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simple cooking’

Basil Ice Cream + Watermelon Ice Pop

Friday, August 6th, 2010

아이스크림 책으로 유명한 파리에 사는 미국인 David Lebovitz의 The Perfect Scoop 이 페이퍼백으로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드뎌 구입. (돈좀 아끼게 앞으론 요리책도 페이퍼백으로 좀 많이 나왔음 좋겠다) 베란다에서 열심히 자라고 있는 베이즐들을 먹어주기 위해 Basil Ice Cream 레시피를 따라해 봤다.

Fairy Tale Eggplants

Tuesday, August 3rd, 2010

이렇게 쪼꼬만 가지의 이름은 Fairy Tale이라고 하네. 요정들이 먹을만하게 작고 귀여워서 그런 이름을 가진걸까.

베트남식 쌀국수 샐러드

Thursday, July 29th, 2010

일주일에 한번은 새로운 레시피에 도전해보자는 계획은 잘 되어가고 있다. 밤에 요리책 한권 들고 침대에 들어가는것도 이젠 루틴이 되었고. 날이 더우니 역시 동남아 음식을 찾게 된다. 스테이크 얹은 쌀국수 샐러드(?).

Macaroni in Alfredo Sauce

Wednesday, January 27th, 2010

거의 해먹지도 사먹지도 않는 느끼한 Alfredo Sauce가 갑자기 떠올라 마침 남아있던 헤비크림과 간단한 재료들로 주말 점심 완성.

Real Simple: Celebrations

Tuesday, January 19th, 2010

파티를 자주 하는건 아니지만 파티나 entertaining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다. 아마도 이쁘게 세팅된 식탁과 데코레이션 구경하는 재미가 아닐까 싶다.

Everyday Food: Great Food Fast

Tuesday, November 24th, 2009

손바닥보다 약간 큰 크기의 Everyday Food란 잡지를 오랫동안 구독하다 2년전엔가 끊고, 이사오면서 모아뒀던것들도 마지막 일년치만 남기고 다 버렸다. 스크랩이라도 해둘껄. 급한맘에 눈 딱 감고 버렸더니 어찌나 몇몇의 음식 사진들이 생각이 나던지…우연히 디스카운트 스토어에 갔다가 이 책을 아주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 있어 넘 행복해했던 기억이… 매달 받아볼때는 레시피들이 다 깊이가 없고 마땅히 해먹을것도 없는것 같더니 매달 [...]

무조건 간단하게

Sunday, May 31st, 2009

이번 서울 여행에서 참 많은걸 배웠다. 특히 음식, 재료, 요리에 대한… 이상하게도 이번엔 외식도 멋진 인테리어의 레스토랑이나 화려한 음식보단 나물 잘하는 집, 쌈밥 잘하는 집 등 최대한 신선한 재료로 간단하게 조리한것들을 찾게 되고 밖에서 먹는것보다 집에서 만들어먹는게 더 즐거웠다. 비록 마음만큼 옆에서 엄마를 도와주진 못했지만 왔다갔다 하면서 어깨넘어 훔쳐본 결과… 봄여름엔 조리시간을 짧게 해 재료의 [...]

Nigella Express

Sunday, April 26th, 2009

시간이 맞지 않아 그녀의 티비 프로를 못 본지는 아주 오래 되었지만 Nigella Lawson이 처음 미국 매스컴에 진출했을때를 지금도 기억을 한다. 서툰 칼질로 뭔가를 느릿느릿하게 만드는 동안 난 뒤에 보이는 그녀의 영국 부엌을 관찰하느라 그날의 메뉴가 뭐였는지도 잘 몰랐다는… 그녀의 프로는 요리보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그녀의 집 구석과 완성된 요리로 손님들을 entertain하는 끝장면 구경하는게 더 흥미롭다라고 항상 [...]

케일 칩

Monday, April 13th, 2009

어느 푸드블로그에서 보고 눈이 또잉~ 했던… 아이가 있다면 한번쯤 안해먹어 볼 수가 없는 케일 칩. 올가닉 케일을 사다 해먹었는데 좀 오래 굽혀 쓴맛이 나던 몇개 빼곤 너무 맛있었다. 디저트로 먹었음. 케일잎 3-4장 줄기 도려내고 한입크기로 자른것 2 Tsp 사과식초 1 Tsp 올리브 오일 코셔 소금 조금 350도 오븐 예열. 1. 베이킹 시트에 파치먼트 페이퍼나 실팻을 [...]

퀵 애플 페이스츄리

Thursday, March 26th, 2009

요즘 승연이가 왜이렇게 밥을 안먹는건지… 좋아하는 파스타나 국수도 양이 줄고 밥은 더더욱 몇숫갈 뜨고 끝. 속 탄다 정말. 대신 중간중간에 치즈는 어찌나 많이 찾는지… 마음같아선 간식 줄여 아이를 쫄쫄 굶게 만든다음 식사시간에 밥한그릇 다 끝내도록 만들고 싶은데 말이 쉽지 뭐 달라고 냉장고앞에 달라붙는 아이를 물리치지 못하는게 엄마/할머니 맘인가보다. 머핀은 내가 질려버려서 요즘 잘 안만들다보니 새로운걸 [...]