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해냈다. 이사를 하고, 아직 건강하게 잘 살아있다.^^ 5월초에 이집을 찾아서 6개월이 흐른 지금에서야 발을 들여놓은 이 감격스러운 순간. 우여곡절 끝에… November 5, 2007 | 8,977 views | 38 Comments
반가운 손님과 이사준비 이달 초에 정말 반가운 손님을 맞았다. 내가 십년이나 넘도록 기다리던 연정언니의 갑작스런 방문. 서울 갈때마다 만나지만 거기서보는거랑 여기서 보는거랑은 아주… October 22, 2007 | 2,691 views | 10 Comments
Happy Friday 농담이 현실이 되어 10월 마지막날, 할로윈날에 이사를 한다. 올해는 온가족이 mover의 코스튬을 입어야하는군. 아, 이렇게 되고보니 승연이의 코스튬을 어떻게 해야할지… October 12, 2007 | 3,216 views | 14 Comments
My Media Pouch 이번주 날씨는 아직도 80도를 오락가락하는데 하늘을 보니 가을이 오긴 왔나보다. 나. 저기 저어기 29층에서 내인생의 적지 않은 시간을 보낸다. 쌍둥이빌딩이… October 3, 2007 | 3,032 views | 12 Comments
Webteam Outing ’07 해마다 있는 웹팀 단합대회. 첫 코스가 네팀으로 나눠서 한시간안에 가상의 웹사이트 만드는것. 팀마다 디자이너 한명, 디벨로퍼 한명 나눠갖고 나머지는 주어진… September 20, 2007 | 3,352 views | 12 Comments
이번주말, 되는일 없도다 회사에 모아놓은 박스들을 가지고 와서 짐도 좀 싸고 화장실 타일도 결정해서 고르고, 집 청소도 좀 하고 등등 할게 많았는데 이틀동안… September 17, 2007 | 3,355 views | 11 Comments
Austin 출장 텍사스 오스틴엘 다녀왔다. 처음으로 가보는 텍사스에서의 2박3일. 빡빡한 일정의 컨퍼런스엘 가는거기때문에 관광은 계획도 않고 걍 무작정 떠남. 무슨 컨퍼런스가 일요일에… September 13, 2007 | 3,088 views | 10 Comments
오늘이 그날 금요일이다. 오늘 회사는 완전 노는 금요일이다. 어제 시카고에서 있는 이벤트를 위해 지난 몇달동안 얼마나 열심히 준비를 했던지. 싸이트 하나를 거기서… September 7, 2007 | 2,564 views | 9 Comments
잘 살고 있음 책상도 팔고. 이번주말에 픽업하러 온다. 넘 가격을 착하게 부르는건지 착각할정도로 반응이 좋아 지금까지 처리과정은 술술 잘 풀리고 있음. 이번주말에 출장을… September 6, 2007 | 2,914 views | 9 Comments
여름이 간다 아직 긴팔을 입거나 머리를 내리고 다닐만큼 시원하지는 않지만 9월을 이틀 앞둔 지금, 여름보다는 가을이란 단어가 더 어울릴만큼 가을냄새가 풍기고 있다.… August 30, 2007 | 3,794 views | 12 Comments
다 팔아버려.. 본격적으로 대청소 ("대정리"가 더 적합) 시작. 아직 시간이 좀 있지만 서서히 하나씩 정리를 하고있다. 눈에 가시같이 거슬리던 흔들의자를 Craigslist에서 팔아버림.… August 16, 2007 | 3,515 views | 15 Comments
또 물난리 새벽부터 온몸의 털이 번쩍 설 정도로 섬찟한 천둥번개와 함께 엄청난 양의 비가 쏟아지더니 아니나 다를까 지하철이 물에 또 잠겼다. 이게… August 8, 2007 | 1,800 views | 7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