떴다. 10시만 돼도 줄이 길어지기 때문에 그전에 가려고 서둘렀으나 차가 너무…

잡지 없는 생활은 팥없는 팥빵

오랜만에 내생활에 빠질수 없는 잡지들을 정리해본다. 아이디어와 정보를 얻기에 필수인 잡지들. 매달 하나씩을 내기위해 얼만큼의 노력이 들어가는지 알기에 더 값져…

하루 놀다

지난주. 아침 병원약속이 있고 승연이를 이세상으로 끌어(?) 낸 산부인과 닥터에게 승연이도 보여줄겸 하루 놀았다. 마침 차 오일체인지를 해야한다고 해서 남편이…

11월이 왔다

아침마다 지나치는 공원이 있는데 내생각엔 뉴욕의 얼굴이라고도 하는 센트럴파크보단 이 Bryant Park가 더 운치있고 나의 작은 사이즈에 더 맞다. 맨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