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fast. By Daddy. 남편 자랑 좀 하자면... 요리 솜씨가 날로 는다는것. 한때는 자기가 셰프였으면 잘했을텐데 라는 말도 안되는 (남편, 미안 ^^;;) 소리를 했었다.… February 22, 2011 | 7,099 views | 28 Comments
President’s Day 2011 시작이 좋지 않았던 롱위켄드. 계획대로 된게 하나도 없었지만 대신 집에서 이것 저것 밀린 일들을 처리할 수가 있어 속이 다 시원하다.… February 21, 2011 | 7,136 views | 24 Comments
Taking a Break Once in a While 가까운 곳에 일박으로 여행 다녀온 주말. (사진을 아직 옮기지 못해 일단 받은 사진 네장 올림 - photo by Steve Kim)… February 14, 2011 | 4,098 views | 8 Comments
Beauty of Having a Dream, a Passion 꿈이 있다는거. 그게 얼마나 아름다운건지 모른다.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그 모습. 뭔가에 열정을 쏟아붓는 모습. 모두 멋지다. 일상에 쫓기더라도 내가… February 10, 2011 | 4,102 views | 8 Comments
Everything’s OK 뉴욕은 눈 비가 계속 되고... 쌓였던 눈이 녹으면서 얼어버려 나뭇가지도 꽁꽁 길도 꽁꽁... 넘어지지 않게 조심해야하고 떨어지는 고드름에 맞아죽지 않도록… February 2, 2011 | 8,704 views | 43 Comments
Staying Inside 네가족 이젠 모두 healthy 하다고 너무 떠들고 다녔던지 다시 승빈이는 콧물이 나며 목까지 쉬어 가장 춥다는 주말엔 집에서 꼼짝않고 있었다.… January 25, 2011 | 6,141 views | 11 Comments
Monday in the City 올해 Martin Luther King's Day는 최고로 추운 날. 26도. 무장은 하고 나갔지만 조금 삐져나온 손끝까지도 꽁꽁 얼어붙는 매서운 날씨였다. 열시… January 19, 2011 | 8,273 views | 29 Comments
Long Weekend + Sripraphai 크리스마스 연휴가 지나자마자 다음 휴일을 손꼽아 기다려왔는데 달력에도 동그라미 쳐놨던 Martin Luther King's Day 롱위켄드를 수요일이 되어서야 알아차렸다는... 아, 요즘… January 18, 2011 | 5,710 views | 12 Comments
Good Morning 2011 이른 새벽 눈을 뜨니 창문밖엔 불타는듯한 붉은 빛이 보였다. 뭔가 해서 내다보니... 이렇게 아름다운 하늘이... Good morning 2011! 웬지 느낌이… January 2, 2011 | 7,840 views | 30 Comments
Blizzard in NYC 작년 딱 이맘때 갑작스런 폭설로 스노우부츠와 팬츠, 방수장갑도 하나 없는 승연이에게 미안했던 기억이 난다. 그날부터 눈에 불을 켜고 장갑 부츠… December 28, 2010 | 5,771 views | 16 Comments
Before Christmas 지금부터 몇년동안은 이것저것 다 준비해 사소한것까지 신경써야하는, 하지 않으면 애 기죽을까봐 어떻게서든 해내는 그런 시기인것 같다. 계획하지도 않았던 구디백을 다른엄마들은… December 28, 2010 | 4,550 views | 8 Comments
Christmas Day 2010 Christmas morning... 드디어 이 선물들을 뜯을 수 있는 시간이 왔다는 사실에 약간 당황하는 모습? 쿨한척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는 승연. 내년부턴… December 27, 2010 | 4,899 views | 9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