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슈박스 메이크오버

완전 정리/처리모드에 들어감. 몇년동안 신어서 너덜너덜한 샌달을 버리고 더이상 필요없는 신발상자를 이렇게 꾸몄다. 생각보다 쉬운데... 팁이 있다면, 무늬가 잔잔하거나 요란한…

July Favorites

7월 마지막 날이다. 매일 바쁘다고 불평을 하면서도 어찌보면 한달밖에 안남은거나 마찬가지인 여름이 이렇게 그냥 지나가는게 아쉽기만 하다. 뭔가 거창한 여름…

Battery Park

후덥지근한 몇일이 지나고, 무서운 폭우도 지나고, 여전히 덥지만 습함은 전혀 없는 원더풀 위켄드가 왔다. 모처럼 약속이 없어 강바람 좀 쐬러…

바베큐잉

교회에만 가면 언니오빠들에게 안기며 사랑을 많이 받는 승연. 베이비시터 많아 좋다.^^ 시피컵을 첨부터 거부하고 (첨껄 거부하자 꼭지 디자인이 안맞는줄 알고…

앗싸 바쁨

그저께 회사사람들이랑 볼링을 치면서 회사라는 환경이 우리의 인생에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하는지 얘기를 했다. 칼출근/칼퇴근이 아닌 우리분야는 생각해보면 집보다 회사에서…
Party on the Beach

Party on the Beach

켈리포니아에서 돌아온 그다음날, Father's Day에 남편의 큰아버지 초대로 온가족이(우리 부모님까지) 모이는 파더스데이 파티가 있었다. 큰집은 그야말로 비치위에 있다. 계단을 내려가…

돌잔치 준비를 하며 2

이번에 제일 하길 잘했다 싶은것이 이 포토북. Samantha's First Year란 제목으로 승연이의 첫 일년의 모습들을 담은 스토리북이다. 평소 맥을 사용하기때문에…

돌잔치 준비를 하며 1

모든 엄마들이 겪는거겠지만 돌을 앞둔 아기가 있는 엄마로서 난 지난일년을 되돌아보기는 커녕 돌잔치를 어찌해야하나..하는 고민부터 먼저했다. 그리고 돌잔치가 끝난 지금에야…

Memorial Day

해마다 메모리얼데이땐 가족끼리 바베큐를 하러 가는데 올해도 변함없이 나갔다. 사정상 (길을 잃어서 -_-;) 목적지가 아닌곳에 도착해서 나무 한그루 없는 바닷가에서…

피부이야기 2

결국엔 이넘의 피부땜에 피부과엘 다녀왔다. 나의 피부를 "이해"못하고 혼자 아는"척" 했던 내 잘못이 큼. 지난번에도 말했었지만 나의 피부는 지성이고, 지금은…

Ten Thoughts

Body & Soul 잡지에 나온 Ten Thoughts on Whole Living 을 보면서...한번쯤은 잠시 모든걸 중단하고 나자신과 내 주위를 둘러보게 되었다.…

봄 봄 봄 봄

요즘 넘 바쁘다. 마음도 바쁘고 정신도 바쁘고 몸도 바쁘고... (그래서 사진도 다 일주일씩 늦다.) 지난주말 아침, 볼일이 있어 맨하탄으로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