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이사

이사

해냈다. 이사를 하고, 아직 건강하게 잘 살아있다.^^ 5월초에 이집을 찾아서 6개월이 흐른 지금에서야 발을 들여놓은 이 감격스러운 순간. 우여곡절 끝에…

반가운 손님과 이사준비

이달 초에 정말 반가운 손님을 맞았다. 내가 십년이나 넘도록 기다리던 연정언니의 갑작스런 방문. 서울 갈때마다 만나지만 거기서보는거랑 여기서 보는거랑은 아주…

Happy Friday

농담이 현실이 되어 10월 마지막날, 할로윈날에 이사를 한다. 올해는 온가족이 mover의 코스튬을 입어야하는군. 아, 이렇게 되고보니 승연이의 코스튬을 어떻게 해야할지…

My Media Pouch

이번주 날씨는 아직도 80도를 오락가락하는데 하늘을 보니 가을이 오긴 왔나보다. 나. 저기 저어기 29층에서 내인생의 적지 않은 시간을 보낸다. 쌍둥이빌딩이…
Webteam Outing ’07

Webteam Outing ’07

해마다 있는 웹팀 단합대회. 첫 코스가 네팀으로 나눠서 한시간안에 가상의 웹사이트 만드는것. 팀마다 디자이너 한명, 디벨로퍼 한명 나눠갖고 나머지는 주어진…

이번주말, 되는일 없도다

회사에 모아놓은 박스들을 가지고 와서 짐도 좀 싸고 화장실 타일도 결정해서 고르고, 집 청소도 좀 하고 등등 할게 많았는데 이틀동안…

Austin 출장

텍사스 오스틴엘 다녀왔다. 처음으로 가보는 텍사스에서의 2박3일. 빡빡한 일정의 컨퍼런스엘 가는거기때문에 관광은 계획도 않고 걍 무작정 떠남. 무슨 컨퍼런스가 일요일에…

오늘이 그날

금요일이다. 오늘 회사는 완전 노는 금요일이다. 어제 시카고에서 있는 이벤트를 위해 지난 몇달동안 얼마나 열심히 준비를 했던지. 싸이트 하나를 거기서…

잘 살고 있음

책상도 팔고. 이번주말에 픽업하러 온다. 넘 가격을 착하게 부르는건지 착각할정도로 반응이 좋아 지금까지 처리과정은 술술 잘 풀리고 있음. 이번주말에 출장을…

여름이 간다

아직 긴팔을 입거나 머리를 내리고 다닐만큼 시원하지는 않지만 9월을 이틀 앞둔 지금, 여름보다는 가을이란 단어가 더 어울릴만큼 가을냄새가 풍기고 있다.…

다 팔아버려..

본격적으로 대청소 ("대정리"가 더 적합) 시작. 아직 시간이 좀 있지만 서서히 하나씩 정리를 하고있다. 눈에 가시같이 거슬리던 흔들의자를 Craigslist에서 팔아버림.…

또 물난리

새벽부터 온몸의 털이 번쩍 설 정도로 섬찟한 천둥번개와 함께 엄청난 양의 비가 쏟아지더니 아니나 다를까 지하철이 물에 또 잠겼다.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